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주식 액면분할 결정에 강세
23일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가 주식 액면분할 결정으로 강세를 기록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전 거래일보다 3.05% 상승한 15만2000원에 마감했다.이날 신세계인터내셔날...
2022-02-2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역대 최대 실적’ 신세계인터내셔날, 보통주 5대1 액면분할…유통주식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이 5대1 비율로 주식 액면분할을 진행한다. 주식거래 활성화와 소액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주식수를 확대하는 것이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오늘 이사회를 열고 5대1 비율로 ...
2022-02-22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百, 아페쎄·필립플레인 골프복 국내 첫선…"영 골퍼 잡는다"
신세계백화점(대표 손영식)이 2030 영 골퍼를 위해 신규 브랜드를 소개한다. 기능성과 더불어 ‘스타일’을 겸비한 골프웨어가 각광 받는 가운데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한 신규 브랜드 발굴에 힘쓰는 모습이다.신세계...
2022-0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 정용진의 벌크업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 국내 유통시장을 장악하겠다는 벌크업(몸집 키우기)이 계속되고 있다.정 부회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고객의 시간과 공간을 점유하는 게 중요하다”며 “온·오프 구...
2022-0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윤명규 신세계건설 사장, ‘빌리브’로 시평 20위 노리나
신세계건설을 6년째 이끌고 있는 윤명규 대표이사 사장이 ‘자립과 성장‘을 위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내부거래 비중을 줄이고 주거 브랜드 ‘빌리브(VILLIV)’를 키우는데 집중하며 가시적 성...
2022-02-21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벌써 4명째 신세계맨 영입’ 롯데百, 파격적 인사로 성과 낼 수 있을까
롯데백화점이 신세계 출신 임원을 추가로 영입했다. 벌써 4번째 신세계 출신 외부 인사다. 경쟁사 출신 임원을 잇따라 영입하는 롯데백화점의 파격 행보가 어떤 성과로 이어질 지 기대된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바이레도·딥티크 인기 엄청나네' 신세계인터내셔날, 향기로 MZ세대 홀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이길한) 실적이 향기를 타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니치향수 인기가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럭셔리 니치향수 명가’라는 별명답게 향수를 필두로 사세를...
2022-02-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백화점 VIP혜택 면세 쇼핑으로 누린다' 신세계免, 신세계百과 VIP 멤버십 제휴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내국인을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 신세계백화점과 제휴를 맺어 면세점과 백화점에서 동시에 VIP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신세계면세점은 VIP 회원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멤버십 제휴...
2022-02-1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21~22일 청약접수
신세계건설은 11일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의 청약은 1인 당 ...
2022-02-1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이랜드 스파오, 신세계 강남점에 22년 첫 신규 매장 오픈
이랜드(대표이사 최운식)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에 11일 올해 첫 신규 매장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매장 규모는 280평으로 구성은 상권의 특성을 적극 반영했다. 신세계 강남점 지하는...
2022-02-10 목요일 | 나선혜 기자
'역대 최대 실적 기록' 신세계, 2021년 영업익 5000억원 돌파
신세계(회장 이명희)가 2021년 영업이익 5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을 포함한 연결 자회사들이 모두 호실적을 나타내며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9일 금융감독원...
2022-02-0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면세점, 115개 브랜드 최대 80% 할인 ‘스페셜 세일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면세점이 온라인몰에서 2월 한 달간 115개 브랜드를 최대 80% 세일한다. 미리 구매 혜택, 무착륙 해외 여행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어 좋은 가격에 상품을 ‘득템’할 수 있는 기회다. 신세계디에프...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인터 자주 “ 2025년까지 의류 70% 이상 지속가능제품으로 만들 것”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의류의 70% 이상을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대체해 지속 가능 패션 강화에 나선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은 자주(JAJU)가 친환경 원단과 재활용 부자재, 재고 원단 등의 사용...
2022-02-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KCC·신세계·이노와이어리스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KCC·신세계·이노와이어리스◇ KCC- 실리콘, 고부가제품 Mix 전환 및 건자재/도료 호실적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보유한 삼성물산/한국조선해양 지분가치 및 모멘티브 인수 부각 기대...
2022-02-05 토요일 | 심예린 기자
‘백화점이야 갤러리야?’ 신세계百, 미술 관련 사업 지속 확대 이유는
신세계백화점(대표 차정호)이 미술 관련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백화점 내 미술 전시를 지속하는 한편 전문 큐레이터를 통한 판매에도 집중하고 있다. 신세계는 미술 사업 확대를 통해 신사업 동력을 강화하고 경쟁사...
2022-02-04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百, ‘아트 슈머' 고객 잡는다...미술 관련 강좌 대폭 확대
신세계(대표 손영식)아카데미가 ‘아트 슈머(Art+Consumer)’ 고객을 잡기 위한 강좌를 대폭 늘려 선보인다.신세계는 2022년 봄 학기, 최신 라이프스타일 수요에 맞춰 인테리어와 미술품 관련 강좌를 선보인다고 24일...
2022-01-2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에 안긴 이베이코리아, 사명 ‘지마켓글로벌’로 변경
신세계그룹 이마트(대표 강희석)에 인수된 이베이코리아가 사명을 ‘지마켓글로벌’로 변경한다. 법원 변경 허가를 받았으며 사이트 등 법인 명칭 표기 변경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지마켓글로벌은 이베이코리아 사...
2022-01-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인터, 유튜버·메이크업 아티스트로 구성된 '라방 쇼호스트' 6명 선발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이 자체 라이브커머스 에스아이라이브(S.I.LIVE) 전문 진행을 맡을 ‘퍼스널쇼퍼’ 6명을 선발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방송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으로 구성된 2기 ‘퍼스널쇼퍼’...
2022-01-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百, 연초부터 승승장구… 신년세일 매출 51% 증가
백화점 4사가 신년 정기 세일에서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쏘았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영향으로 정기 세일을 진행하지 못한 기저효과와 명품·패션 수요 증가가 매출 ...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이마트·신세계백화점·SSG닷컴, 2200억원 규모 협력사 납품대금 조기 집행
이마트(대표 강희석)·신세계백화점(대표 손영식)·SSG닷컴(대표 강희석)이 2022년 설을 맞아 2200여억원 규모 중소 협력체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최대 19일 빠른 조기 지급으로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용에...
2022-01-1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매일같이 사고치는 '용진이형', 뒷수습에 진땀 흘리는 신세계 직원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멸공’ 발언으로 최근 연이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총수의 자유로운 언행에 기업 주가 하락 및 불매 운동 조짐이 나타나는 가운데 이를 수습하기 위해 진땀을 흘리는 것은 신세계 직...
2022-01-1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지피지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현장 경영은 2022년에도 진행중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2022년에도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매년 경쟁사를 직접 방문하는 정 부회장의 모습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세계百, 유니세프와 새해 첫 ESG 캠페인 진행
신세계가 새해맞이 첫 ESG 경영에 나선다. 국제 구호단체 유니세프와 협업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후원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신세계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테마로 어린이의 꿈과 희...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