부평농협, 맛좋은 감자 팔아주기 운동 실시
부평농협(조합장 이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하여 품질이 우수하고 맛도 좋은 감자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평농협 하나로마트, 관...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 지역아동 환경캠프 개최
NH농협생명 충남세종지역총국(총국장 염경호)은 공익단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과 함께 농촌지역 아동 대상으로 금강의 발원지인 전북 장수군 뜬봉샘을 찾아 ‘생명사랑 꾸러기 환경캠프’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8일(음력 5월19일)띠별 운세
쥐띠1948년생, 때만 기다리면 된다. 때가 꼭 오리라.1960년생, 어려우니 계획을 미루어라. 더욱 확실한 조사가 필요하다.1972년생, 기회포착을 요령 있게 하라.1984년생, 좋은 일이 생기겠구나.소띠1949년생, 계획을...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박덕배 금융의 창 대표] 불법사금융 문제 다시 생각하자
코로나19의 여파로 제도권 금융기관으로 부터의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계층을 상대로 불법사금융이 다시 성행하는 듯하다. 얼마 전에도 부산경찰청가 연율 4,000%라는 엄청난 고금리 대출과 불법 추심행위를...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서울영동농협, 농촌사랑운동본부에 의료지원금 1억5000만원 지원
농협중앙회와 서울영동농협은 지난 18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촌 취약계층 어린이 청소년 중중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지원금 1억5000만원을 농촌사랑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의료 지원금은 ...
2021-06-28 월요일 | 편집국
농협 인천옹진군지부, 인천옹진농협, 포도농가 일손돕기·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실시
농협 인천옹진군지부(지부장 손승기)와 인천옹진농협(조합장 박창준)은 26일 옹진군 영흥면에서 포도농가 일손돕기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일손돕기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2021-06-26 토요일 | 편집국
농협상호금융, '외화주머니' 서비스 출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5일 외화 환전 및 보관 서비스인 '외화주머니'를 출시했다.'외화주머니'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편리함이 강점이다. 모바일 기반 서비스로 농협 ‘NH콕뱅크’ 앱에서 언제든지 환전해...
2021-06-26 토요일 | 편집국
농협상호금융, DA시스템 업무 협약 체결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4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자동차 다이렉트 금융 선도기업인 ㈜DA시스템(대표 이강응)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금융과 연계한 마이데이터 서비스 확대에 나...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농협수원시지부·수원농협 농가주부모임, 농촌현장 찾아 구슬땀
농협수원시지부(지부장 노종배)와 수원시농협 함께나눔 봉사단, 농가주부회원, NH카드분사 임직원 50여명은 24일 코로나19로 인해 영농철 일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성시 봉담읍 농가를 찾아 포도봉지 씌우기...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인천농협·인천시자원봉사센터 합동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24일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전년성)와 함께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5일(음력 5월16일)띠별 운세
쥐띠1948년생, 어려우나 희망을 버리지 않는 마음이 중요할 것이다.|1960년생, 믿었던 친구나 동료의 배신 등을 당하게 되니 주의해라.1972년생, 이성간에 문제는 해결되나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다.1984년생, 하고자...
2021-06-25 금요일 | 편집국
농협충남세종노동조합, 농촌일손돕기 긴급 출동
농협충남세종노동조합(위원장 이기범)은 24일 논산시 가야곡면에서 불의의 농기계 사고로 농사일에 나서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 김인배씨댁을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지난 5월 모내기 작업중 이...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부천시농협, 영농철 농가일손돕기 실시
농협 부천시지부(지부장 최성국)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촌의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24일 부천시 농·축협 임직원 및 부천시 부녀회원 등 20여명은 감자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4일(음력 5월15일)띠별 운세
쥐띠 운세1948년생, 오늘은 금전거래는 금물이다.1960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1972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1984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
2021-06-24 목요일 | 편집국
농협강원지역본부·횡성축협,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와 횡성축협(조합장 엄경익)은 23일 횡성군 공근면 소재 정순농장(한우농가)에서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축산환경 개선의 날'은 친환경·저탄소 축산환경 조...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충남검사국, 아산 감자재배 농가 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충남검사국(국장 김용철)은 2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감자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산시 인주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진...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인천시교육청 '희망도서' 기증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함께 23일 관내 도서지역 초등학생에 대한 학습지원과 정서함양을 위한 '희망도서(어린이동산)' 기증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3년째 ...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검단농협, 포도농가 농촌일손돕기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본부장 곽성일)는 지난 22일 임직원 20여명이 서구 불로동 소재의 포도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검단농협이 진행하는 농촌일손돕기 중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되...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23일(음력5월14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가문이 빛이 나고 자손들이 기쁨을 가져오고 하늘에서도 복을 내리는 형상이다.1960년생, 가까운 사람들과 귀하의 뜻이 함께 하니 일의 진행에 어려움이 없고 멀리 있던 귀인의 도움까지 받게 된다.1...
2021-06-23 수요일 | 편집국
인천축산농협·주부대학총동창회, 포도농가 영농지원 봉사활동
인천축산농협(조합장 홍순철)과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이명애) 회원들은 22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화군 양도면의 포도 농가를 돕기 위해 영농지원 봉사활...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경기농협·ICT폴리텍대학, 대학생 농촌인력지원 MOU 체결
농협경기지역본부와 ICT폴리텍대학은 22일 경기도 광주시에 소재한 ICT폴리텍대학에서 대학생 농촌인력지원을 위한 농촌사회공헌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용왕 농협경기지역본부장과 박재문 ICT폴리...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강원농협,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바지런봉사대 농촌일손돕기 실시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장덕수)는 22일 도내 각 대학교 학생 20여명과 함께, 춘천 신북면 부귀리 농가를 찾아, 들깨 아주심기 등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강원농협은 대학생들...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6월 22일(음력5월13일)띠별 운세
쥐띠 1948년생, 주변 사람을 잘 단속하고 자신도 겸손해야 할 시기이다.1960년생, 일을 그냥 적당하게 처리하지 말고 두 번 생각해서 행동하라.1972년생, 여자의 말을 잘 따르면 좋은 일이 생길 운이다.1984년생, 서...
2021-06-22 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