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 신수1 주택 재건축 도급 변경 추가 계약
HDC현대산업개발은 '신수1 주택 재건축' 조합과 도급 변경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 사업장 당초 도급금액은 2219억원에서 2277억원으로 약 58억원 증액됐다. 이는 최근 매출액 5조35...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첫 반포 단독 단지 확보 눈앞
반포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이번 달 말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하면서 HDC현대산업개발이 첫 반포 단독 단지 확보를 눈앞에 뒀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반포 3주구를 수주하게 된다면 지난해 12월 김대철 사...
2018-07-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수주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초 한양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했다. 계약금액은 1263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의 2.4%에 달한다.계약기은 착공일로부터 32개월이다.
2018-07-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다음 달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대산업)이 다음 달 1일부터 현장은 탄력적 근로시간제, 일요일 현장 Shutdown(작업중지)제, 시차출퇴근제 및 교대근무제도, 본사는 유연근무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개정되는...
2018-06-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상반기 건설사 현황-HDC현대산업] 도시개발 등 ‘부동산 디벨로퍼’ 변신
8.2 부동산대책으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가 올해 들어 강남 재건축, 청약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다. 그런데도 건설사들은 올해 국내 주택 공급을 확대했다. 실제로 강남, 과천 등 인기 지역 분양 단지는...
2018-06-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18일 반포 3주구 입찰 제안서 논란 설명 “이견 조율 과정”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대상자인 HDC현대산업개발이 오늘(18일) 해당 단지 입찰 제안서 관련 논란에 대해서 해당 단지 조합에 설명한다. 반포 3주구 조합에 제출된 해당 단지...
2018-06-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남북경협 모멘텀이 주가 끌어올릴 전망…투자의견 ‘매수’ - SK증권
SK증권은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파주보유 부지에 따른 남북 경협 모멘텀을 감안할 때 높은 주가 업사이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7만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12일 김세련 SK증...
2018-06-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크레딧] HDC현대산업개발 ‘아이파크’ 앞세워 우수한 수익창출력 기대
HDC현대산업개발이 아파트 브랜드인 ‘아이파크’의 높은 인지도, 주택 시장 내 지위 등을 통해 우수한 수익창출력이 기대되고 있다.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은 지난 8일 HDC현대산업개발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
2018-06-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1분기 실적] 현대산업개발, 남북 회담 훈풍 기대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1분기 1555억원의 영업이익(분할 전)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1410억원 대비 10.3% 증가한 규모다. 매출액은 1조4261억원을 나타냈다.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정부의 주택 시장 규제 지속,...
2018-05-09 수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김대철·권순호 각자 대표 선임
HDC현대산업개발이 김대철 사장과 권순호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일 지주회사인 HDC와 사업회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을 완료했다. 앞서 지주회사인 HDC의 대표이사엔 정몽규 ...
2018-05-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2일 지주사 전환…정몽규 표 ‘부동산 디벨로퍼’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면서 정몽규 표 ‘부동산 디벨로퍼’가 어떤 모습이 될지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 디벨로퍼 도약을 위해 정 회장이 어디까지 사업을 확장시킬지 관심사다.현대산업개발은 2일 ...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산업개발, 2일 지주사 전환...HDC 대표이사에 정몽규 회장 선임
현대산업그룹의 지주사인 HDC 대표이사로 정몽규 회장이 선임됐다. 현대산업그룹은 2일 지주사인 HDC와 사업사인 HDC현대산업개발로 분할했다.HDC는 이날 이같이 밝혔다. 정 회장은 현대산업개발을 1999년부터 20년간...
2018-05-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건설사 크레딧은?⑧] “현대산업개발, 우수 재무안정성으로 사업 다각화”
지난해 하반기 반포 주공 1단지 재건축 수주전은 건설사의 재무능력이 향후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미치는 영향이 커졌다는 것을 방증했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의 재무능력과 크레딧은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롯데쇼핑∙휴젤
◇ 현대산업 (012630) -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으로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장세 꺾이지 않을 듯- 1조원 이상 보유...
2018-04-29 일요일 | 김수정 기자
[남북정상회담] 파주 자체사업지 확보 현대산업개발, 수혜 기대
오늘(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되는 가운데 파주 운정신도시 자체 사업용지를 확보한 현대산업개발이 수혜 건설사로 꼽혔다.채상욱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현대산업개발은 파주 운정신도시 인근 자체사...
2018-04-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현대산업∙아모레퍼시픽∙우리은행
◇ 현대산업 (012630)- 주택 익스포져 가장 높은 건설사로 주택 볼륨 확대에 따른 증익과 자체주택, 토목 마진율 개선으로 실적 호조 기대- 외주 주택 매출 확대, GTX 착공 모멘텀에 따라 2020년까지 주택 매출액 성...
2018-04-2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산업, 주택 양호…개발 활성화∙지주사 전환 긍정적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주택부문 실적이 양호한 가운데 개발사업 활성화, 지주사 전환 이벤트 등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13일 이민재 연구원은 “1분기 연결 매출...
2018-04-13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산업개발, HDC아이콘트롤스·LG전자와 '스마트홈·에너지 신기술 개발 협력' MOU
HDC현대산업개발은 12일 용산 본사에서 HDC아이콘트롤스·LG전자와 스마트홈 및 에너지분야 신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3사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건설사업본부 권순호 본부장, HDC아...
2018-04-1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 범현대가 건설사 ‘반포 단독 단지’ 확보
현대건설과 현대산업개발 등 범현대가 건설사가 각각 ‘반포 단독 단지’ 확보 9부 능선을 넘었다. 지난해 9월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를 확보한 현대건설에 이어 옆 단지인 ‘반포 주공 ...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또 유찰…김대철 현대산업 사장, 첫 도시정비 수주단지 기대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9일 실시한 시공사 입찰 마감에 현대산업개발만 참여, 지난해 12월, 지난 1월에 이어 3번째 유찰됐다. 이번 유찰로 인해 반포 3주구는 수의계약이 가능해 현대산업개발이 ...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3주구, 9일 시공사 입찰 마감…현대산업개발 수주 전망 우세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가 오늘(9일) 3번째 시공사 입찰을 마감하는 가운데 현대산업개발 품으로 갈 것이라는 전망이 매우 높다. 이번 입찰이 유찰돼 수의계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9...
2018-04-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