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토 ‘인슈어리움’,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과 파트너십 체결
인슈어테크 기업 직토(대표 김경태∙서한석)가 카카오의 글로벌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블록체인을 활용한 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직토는 현재 추진 중...
2018-12-1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택시기사 사망 애도…"카풀 현안 정부·택시업계와 논의"
카카오모빌리티가 지난 10일 '카카오 카풀'서비스를 반대하며 택시기사가 분신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카풀 정식서비스 개시 일정 등 현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카카오모빌리티는 11일 알림자료를 통해 "지...
2018-12-11 화요일 | 김희연 기자
P2P업체, 공시 의무는 강화하고 불건전 영업은 제한
내년 1월 1일부터 개인 간 대출(P2P·Peer to Peer) 업체의 부동산 PF(Project Financing·사업주로부터 분리된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는 형태의 투자) 대출 공시 의무를 대폭 강화한다. 또 일부 업체가 그간 보인...
2018-12-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최양하 한샘 회장 인신협 선정 경제·기업 부문 올해의 인물상
언론 5대 단체 중 하나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오는 12일에 진행되는 ‘2018 인터넷신문인의 밤’ 시상식 수상자 8인을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
2018-12-11 화요일 | 이창선 기자
카카오톡 '라이브톡' 기능 출시…그룹채팅방에서 11일부터 이용가능
카카오가 카카오톡에 실시간 라이브 영상을 보며 채팅할 수 있는 ‘라이브톡’ 베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라이브톡은 모바일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2018-12-11 화요일 | 김희연 기자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맞이 할인 행사 진행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할 케이크 실속 구매법을 제안한다. 뚜레쥬르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홈페이지에 예약·픽업 서비스를 론칭하고,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1일 밝...
2018-12-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내가 낸 국민연금, 카카오페이 ‘지문인식’으로 간단히 확인한다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12월부터 ‘내 곁에 국민연금’ 모바일 앱에서 카카오페이 인증과 연계한 간편 로그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국민들은 공인인증절차를 거치치 ...
2018-12-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2월 2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우리은행, 신한은행, 광주은행 등 일부 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인상해 상품 선택 폭이 넓어졌다. 우대조...
2018-12-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2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로 전주대비 0.2%포인트 올랐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은행들이 속속들이 예적금 금리를 올리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
2018-12-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5%
12월 2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5%로 전주대비 0.3%포인트 올랐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들이 예적금금리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우대조건 등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
2018-12-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2018년 금융·부동산 10대 뉴스(1)] 금융시장, 기회보단 불확실성의 연속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2500포인트를 돌파한 지난해 11월 증권사들이 내놓은 ‘2018년 증시 전망’은 온통 장밋빛 일색이었다. 대부분의 증권사가 적어도 2250~2400포인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고, 일부 증권사는...
2018-12-08 토요일 | 김민정 기자
[12월2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12월 2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케이뱅크은행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은행의 '코드K ...
2018-12-08 토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손보 ‘스마트인슈’, 스마트앱어워드 ‘금융부문 통합대상’ 수상
한화손해보험(박윤식 대표이사)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 9회 스마트앱 어워드 코리아(SMART APP AWARD KOREA) 2018 시상식’에서 금융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5월말 ...
2018-12-0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국민은행, 2018년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 개최
KB국민은행은 6일 서울 여의도 소재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8년 주식업무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KB국민은행에 주식사무를 위탁한 회사들의 주식업무 담당자 약 350명이 초청됐다...
2018-1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카카오뱅크, 2기도 이용우·윤호영 체제 유지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2기 경영도 현 이용우·윤호영 공동대표 체제로 간다. 카카오뱅크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이용우·윤호영 현 공동대표 연임을 추천했다고 6일 공시했다.임추위는 지난 9월 첫 회의 이...
2018-12-0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스토케코리아, 오는 31일까지 '홀리데이 기프트 프로모션' 진행
유아용품 전문기업 스토케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홀리데이 기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스토케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이해 엄마와 아이를 위한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을...
2018-12-0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 내년실적 최대 변수 ‘카카오카풀’ 연내 개시 가능성 고조…‘매수’ –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은 카카오에 대해 내년 수익성 개선의 최대 변수인 ‘카카오카풀’이 연내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 인터넷업종 최선호주(톱픽) 의견을 유지했다. 6일 김동희 연...
2018-12-0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커피업계 ‘달콤’ 트렌드 맞춤 상품 눈길
최근 커피업계에서 ‘달포(달콤+포근)’ 트렌드에 따라 달콤하면서도 포근한 식감을 가진 음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면서 달콤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해 크림을 넣어 달콤한 맛이 배가...
2018-12-0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내년 상반기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출시
카카오모빌리티와 국내 대표 자전거 제조 기업이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를 시작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자전거 시장 대표 기업인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와 함께 ‘전기자전거 공유 서...
2018-12-05 수요일 | 김희연 기자
NH농협생명, '13월의 보너스'·'카카오페이 인증' 이벤트 실시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오는 12월 31일(월)까지 연말정산 세액 공제 금액을 확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등 경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
2018-12-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참여연대 "케이뱅크 건전성 악화…금융감독 강화해야"
참여연대가 건전성이 악화되고 있는 케이뱅크의 금융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참여연대는 4일 성명서를 통해 "케이뱅크의 부실화 가능성을 심각하게 인식해 자본적정성 확보 방안과 여신건전성 제고 방안 등...
2018-12-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연구소, “카드 수수료 개편에 소비자 혜택은 3년간 9000억 줄것”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카드 수수료 개편 방안에 따라 소비자 혜택이 3년간 9000억원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윤종문 여신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은 4일 여신금융협회 주최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
2018-12-0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3분기 카카오뱅크·케이뱅크 자본확충에 희비 엇갈려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3분기 실적이 자본확충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카카오뱅크는 여수신 부문, 총자산 10조 등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있는 반면, 케이뱅크는 자본확충으로 자산성장이 더딘 상태다.3일...
2018-12-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