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활용 업무협약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5일 삼성물산 잠실사옥에서 남해화학,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과 함께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수소 경제 활성화에 ...
2022-09-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美 FDA에 통풍신약...글로벌 3상 두 번째 시험계획 신청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전세계 통풍 환자들에게 최우선적으로 적용 가능한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추가적인 글로벌 3상 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LG화학은 1일 미국 FDA에 자체개발 통풍신약 ‘티굴릭소스타트(Tigul...
2022-09-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네 번째 CNT 공장 짓는다...CNT 3200톤 증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최대 규모의 CNT(Carbon Nanotube) 공장을 또 증설한다. 양극재 등 전기차 배터리 소재를 중심으로 급성장중인 글로벌 CNT 시장에서 확고한 경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다.LG화학은 3...
2022-08-3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ADM과 美일리노이에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공장 건설 본계약 체결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미국 ADM(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과 생분해성 바이오 플라스틱 공장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LG화학은 16일 서울 강서구 LG화학 마곡 R&D 캠퍼스에서 ADM과 ‘LA(Lactic Acid, 젖...
2022-08-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유한킴벌리와 손잡고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소재 개발 나선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탄소중립과 자원 선순환을 위한 고객 맞춤형 친환경 소재 개발에 나선다.LG화학은 유한킴벌리 본사에서 LG화학 신학철 부회장과 유한킴벌리 진재승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
2022-08-1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외국인 매수세에 5%대 상승
5일 LG화학(대표 신학철) 주가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5%대 상승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5.42% 상승한 64만2000원에 마감했다. LG화학의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 45조3203억원...
2022-08-0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SG 보고서 톺아보기-LG화학] 신학철, ESG 선도 위해 ‘글로벌 인재 육성’ 총력
“2020년 말부터 국내 기업인들이 한목소리로 주창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약 2년이 흐른 가운데 이제 조금씩 그 성과가 나오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발표되고 있는 ESG 보고서를 통해 해당 기업의 ES...
2022-08-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통풍신약 최종 임상단계 본격 착수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글로벌 통풍 치료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최종 임상단계에 본격 착수한다. LG화학이 자체적으로 미국 등 글로벌 지역서 신약 임상 3상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내수 및 신흥국 시장 ...
2022-08-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2 1H 실적] LG화학 영업익 1조9032억 원 기록, 전년 동기比 46%↓ “인플레·중국 봉쇄에 고전”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올해 상반기 1조9032억 원의 영업이익(연결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3조5498억 원 대비 46.4% 급감한 수치다. 원자재 가격 상승을 비롯한 고유가 인플레이션과 중국의 신종 코로나...
2022-07-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GM과 대규모 ‘양극재’ 장기 공급 포괄적 합의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1위 자동차 업체인 GM(General Motors)과 손을 잡았다. LG화학은 27일 GM과 양극재 공급을 위한 포괄적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
2022-07-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바이오 원료 적용 페놀·아세톤 본격 수출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 친환경 인증 제품으로 지속가능 소재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LG화학은 21일 바이오 원료를 적용한(Bio-balanced) 페놀(Phenol)과 아세톤(Acetone)을 첫 수출한다고 밝...
2022-07-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옐런 방문 효과' 타고 3%대 상승…외인 순매수
20일 LG화학(대표 신학철) 주가가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방문 효과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LG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3.65% 상승한 54만원에 마감했다. 3거래일 째 상승 마감이다...
2022-07-2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LG화학, 최고 현장 전문가 ‘LG화학 명장’ 제도 신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최고 현장 기술자를 인증하는 ‘LG화학 명장’ 제도를 신설했다. 기술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독려하고, MZ세대 현장 인력에게 성장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LG화학은 지난 15일 서울 영...
2022-07-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인증 받아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국내 석유화학 업계 최초로 폐기물을 매립하지 않고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국제 인증을 받았다. LG화학은 익산·나주 사업장 2 곳이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 Solutions의 ‘폐기물 매립 제로...
2022-07-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넷제로 실천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은 11일 지속가능경영과 ESG(지배구조·환경·사회) 실천 결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이번 보고서는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구체적 실천에 ...
2022-07-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3억 달러 글로벌 그린본드 발행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전지소재 사업 경쟁력 강화 및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그린본드 발행에 성공했다. LG화학은 7일 총 3억 달러(약 3900억 원) 규모의 글로벌 그린본드를 발행했다고 8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글...
2022-07-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블루수소 사업 본격화...수소로 NCC 공장 돌린다
LG화학이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소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소 공장은 내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4년 2분기 완공을 목표로한다.이 공장에는 석유화학 공정인 NCC(나프타크래킹센터)에...
2022-06-2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화학-도레이 헝가리 분리막 합작법인 설립 완료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유럽 분리막 시장 공략을 위해 일본 도레이(Toray)와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가속화에 나선다.LG화학은 헝가리 합작법인인 ‘LG Toray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에...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비만 신약, 美 FDA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의 유전성 비만 치료 신약이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추가 지정됐다. LG화학은 최근 FDA가 ‘LB54640’을 ‘POMC(프로오피오멜라노코르틴) 결핍증’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O...
2022-06-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학철, 신사업 육성·글로벌 인재 영입 등 '뉴LG화학' 구축 분주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사진)이 신사업 육성·글로벌 인재 영입 등 ‘뉴LG화학’ 구축을 본격화했다. 최근 열린 다보스포럼 참석을 통한 글로벌 ESG 인재 영입, 사업장 에너지 바이오메스 전환, 제약 사업 역량 확대 ...
2022-06-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GS EPS와 손잡고 사업장 에너지 바이오매스로 바꾼다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청정에너지 기업인 GS EPS(대표이사 정찬수)와 손잡고 폐목재 등의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에너지 사업 협력에 나선다. 공장 가동에 필요한 에너지 열원을 지속 가능한 연료로 전환해 탄소배출...
2022-06-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中화유코발트 자회사 ‘B&M’과 양극재 합작법인 설립
LG화학(부회장 신학철)이 배터리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국 화유코발트(Huayou Cobalt)의 양극재 자회사인 B&M(Tianjin B&M Science and Technology)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LG화학은 30일 서울 여의...
2022-05-3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화학, 유럽서 ‘BC투어’ 진행…신학철, ESG 이끌 인재 확보 나선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혁신 기술을 이끌 인재 확보에 나섰다. 유럽에서 BC(Business & Campus) 투어를 진행한 것, 신 부회장은 지난 27일 유지영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 김성민 C...
2022-05-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