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케미칼, 이익 급성장…화학 ‘최선호주’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한화케미칼에 대해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화학업종 ‘최선호주’ 의견을 제시했다. 23일 이동욱 연구원은 “수출주에 ...
2018-04-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올 2분기 사상최대 실적 예상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18일 박유악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이 8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고...
2018-04-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LG이노텍, 하반기부터 실적 급호전 예상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G이노텍에 대해 하반기 들어 실적이 가파르게 호전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원을 유지했다.13일 김지산 연구원은 “‘아이폰X’ 판매 부진 여파가 생각보다 컸다”며 “환율여건...
2018-04-1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연 7.5% 수익 추구 글로벌지수 ELS
키움증권은 세전 연 7.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803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S&P5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
2018-04-1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LG디스플레이, 적자전환 불가피…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올 1~2분기 적자 전환이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언더퍼폼’(Under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11일 박유악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이 5조...
2018-04-1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GS건설 ‘깜짝실적’ 상승세 이어가려면 현안 마무리해야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GS건설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상승세를 이어가려면 현안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신규수주를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9일 라진성 연구원은 “GS...
2018-04-0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 개최
키움증권은 2018 키움증권 상장지수펀드(ETF) 실전투자대회를 오는 9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2018 키움증권 ETF 실전투자대회는 국내에 상장된 ETF 전 종목을 대상으로 하며 예탁자산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
2018-04-0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ELS
키움증권은 SK텔레콤과 SK이노베이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키움 제801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1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
2018-04-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2.55% 수익 키위미사 전자단기사채
키움증권은 투자기간이 3개월 미만인 키위미사 전자단기사채를 세전 연 2.55%에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키위미사(호반건설) 전단채의 신용등급은 A2-이며 만기는 오는 6월 15일이다. 사업자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
2018-04-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호석유,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금호석유에 대해 올해 1분기 ‘깜짝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28일 이동욱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081억원으로 24분기 만에 1000억원선...
2018-03-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주총] 키움증권, 이현 대표이사 신규선임
키움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가 선임됐다. 22일 키움증권은 “이날 주주총회를 열고 이현 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2018-03-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롯데푸드, 유지식품·육가공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롯데푸드에 대해 올해 유지식품과 육가공 부분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4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6일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올해 롯데푸드는 유지식...
2018-03-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7.7% 수익 추구 글로벌지수 ELS
키움증권은 연 7.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16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792회 ELS'는 코스닥150지수와 유로스탁스50지수(EuroStoxx5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3년 상...
2018-03-1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솔브레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량납품 본격화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대량 납품이 본격화하면서 전사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했다.박유악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기, MLCC 판가 상승세 전망...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공급자 중심의 시장이 전개되고 있는 MLCC의 판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
2018-03-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NAND 투자 확대 전망...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NAN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점유율 확대와 주가 멀티플(Multiple)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업종 내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했다.8일 박유악...
2018-03-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LG전자, 올 1분기 영업익 1조원 전망…목표가↑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높였다. 7일 김지산 연구원은 “올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7885억원에서 1조115...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한국가스공사, 실적 안정화 예상…투자의견↑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E&P(Exploration & Production) 리스크가 해소되면서 실적 안정성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2일 김상구 연구원은 ...
2018-03-02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연 15% 수익 추구 삼성전자·네이버 ELS 공모
키움증권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네이버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이달 2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772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1년 만기 상품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
2018-03-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유상증자가 성장 촉매제 될 것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이번 유상증자가 성장 촉매제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21일 원재웅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전날 상환전환우선주 3552억원을 발행한다고 발표...
2018-02-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코스피200·삼성전자 ELS
키움증권은 세전 연 7%의 수익을 추구하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 주가연계증권(ELS)을 23일까지 공모한다.'키움 제762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2018-02-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신한금융투자] CJ CGV·잇츠한불·키움증권
◇CJ CGV-지난해 4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올해에도 실적 개선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질 수 있음.-터키, 인도네시아, 4DX의 실적 개선 추세 지속, 국내 기저효과로 실적 견인 전망.-하반기 베트남 법인 국내...
2018-02-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