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건설∙호텔신라∙한미약품
◇ 현대건설(000720)- 경협 대장주로서 경협 발주 나올 시 상징성으로 주가가 탄력 받을 가능성 큼. 합리적 프리미엄 부여 필요-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축조 기조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의 강점인 공종에서 발주 모...
2018-06-10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증권, 국내금융권 최초 해외탄소배출권 사업 진출
SK증권이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에 진출한다.SK증권은 8일 서울 여의도 SK증권 본사에서 한국중부발전, 에코아이와 해외 탄소배출권 사업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SK증권, 중부발...
2018-06-08 금요일 | 김수정 기자
美 라이스대학교 학생, SK이노베이션에 감사편지 전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Houston)에 위치한 라이스대학교(Rice University) 재학생들이 SK이노베이션에 특별한 감사를 전해왔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남부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라이스대학교 학생 16명이 지난 1일...
2018-06-08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하나카드, SK매직 렌탈몰 오픈
하나카드가 SK매직 렌탈몰을 오픈한다.하나카드는 SK매직과 함께 렌탈 상품 전용몰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SK매직은 렌탈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업체이며, 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식기세척기∙안마의자∙의류건...
2018-06-0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SK행복나눔재단, ‘사회혁신교육자네트워크 포럼’ 개최
SK행복나눔재단이 대학의 바람직한 사회혁신 교육 방향을 논의하고 사회혁신 인재 양성 생태계 내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 사회혁신교육자네트워크(이하 ENSI) 포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2018-06-07 목요일 | 유명환 기자
SK 11번가, 국민연금 등에서 5000억원 투자 유치 검토
이커머스업체 11번가를 운영하는 SK플래닛이 국민연금 등으로부터 약 5000억원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이커머스 및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사모펀드 운용사 H&Q가 11번가 투자를 위해...
2018-06-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SK하이닉스 ‘안전·보건·환경’ 분야 미래인재 양성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안전·보건·환경(SHE, Safety·Health·Environment) 분야의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한 공익재단을 설립하고, 지속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0년 간 약 350억 원을 출연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결...
2018-06-05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동래 3차 SK VIEW, 이달 중 분양...일반 분양 물량 126가구
'동래 3차 SK VIEW'가 이달 중 분양한다. 단지는 동래구 내 3번째로 짓는 SK VIEW 아파트다.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183-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9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7개동, 999가...
2018-06-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AI·IoT 접목한 ICT 편의점 선보인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미래형 편의점을 선보인다. 4일 SK텔레콤은 국내 편의점 1위 ‘CU’ 투자사인 BGF와 ‘전략적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
2018-06-04 월요일 | 김승한 기자
BGF, SK ‘헬로네이처’ 인수…5년 내 온라인 신선 1위 목표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가 SK플래닛 자회사인 ‘헬로네이처’를 인수하고 온라인 프리미엄 신선식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BGF는 4일 오전 SK텔레콤 본사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를,...
2018-06-0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셀트리온 제약 등 외인 자금 유입 기대감 유효” - SK증권
지난 1일 삼성엔지니어링, 에이치엘비, 바이로메드, 셀트리온제약, 펄어비스 등 바이오 업종 5개 종목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공식 편입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감이 유효하다는 분...
2018-06-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두산인프라코어∙호텔신라∙한미약품
◇ 두산인프라코어 (042670)- 교체 주기 도래, SOC투자 확대로 중국 굴삭기 시장 회복 뚜렷- 하반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안정적인 실적 기대- 회사채 잔여 물량 5천억원 정도로 유동성 리스크도 크지 않은 상황◇...
2018-06-03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건설,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 “올해 개방형 사업 첫발”
SK건설의 올해 핵심 사업인 ‘개방형 사업’이 첫발을 뗐다. SK건설은 올해 개발형 사업 수주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강화한다.SK건설은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남부 알마티시 공사현장에서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식을...
2018-06-02 토요일 | 서효문 기자
SK건설, 카자흐스탄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식 개최
SK건설은 지난달 31일 카자흐스탄 남부 알마티시 공사현장에서 알마티 순환도로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승수 SK건설 부사장, 설운호 한국도로공사 처장, 아이한 알랄코(Alarko) 회장, 사...
2018-06-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SK가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청년층 일자리 마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SK는 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SK와 IB...
2018-05-3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5G 장비 국산화 앞장… 공급사 선정 입찰공고 게시
SK텔레콤이 보다 촘촘한 5G 망 구축을 위해 5G 상용 무선 중계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SK텔레콤은 국내 강소기업을 중심으로 무선 중계기 공급사를 선정해, 5G 장비 국산화에 앞장 설 계획이다. SK텔...
2018-05-3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한화테크윈, AI 보안 서비스 개발 나선다
SK텔레콤이 국내 영상보안 시장 점유율 1위인 한화테크윈과 손잡고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29일 한화테크윈 판교사옥에서 열린 업무협약(MoU) 체결식에는 SK텔레콤 정순구 시큐리티유닛장과 한화테크...
2018-05-29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뚝심 경영] 최태원 SK그룹 회장, M&A 시장서 '맹활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승부사 기질이 인수·합병(M&A)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최근 주력 계열사인 SK하이닉스가 도시바메모리 인수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이는 최 회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
2018-05-29 화요일 | 유명환 기자
SK하이닉스, 60여개 협력사 대표와 동반성장 전략 공유
SK하이닉스가 60여개 협력사 대표와 만나 반도체 생태계 강화 의지를 피력했다. SK하이닉스는 그 일환으로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2018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협력사와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
2018-05-28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IT 슈퍼사이클 수혜 지속 - SK증권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IT 슈퍼사이클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28일 김영우 연구원은 “올 하반기 디램(DRAM) 공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버와 모바일 디램...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건설, 남북 경협 상징성에 주가 탄력…목표가↑ - SK증권
SK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남북 경제협력 발주가 현실화하면 상징성으로 인해 주가가 상승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28일 김세련 연구원은 “...
2018-05-28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기업은행-SK그룹, 31일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 개최
IBK기업은행과 SK그룹은 오는 5월 3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청년고용 활성화와 중소·중견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2018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 이번 채용박람...
2018-05-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금호석유∙호텔신라∙한미약품
◇ 금호석유 (011780)- 올해 1분기 영업이익 11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 전분기비 18% 증가할 것으로 추정. 이는 컨센서스(989억원)를 13% 상회하는 수치. - 고무 시장의 중장기 업턴 이후 가격 반등 추세와 ...
2018-05-27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