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사] NICE그룹
2021-12-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증선위, ‘회계기준 위반’ 신화실업·휴림로봇·엘엠에스 등 3개사 제재
2020-01-0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NICE그룹 부회장에 최영·심의영
2019-12-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55.00p(-3.30p, -0.50%)로 마감
2019-10-30 수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2019-10-30 수요일 | 파봇기자
-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보합세 출발
2019-10-30 수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658.30p(+5.88p, +0.90%)로 마감
2019-10-29 화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수 우위... 코스닥 상승세
2019-10-29 화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45.11p(+0.83p, +0.13%)로 마감
2019-09-18 수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2019-09-18 수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44.28p(+5.69p, +0.89%)로 마감
2019-09-17 화요일 | 파봇기자
-
[9시 30분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상승세 출발
2019-09-17 화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591.61p(-5.54p, -0.93%)로 마감
2019-08-16 금요일 | 파봇기자
-
[마감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622.26p(-7.92p, -1.26%)로 마감
2019-08-01 목요일 | 파봇기자
-
[14시 시황] 외국인 매도 우위... 코스닥 하락세
2019-08-01 목요일 | 파봇기자
-
[급등종목] 상보, 대유에이피 외
2019-05-10 금요일 | 파봇기자
-
[주총 일정 3/24~3/30] 신한금융지주·셀트리온·JYP엔터테인먼트 등 1592개사 예정
2019-03-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시간외 상승이슈] 대성파인텍(+7.11%) 외
2018-10-08 월요일 | 파봇기자
-
[급등종목] 와이오엠, 한국내화 외
2018-10-04 목요일 | 파봇기자
-
고영∙더블유게임즈 등 21개사 ‘2018 코스닥 라이징스타’ 선정
2018-05-0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거래소, 코스닥기업 19개사 2017년 라이징스타 선정
2017-05-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코스닥협회, 신임회장에 김재철 에스텍파마 대표 추대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코스닥협회 수석부회장에 김재철 에스텍파마 대표 선임
2016-02-18 목요일 | 김지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