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ITU 통신 전문가에 5G 서비스 선봬
오는 2월 25일까지 열리는 ‘이글루 페스티벌’은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후원사인 SK텔레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철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공간인 ‘ICT 이글루’ 설치를 지...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올해 첫 티움 모바일 체험 ‘충남 공주’서 진행
SK텔레콤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새해 첫 방문지로 올해의 관광도시이자 ‘군밤축제’가 열리는 충남 공주를 찾는다.‘티움(T.um) 모바일’은 2월 1일부터 5일간 공주 북중학교를 방문하며, 공...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ITU 통신 전문가, 한국에서 5G 미래 만난다”
SK텔레콤이 ITU 이동통신 표준화회의(ITU-R WP5D)에 참석하는 세계 각국 ICT 전문가들이 2월 1일부터 3일까지 ICT 체험관 ‘티움(T.um)’ 및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ICT 이글루’를 방문해 첨단 5G 기술을 체험할...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New ICT 도입해 음악 사업 진출
SK텔레콤이 엑소 · 트와이스 · 방탄소년단 등 강력한 콘텐츠 파워를 보유한 엔터테인먼트3사와 손잡고 연내 신규 음악 플랫폼을 론칭한다.SK텔레콤과 SM엔터테인먼트 · JYP엔터테인먼트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등...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자율적 선택근무제’ 올해 2분기 도입
SK텔레콤이 근무시간 단축의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고, 일하는 문화의 근본적 딥체인지(Deep Change)를 위해 오는 2분기 중 자율적 선택근무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SK텔레콤이 도입하는 자율적 선택근무...
2018-01-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맵 여행객 10만명에게 선물 쏜다
SK텔레콤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겨울 여행을 떠나는 T맵 고객을 위해 오는 3월 18일까지 총 10만 명을 추첨해 선물을 제공하는 ‘겨울 여행 탁! 보물이 팡!’ 이벤트를 실시한다.SK텔레콤과 한국관광공사는 국내 겨...
2018-01-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로밍요금 3대 개편’…해외여행객 통신비 부담 낮춘다
SK텔레콤이 로밍 요금 3대 개편을 통해 해외여행객 통신비 부담 완화에 적극 나선다.SK텔레콤은 △아시아 주요 23개국 대상의 지역 특화 로밍 요금제인 ‘T로밍 아시아패스’와 △데이터를 기존 대비 1GB 더 많은 3G...
2018-01-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LG X4+’ 출시…출고가 34만 9800원
SK텔레콤이 LG전자 스마트폰 ‘X4+’를 26일 출시한다. 출고가는 34만 9800원으로, ‘T시그니처’ 및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에서 공시지원금 26만원을 받아 8만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X4+’를 구매하는...
2018-01-2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현대건설, 홈네트워크 건물인증 AAA등급 업계 최초 취득
SK텔레콤과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소재 현대건설의 백련산 힐스테이트 4차 아파트가 업계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홈IoT) 등급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양사...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리눅스재단’ 5G 설계도 제작에 창립 멤버로 참여
SK텔레콤이 전세계 유력 이동통신사가 함께하는 리눅스 재단 산하 ‘네트워킹’ 프로젝트의 주축이 돼, 오픈 소스 개량 및 5G 인프라 · 서비스 조기 개발에 참여한다. 리눅스 재단은 24일(한국시간) 재단 웹사이트를...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인도 통신사 바르티에 LTE 네트워크 컨설팅
SK텔레콤이 인도 바르티 에어텔사(社)와 LTE 네트워크 운용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AI 네트워크 솔루션 이전 파트너십에 이은 후속 계약이다. SK텔레콤은 AI 네...
2018-01-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5G 조기 상용화 박차…‘5G 전사 TF’ 가동
SK텔레콤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5G 경쟁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5G를 조기에 상용화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총 결집한다.SK텔레콤은 1월부터 역대 최대 규모의 ‘5G 전사 TF(Task Force)’를 가동하고, 글로벌 표준...
2018-01-21 일요일 | 김승한 기자
[통신사 성장동력 찾기] SK텔레콤, 세계가 인정한 5G 기술력 · 자율주행 선도
SK텔레콤이 2019년 5G 상용화를 목표로 5G 네트워크 표준화 및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미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글로벌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2018-01-1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12년 만에 사내 호칭변경 ‘님’으로 통일
SK텔레콤이 사내 구성원 간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만든다. 12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오늘부터 기존 ‘매니저’ ‘팀장’ 등으로 분류되던 직책 대신 모든 호칭을 ‘님’으로 통일한다. 뿐...
2018-01-12 금요일 | 김승한 기자
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LG전자&SK텔레콤 ELS 출시
키움증권이 LG전자와 SK텔레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한다.‘키움 제745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LG전자 보통...
2018-01-11 목요일 | 박찬이 기자
LG전자 · SK텔레콤, 독일 ‘히어’와 손잡고 자율주행 선점 박차
LG전자, SK텔레콤 등 국내 대표 ICT기업들이 자율주행 시대 선점을 위해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와의 파트너십을 체결, 주도권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달 27일 LG전자는 ‘차세대 커넥티...
2018-01-10 수요일 | 김승한 기자
[CES 2018] SK텔레콤, 기아차와 자율주행 기술 선보인다
SK텔레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서 기아자동차와 5G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SK텔레콤과 기아자동차는 기술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차 체험 시나리오 △한국-미국 ...
2018-01-0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CES 2018에서 5G 글로벌 협력 나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8’에서 5G 선도를 위한 글로벌 협력에 나선다.SK텔레콤은 ‘New ICT 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지...
2018-01-07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스마트홈’ IoT 기술로 장애인 생활 편의 돕는다
SK텔레콤이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함께 IoT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의 거주 편의를 대폭 개선한 '스마트홈 드림하우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홈 드림하우스'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
2018-01-04 목요일 | 김승한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오프라인 세상을 무선으로 구현하는 5G 시대 선도”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2일 SK브로드밴드,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2018년 신년회를 열고 “모든 영역에서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을 불러올 5G도 SK텔레콤이 선도하여 국가경제의 견인차가 되자”고 주문했다.이...
2018-01-02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이용자 보호 공로로 방통위원장 표창 수상
SK텔레콤이 이용자 보호업무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단독 표창을 받았다. SK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2017년 전기통신사업자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결과, 이동전화·알뜰통신·인터넷전화·...
2018-01-0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역대 가장 가벼운 ‘포켓파이Z’ 출시
SK텔레콤이 신용카드 크기에 더 가벼워진 휴대용 모바일 라우터 ‘포켓파이Z’를 29일 출시한다.휴대용 모바일 라우터는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를 이용하면서 추가로 데이터를 여유롭게 쓰고 싶은 이용자로부터 두루...
2017-12-29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로밍 한중일패스’ 새해부터 데이터 제공량 2배 확대
SK텔레콤이 ‘T로밍 한중일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2배로 확대한다. SK텔레콤은 중국과 일본을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지난 9월 초 출시한 ‘T로밍 한중일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2018년 1월 1일부터 기존 대비 2...
2017-12-2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