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전기 · 수소차 충전요금 50% 할인
BC카드(대표이사 최원석)가 오는 12월 말까지 BC 그린카드로 전기차·수소차 충전요금 결제 시 50% 청구할인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협업한 이번 이벤트는 8개 BC 고객사(우리...
2022-04-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 자산 · 순이익 모두 늘었다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올해 1월 취임 후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 1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산이 증가하면서 이자이익은 28억원 가까이 늘어난...
2022-04-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銀 대표, 대출자산 증대 순익 83% 증가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대출자산 증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순이익 100억원을 거뒀다. 또한 대출자산 증대에도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자산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위니아에이드, 6월 코스닥 상장한다…증권신고서 제출
원스톱 플랫폼 전문기업 위니아에이드(대표 백성식)가 오는 6월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위니아에이드는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2022-04-2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박종복 행장, 씨티은행 빈자리 겨냥 WM 경쟁력 끌어올린다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이 유일하게 남은 외국계은행으로 새로운 자산관리(WM) 사업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 모그룹 스탠다드차타드그룹(SC그룹)과의 연계 강화, 복합점포 기반 상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차별화된 글...
2022-04-25 월요일 | 김태윤 기자
손보 빅4, ESG경영 상생·환경 방점
손보 빅4인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보·KB손보가 올해도 ESG경영 강화에 나선다. 올해 손보업계는 특히 ESG경영 중 환경인 E와 사회적 기업 투자 등 상생경영에 방점을 두고 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보 빅...
2022-04-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지은 라이나생명 대표, 소비자 중심 경영 방점
조지은 라이나생명 대표가 고객 중심 경영 이념 아래 라이나생명을 이끌고 있다.24일 금융감독원 ‘2021년 금융민원 및 상담 동향’에 따르면 금감원이 접수한 민원 중 라이나생명에 대한 민원은 계약 10만 건당 9.6...
2022-04-25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권영수 LG엔솔, 이유 있는 어닝 서프라이즈
권영수 부회장이 이끄는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업계가 위기에 처했던 지난 1분기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배터리 공급망에 새롭게 들어온 테슬라 사업 성과가 제대로 발휘됐다. 원자재 가격 폭...
2022-04-25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사장, ESG·4차산업 발굴 속도 [건설사·스타트업 랑데부 (1)]
전통적인 주택사업을 넘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는 건설사들. 이들 중에는 사내 벤처를 장려하거나 스타트업 기업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활로를 찾는 곳들도 있다. 본 기획에서는 건설사별 사내벤...
2022-04-2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건희 한국신용카드학회 이사] 신용카드사의 카드론은 서민금융의 밑바탕
우리나라는 다른 선진국들과 비교해서 가계부채는 매우 높고 심각하다. 2021년 말 기준으로 가계부채는 약 1862조 원으로 1년 전보다 7.8% 증가하였다. 이런 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예전부터 금융당국은 가계부채를...
2022-04-25 월요일 | 편집국
증권사, 여성 영입 ESG경영 속도…관(官)·법조·교수 선호 뚜렷
증권가는 2022년 이사회 구성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와 더불어 개정 자본시장법 시행에 맞춰 여성 사외이사 수혈에 힘을 싣는 모습이 부각됐다.전통적으로 선호되는 법조인, 교수, 관(官) 출신 인...
2022-04-25 월요일 | 정선은, 임지윤
[주간 보험 이슈] 금리인상에 보험사 RBC비율 빨간불…금감원 CEO 긴급소집 外
금리가 오르면서 보험사 재무건전성 지표인 RBC비율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금융당국이 보험사 CEO를 긴급 소집했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찬우 수석부원장 주재로 생명·손해보험사 CEO를 소집해 ...
2022-04-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아이오닉5·EV6, 독일 전기SUV 비교평가서 테슬라 모델Y 제쳐
현대차(회장 정의선)·기아(사장 송호성) 전용전기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가 독일 자동차 매체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가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1·2위를 차지했다.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최근...
2022-04-24 일요일 | 곽호룡 기자
2021년 증권사 해외현지법인 순이익 3627억원…코로나에도 전년비 62%↑
작년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현지법인 당기순이익이 3억590만 달러(362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이는 코로나19 상황 가운데 전년 대비 62.3% 증가한 것이다.금융감독원(원장 정은보)은 24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
2022-04-24 일요일 | 정선은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 든든적금’
4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과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
2022-04-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하나저축銀 3.20% 제공
4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4-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김기환 KB손보 사장, 손해율 개선 순익 거양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보험영업 효율을 높이며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KB금융지주가 지난 22일 발표한 'KB금융그룹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의 2022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14...
2022-04-24 일요일 | 임유진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에코프로비엠‧SK텔레콤‧풍산
◇ 에코프로비엠(대표 주재환‧최문호) - 올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직전 분기 대비 25%, 32% 증가한 호실적 추정- 오창 공장 화재에도 양극재 판매 가격 상승과 포항6공장(CAM6) 조기 가동 영향- 전분기 ...
2022-04-23 토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 축산경제, 2022년 1분기 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경제지주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1분기 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경영실적 ...
2022-04-23 토요일 | 편집국
하나금융투자, 1분기 영업이익 1230억원…전년비 5.7%↑[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금융투자(대표 이은형)가 연결 기준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이 123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1193...
2022-04-23 토요일 | 정선은 기자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 증시 부진 불구 실적 선방..."지급여력, 금리인상 문제없어" [2022 1분기 금융사 실적]
성대규 신한라이프 사장이 전년 동기 대비 둔화된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올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냈다. 보험금지급여력비율은 다소 감소했지만 업권 내 높은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신한금융...
2022-04-23 토요일 | 임유진 기자
국민은행, 'KB 넷 제로 스타' 금융상품 패키지 출시
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는 ‘KB 넷 제로 스타(Net Zero S.T.A.R.)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상품은 공익신탁 및 탄소중립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김재영 하나손보 대표, 손해율 관리·금리인상 대응 과제…순익 적자로 [2022 1분기 금융사 실적]
금융지주 편입 이후 수익성이 올랐던 하나손보가 금리인상, 손해율 악화 영향으로 다시 순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김재영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손해율 관리, 금리인상 대응 과제를 안게 됐다. 22일 하나금융지주와 하...
2022-04-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