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2022 카카오 클래스’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카카오(대표 남궁훈)가 지역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디지털 비즈니스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 카카오 클래스’ 심화 과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카카오 클래스는 카카오의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 활용 ...
2022-07-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대우조선해양, ESG경영 추진 가속화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박두선)이 ‘ESG 경영’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대우조선해양은 최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혁신을 위해 이사회 내 전문위원회로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작년에 이어 통합보고서를...
2022-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S전선, 케이블 자원 순환 사업 추진
LS전선(대표이사 구본규)은 3일 케이블용 목재 드럼을 재활용하는 자원 순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원 순환 생태계 구축을 통한 ESG경영 강화 정책의 일환이다. 목재 드럼은 케이블의 보관과 운반 과정에...
2022-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 E&S, 공식 소통채널 ‘미디어룸’ 오픈
SK E&S(대표이사 유정준, 추형욱)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SK E&S 미디어룸’을 신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K E&S 미디어룸은 일반 공중을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
2022-07-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ESG 경영 활동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농심(대표 박준, 이병학)이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본격적인 ESG 경영 활동에 나선 농심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다.농심은 ESG 경영 활동의 주요 성과, 향후 계획 등을 담은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
2022-07-0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 "넘볼 수 없는 초격차 기술경쟁력 갖추자"
최윤호 삼성SDI 사장(사진)은 창립 52주년 기념사를 통해 초격차 기술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삼성SDI는 지난 1일 기흥사업장에서 52주녁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최 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외 네트워크...
2022-07-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조경형 위니아 대외협력담당,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위니아(대표 최찬수)가 제조물책임(PL) 대응체계 구축 및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위니아는 지난 1일 KEA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가 주관한 ‘전자제...
2022-07-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윤종규 회장 “위기 때 고객 자산 보호하고 방파제 역할 수행해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위기가 닥치더라도 고객의 금융자산을 보호하고,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금융회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4일 KB금융에 따르면 윤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2022-07-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4대 금융지주 회장들, 새 정부 정책·복합위기 대응 [금융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
국내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일제히 하반기 경영 전략회의를 열고 핵심 추진 과제를 논의한다. 총체적 경제 위기인 ‘퍼펙트스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각 금융지주는 금융시장 불안이 심화할 가능...
2022-07-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SMR 등 원전사업 진출 서둘러 [건설사 탈탈원전 ① 삼성물산]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과는 반대로, 윤석열정부는 원전산업에 대한 강력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지난 5년간 건설사들의 주요 사업에서 한 발자국 밀려나 있었던 원전사업이 다시금 힘을 얻고 있다. 본 기획에서...
2022-07-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家, 해외 원전 정복…현대건설 SMR·현대ENG MMR 선두 [건설, 다시 해외로 ②]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ENG)이 소형모듈원전(SMR) 선두주자답게 원전을 중심으로 사업다각화 전략을 세워, 해외 진출을 다시 모색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상위 ...
2022-07-04 월요일 | 편집국
농협강원지역본부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 실시
농협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와 평창영월정선축협(조합장 고광배)은 1일, 영월군 남면 소재 한우농장(2개소)에서 친환경·저탄소 축산환경 조성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축산환경 ...
2022-07-01 금요일 | 편집국
푸르덴셜생명보험,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펀드 13종 추가
푸르덴셜생명보험(대표 민기식)이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펀드 13종을 추가했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급변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무배당 더 큰 드림 변액연금보험Ⅱ’에 신규 펀드 13종을 추...
2022-07-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 획득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을 받았다. 한화생명은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경영체제 국제표준인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취득했다고 1일 ...
2022-07-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창업 40주년’ 신한은행, 최대 연 4% 예·적금 선봬
창업 40주년을 맞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이 특판상품을 출시하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신한 40주년 페스타 적금’은 주 단위로 납입하는 만기 10개월 자유 적금이다. 매주 납입...
2022-07-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신한은행, 2022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시행…“HR제도 핵심은 메타인지”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하반기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인사를 통해 본점과 영업점 장기근속 직원은 순환근무를 통해 금융권의 각종 금융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영업점 직원에게는 본점 근...
2022-07-01 금요일 | 김관주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 디폴트옵션 도입 대비 '한국투자OCIO-DO알아서펀드' 출시
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 배재규)은 ‘한국투자OCIO-DO알아서인컴펀드’와 ‘한국투자OCIO-DO알아서수익펀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투자OCIO-DO알아서인컴펀드는 국내 단기채권에 주로 투자하면서 배당주나...
2022-07-0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SG 중 E(환경) 평가 우수기업, 코로나 시기 주가수익률 높은 경향"
기업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평가가 우수할 수록, 특히 E(환경) 분야 평가가 좋을 수록 코로나19 유행 기간 주가 수익률이 이전 기간에 비해 상승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나현승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는 3...
2022-06-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생명 등 각 금융계열사별 새 CI 발표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자산운용 등 삼성금융계열사로 구성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새 CI를 발표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7월 1일부터 각 사별 신CI 발표와 함께 새로운 명함 론칭 등 New 삼성...
2022-06-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시스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ESG 성과 담아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세부 활동과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30일 발간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는 '초연결·...
2022-06-3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브로드밴드, KS-SQI 초고속인터넷 8년·IPTV 4년 연속 '1위'
SK브로드밴드(대표 최진환)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초고속인터넷 부문 8년 연속, IPTV 부문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두 부문 모두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
2022-06-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텔레콤, KS-SQI 이동통신부문 23년 연속 '1위'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이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이동통신부문에서 2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조사가 시작된 2000년부터 올해까지 23년 연속 1위를 ...
2022-06-30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