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주가∙실적 바닥 찍었다…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휴젤에 대해 주가와 실적 모두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7일 이달미 연구원은 “작년4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실적부진과 미국 임상 지연...
2018-03-27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그룹, 조대식 의장 사내 이사로 재선임…모든 안건 통과
SK그룹의 지주사인 SK㈜가 주주총회에서 기업지배구조헌장을 제정하고 전자투표제를 실시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 등에 대한 안건을 상장했다. 26일 SK㈜는 서울 종로구 SK빌딩에서...
2018-03-2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서울지하철 LTE-R 최초 구축
SK텔레콤이 서울 지하철에 최초로 LTE-R을 구축하는 사업자로 선정됐다.SK텔레콤은 서울특별시와 하남선(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상일동역~하남시 창우역) 철도통합무선통신망(LTE-R)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
2018-03-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국가고객만족도 통신 분야 21년 연속 1위
SK텔레콤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발표하는 2018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21년 연속 이동통신 부문 1위에 올랐다. 1998년 NCSI 조사 시작 이후 매년 최고의 이동통신사업자임을 인정받으며 최장 기간 연속...
2018-03-26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안정성 확대 전망...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 수요 강세가 모바일 수요 약세를 충분히 상쇄하면서 향후 실적 안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그룹 시총 1년새 40%↑…10대그룹 중 증가율 최고
SK그룹 소속 상장사들의 시가총액이 최근 1년간 40% 가까이 증가하면서 10대 그룹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1년간 국내 10대 그룹 소속 상장사의 시총과 주가 추이를 조사한 결...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SK·현대차·포스코, 베트남 열풍 갈수록 가열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아랍에미리트(UAE) 순방 경제 사절단에 국내 5대 그룹 총수들 대신 핵심 전문경영인(CEO)이 동행한다. 각 그룹은 ‘실무형’ 사절단을 구성한다는 방침에 각국 사업장을 총괄하고 있는 CEO가...
2018-03-2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SK이노베이션 새 광고 인기 몰이중…조회수 100만회 넘어
SK이노베이션의 올해 캠페인 ‘이노베이션의 큰 그림(Big Picture of Innovation)’ 동영상 제4편이 1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동영상은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법으로 혁신적인 에너지·화학 회사의 이미...
2018-03-25 일요일 | 유명환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코웨이∙금호산업∙두산인프라코어
◇ 코웨이 - 국내 환경가전 사업 4분기 실적 부진했던 데다 올 1분기 광고비 등 비용 증가 우려로 최근 주가 하락 과도- 하지만 펀더멘털 훼손 없었으며 말레이시아 등 해외 외형 성장 지속. 하반기 실적 개선될 것-...
2018-03-25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SK·컴투스·CJ E&M
◇SK -E&S·실트론·바이오팜·바이오텍·건설 등 기업공개(IPO)를 통해 약 11조원 이상 가치 현실화 전망.-액화천연가스(LNG) 업황 호조에 따라 SK가 15.7% 보유한 차이나가스홀딩스(CGH) 시가총액 급증. -내년 콘티...
2018-03-25 일요일 | 한아란 기자
SK행복나눔재단-임상심리학회, 심리서비스 사업 개발 MOU 체결
SK행복나눔재단이 국민의 심리적 대응력을 키울 수 있는 심리서비스 사업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한국임상심리학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SK행복나눔재단은 전날(22일) 김용갑 SK행복나눔재...
2018-03-23 금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물적분할 가능성 대두…소액주주 수혜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SK텔레콤에 대해 물적분할이 실시되면 소액주주에게 큰 수혜가 돌아갈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만원을 유지했다.23일 김홍식 연구원은 “SKT 물적분할을 통한 지배구조 개편 가능성...
2018-03-2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구글어스로 지구 반 바퀴 여행”
SK이노베이션이 혁신적 에너지·화학 회사의 이미지를 집약시킨 2018년 기업PR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SK이노베이션은 하이퍼랩스(Hyperlapse) 기법을 활용한 ‘이노베이션(혁신)의 큰 그림(Bi...
2018-03-2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특징주] SK이노베이션, 미 셰일개발업체 인수 소식에 상승 마감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셰일업체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마감 했다.21일 SK이노베이션은 코스피 시장에서 전일 대비 0.24% 오른 21만2000원에 장을 마쳤다.매수창구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메릴린치, ...
2018-03-2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신규 5G 캠페인 ‘THIS IS 5G’ 공개
SK텔레콤이 신규 5G 캠페인 ‘디스 이즈5G (THIS IS 5G)’를 21일 공개했다. 피겨여왕 김연아,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가 SK텔레콤 5G를 알리는 모델로 활동한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TV, 소셜미디어, 야구장 등 ...
2018-03-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이노베이션, 북미 석유개발 박차…미국 셰일업체 지분 인수
SK이노베이션이 미국 셰일업체 지분인수 계약을 체결하며 북미 셰일 개발사업 확장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21일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SK E&P 아메리카’를 통해 미국 셰일 개발업체인 ‘롱펠로우’의 지분...
2018-03-2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 “올해 배터리·석유화학에 3조원 투자”
SK이노베이션이 올해 전기차 배터리 등 성장사업을 중심으로 3조원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한다. 20일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은 서울 종로구 서린동 본사에서 제 11차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기업가치 30조원’ ...
2018-03-2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주총 일정 3/25~3/31] SK하이닉스 등 총 1197사 예정
12월 결산 상장법인 2147사 중 총 1197사가 오는 25일부터 31일 사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등 264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803사...
2018-03-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국내 100대 기업 중 SK이노베이션 연봉 ‘킹’…1인당 9300만원
국내 100대 기업 가운데 SK이노베이션이 가장 높은 연봉을 지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시가총액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최근 분기 보고서를 공개한 81곳의 직원 현황을 분...
2018-03-1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SK플래닛 11번가-이랜드 켄싱턴 리조트, 공동마케팅 MOU
SK플래닛 11번가는 국내 숙박 활성화를 위해 국내 최다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이랜드파크의 켄싱턴 호텔앤리조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시간과...
2018-03-19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주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종의 호황을 기대하는 전망에 힙입어 신고가를 다시 썼다.19일 오전 10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0.67%. 오른 9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SK하이닉스는 ...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유안타증권] SK·컴투스·대웅제약
◇SK-E&S·실트론·바이오팜·바이오텍·건설 등 기업공개(IPO) 추진을 통해 약 11조원 이상 가치 현실화 전망.-액화천연가스(LNG) 업황 호조에 따라 SK가 15.7% 보유한 차이나가스홀딩스(CGH) 시가총액 급증. -내년...
2018-03-1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