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나눔재단 연차보고서, LACP 비영리 부문 2년 연속 대상 영예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발간한 연차보고서가 'LACP(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비전 어워즈' 비영리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Platinum Award)을 받았다.26일 SK행복나눔재단과 LACP에 따르면 'LACP 비전 어...
2018-07-2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안재현 SK건설 사장, 라오스 주지사 면담..."이재민 임시숙소 제공"
라오스 댐 유실 사고 현장을 방문한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라오스 아타프주(州) 주지사와 면담을 갖고 구조·피해복구 협력을 약속했다.SK건설은 지난 25일 오후 9시(현지시간) 안재현 사장과 렛 사이아폰 라오스 ...
2018-07-2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SK하이닉스, 분기 최대 실적 달성…3분기도 계속된다
SK하이닉스가 올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은 물론 영업이익률도 50%를 거뜬히 넘기며 경이로운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26일 SK하이닉스는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0조 3705억원, 영업이익 5조 5739억원의 달...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연간 D램 20% 낸드 40% 출하량 증가 목표”(종합)
SK하이닉스가 26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0조 3705억원, 영업이익 5조 5739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83%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영업이...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양자암호통신 기술, 27조 글로벌 시장 진출
SK텔레콤 양자암호통신 기술이 세계 진출을 시작했다. SK텔레콤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도이치텔레콤 네트워크 시험망에 양자암호통신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도이치텔레콤 시험망에...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특징주] SK, SK건설 댐 사고 여파 2일 연속 약세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진 가운데 SK가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26일 오전 9시 5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는 전 거래일 대비 1.15% 내린 25만7000원...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분기 실적에 소폭 반등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한 가운데 장 초반 반등에 성공했다.2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0.25% 오른 8만70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SK하이닉스...
2018-07-2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5조 5739억원…‘역대급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2018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경영 실적을 경신했다. 매출액 10조 3705억원, 영업이익 5조 5739억원, 순이익 4조 3285억 원으로 모든 부문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분기는 우호적인 메모리...
2018-07-26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 SK건설 댐 사고로 장기 해외수주 악화 우려…목표가↓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SK에 대해 자회사인 SK건설의 중장기 해외수주 여건이 이번 라오스 수력발전댐 사고를 계기로 악화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3만으로 하향 조정했다. 26일 오진원 연구...
2018-07-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로템, 남북경협 기대 선반영…신중 접근해야 - SK증권
SK증권은 현대로템에 대해 남북 경제협력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이미 반영돼 있어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26일 이지훈 연구원은 “남북 경협의 대...
2018-07-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조기행 SK건설 대표 "라오스 댐 유실사태 수습에 모든 역량 투입"
조기행 SK건설 부회장(대표이사)이 라오스 댐 유실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로서 사태 수습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 최단 시간내에 복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조 부회장은 25일 입장발표를 통해 "이번 사...
2018-07-25 수요일 | 구혜린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지배구조 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SK이노베이션이 올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진행한 지배구조 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획득, 기업지배구조가 우량한 (A등급 이상) 25개 업체 중 하나로 평가 받았다. 24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코스피 상...
2018-07-2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SK텔레콤, ICT 꿈나무 위한 ‘YT 클래스’ 개최
SK텔레콤이 대한민국의 미래 정보통신기술(ICT)을 이끌어갈 꿈나무 키우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전국 영재고와 과학고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의 청사진과 글로벌 ICT 트렌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YT 클래스...
2018-07-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급락한 SK, 낙폭 과도"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SK가 주식 시장에서 5% 이상 급락 마감했다. 이 가운데 상장을 앞두고 있는 SK건설의 악재가 추후 SK의 주...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K-OTC서 27% 급락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소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SK건설이 한국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급락하고 있다.25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K-OTC 시장에서 SK건설은 전...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신규요금제 ‘T플랜’ 1주만에 가입자 30만 돌파
SK텔레콤의 신규 요금제 ‘T플랜’ 누적 가입자가 18일부터 24일까지 1주 만에 30만명을 돌파했다. 하루에 4만명 이상 꾸준히 가입한 셈이다. 신규가입, 기기변경이 아니라 단순히 요금제를 변경한 고객의 비중...
2018-07-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특징주] SK, SK건설 라오스 댐 사고에 4% 급락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SK가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SK는 전 거래일 대비 4.20% 내린 26만2500원에 거래되고...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내년까지 성장 지속될 것 - SK증권
SK증권은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내년까지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7000원을 유지했다.25일 김세련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30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5% 증가, ...
2018-07-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년 상반기까지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
디램(DRAM) 업황 고점 논란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내년 상반기까지는 박스권 트레이딩 전략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지난 23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SK건설 시공' 라오스댐 붕괴...안재현 사장 현지 行
SK건설 등 한국 기업이 수주해 시공 중인 라오스 댐이 무너져 다수가 숨지고 최소 수백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 SK건설은 사태 수습을 위해 라오스 현지 및 서울 본사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안재현 사장과 해당...
2018-07-2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SK건설 시공' 라오스댐 붕괴…수백명 실종
SK건설과 한국서부발전 등이 합작해 건설한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무너져 최소 수백명이 실종됐다.24일 라오스통신(KPL)에 따르면 전날 밤 8시께(현지시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 주에 있는 세피안 세 남노이 ...
2018-07-24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최태원 회장의 ‘딥체인지’ 주주친화 정책…SK㈜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 실시
SK㈜가 창사 이래 최초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이는 최태원 회장의 경영 화두 ‘딥체인지’의 주주친화 정책에 일환으로 풀이된다. 24일 SK㈜는 이사회를 열고 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
2018-07-24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우려 잠식…1%대 반등
반도체 업황 우려에 7%대 급락을 시현한 SK하이닉스가 반등에 성공했다.24일 오전 11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2% 오른 8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장 초반 8만3400원까지 오르기도 ...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