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생명, KDB다이렉트보험 여름 맞이 가입 이벤트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KDB다이렉트보험 여름맞이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KDB생명은 KDB다이렉트 암보험과 연금저축보험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KDB다이렉트보험 여름 맞이 보험가입 이벤트’를 진행...
2022-08-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사명 변경 5주년 기념 ‘배려하자곰’ 조형물 선봬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사명 변경 5주년 기념 '배려하자곰' 조형물을 선보였다. ABL생명은 지난 1일 사명 변경 5주년을 맞아 자사 5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배려(Caring)’의 의미를 담은 ‘배려하자곰’ 조형...
2022-08-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 순익보다 부동산 매각·보장성 강화…IFRS17 대비 총력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가 부동산 매각, 보장성 보험 강화 등으로 IFRS17 대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반기 순익은 증시 영향으로 반토막 났지만 내년부터 회계제도가 IFRS17으로 바뀌는 만큼 신회계제도에 대비에 무게...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RBC비율 회복·보수적 자산운용 덕 변액준비금 영향↓ [2022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증자, LAT 정책 등으로 RBC비율을 회복했다. 대부분 생보사들이 증시 악화로 변액보증준비금 확대에 순익이 하락한 반면, DGB생명은 보수적 자산운용으로 변액보험 준비급 지급에 따른 순익 하...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디지털 다이렉트 채널 전면 개편
AIA생명(대표 네이슨촹)이 디지털 다이렉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AIA생명은 고객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더 쉽고 빠르게 AIA 바이탈리티 통합형 보험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 다이렉트 채널을 확대 개편했다고 1...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해외여행보험 개편 출시…‘해외여행중 자택 도난손해’ 담보 신설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이 해외여행보험을 개편, 출시한다.현대해상은 본격적인 해외여행 재개를 앞두고 현대해상 다이렉트‘해외여행보험’을 새롭게 개정해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해외여행 중 주민등록...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보, 타이어픽과 제휴 …피렐리 타이어 교체보험 서비스 제공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이 타이어픽과 제휴, 타이어 교체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롯데손보는 타이어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타이어픽’을 운영하는 카티니와 ‘타이어 교체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생명(대표 임형준)이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을 출시한다.흥국생명은 치매 초기 단계인 경도치매 단계부터 집중 보장하는 ‘(무)흥국생명 치매담은다사랑보장보험’을 1일부...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암 1~5종 수술 보장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 출시
태광그룹 금융계열사 흥국화재(대표 임규준)가 암 1~5종 수술 보장 ‘흥·Good 내일이 든든한 암보험’을 출시한다.흥국화재(대표이사 임규준)가 보험업계 최초로 헬리코박터제균치료비를 보장하는 무배당 ‘흥·Goo...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PP카디프생명, BNK경남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
BNPP카디프생명(대표 오준석)이 BNK경남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제휴를 한다.BNPP카디프생명은 BNK경남은행과 방카슈랑스 업무 제휴를 맺고 BNK경남은행 지점을 통해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제공한다...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모바일 전용 회사 브로슈어 도입
GA 인카금융서비스(회장 최병채)가 모바일 전용 회사 브로슈어를 도입한다.인카금융서비스는 회사 홍보를 위해 모바일 전용 회사 브로슈어를 배포했다고 1일 밝혔다.모바일 브로슈어는 코로나시대 비대면 영업활...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사장, M&A중심 英·中 손보시장 정조준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삼성화재]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사장, 베트남 영업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신한라이프]
보험사들은 미국, 영국 등 유럽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 진출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팬데믹 당시에도 멈추지 않고 사업 확장을 꾀한 보험사들의 글로벌 사업현황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2022-08-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협회, 우수설계사 2022 블루리본 컨설턴트 2415명 선정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가 손해보험 설계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블루리본 컨설턴트 2415명을 선정했다.손보협회는 13회차 계약유지율 95% 이상 등 블루리본 컨설턴트 선정기준을 충족하는 전속 보험설계사 ...
2022-07-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배달의민족과 라이더위한 상해보험 개발 맞손
배형철 신한라이프 고객전략그룹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우아한청년들 노현중 자산운영실장 및 관계자들이 업무제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신한라이프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배달의민...
2022-07-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8월부터 유사암 보험 진단비 일반암 20%까지만…절판마케팅 기승 外
8월부터 암 관련 보험에 가입할 때 유사암 진단비는 일반암의 20%까지만 가능해진다. 그동안 보험사들이 경쟁적으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유사암 진단비 한도를 일반암보다 높아지는 과열경쟁이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2022-07-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굿리치 보험추천시스템' 고도화 진행
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굿리치 보험추천시스템'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리치앤코는 신규 시스템 구축과 기존 세일즈 지원시스템의 고도화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중 보험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될 ‘굿리치...
2022-07-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화재보험협회, 정보서비스 만족도 조사…"언더라이팅 자료 82.2% 만족"
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가 손해보험사 제공 정보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화재보험협회는 언더라이팅조회시스템(UCIS) 이용자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242명) 가운데 82.2%가 언더라이팅...
2022-07-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치솟은 유가에 손해율 안정 손보사 올해도 자동차보험 수익내나
국제 유가 급등으로 자동차 운행량이 줄어들면서 손해보험사들도 자동차보험 손해율 감소 반사효과를 봤다.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는 대형사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0~80%대를 상반기까지 유지하고 있어 올해도 ...
2022-07-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최문섭 농협손보 대표, 장기보험 상품 페달 손해율 안정화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최문섭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 상품 증대로 손해율을 안정화시키고 있다. 농작물손해보험으로 높은 손해율을 기록했던 농협손보가 장기보험으로 이를 상쇄하고 있다.26일 농협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2-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 상반기 순익 거양 성과…지주계 생보사 중 1위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김인태 농협생명 대표가 상반기 당기순익이 2000억원까지 거양하는 성과를 냈다. 지주계 생명보험사 중에서는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26일 농협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농협생명 상반기 순익은 ...
2022-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2022년 수입보험료 전망 수정…성장률 3.2%→1.2%
보험연구원(원장 안철경)이 올해 수입보험료 전망을 수정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 인플레이션 우려 등을 반영한 결과다.보험연구원은 '2022년 수입보험료 수정 전망' 보고서를 26일 발간했다. 보험연구원...
2022-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보험사 실적 손보사 '활짝' 생보사 '암울'
7월 터 상장 보험사 실적 가운데, 상반기 생보업계와 손보업계가 실적에서 희비가 갈렸다. 생보업계는 변액보험 책임준비금 영향으로 순익이 하락한 반면 손보업계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수익성이 전년대비 ...
2022-07-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