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부터 AI 시대 경쟁력까지’…넥슨 ‘NDC 2026’ 개막
넥슨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게임/IT 개발자 정보 공유 행사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이하 NDC)가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올해 행사에서는 게임 개발 노하우뿐만 아니라 산업계의 최대 화두인 AI 활용부터 이를...
2026-06-16 화요일 | 김재훈 기자
‘국내 최대 개발자 행사’ 넥슨 ‘NDC’, 19일 참관객 접수
넥슨이 개최하는 국내 최대 개발자 행사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가 내달 개막을 앞두고 현장 참관객 사전 모집을 시작한다. 올해 NDC는 AI 분야 강연과 전문가 대담이 강화되는 등 게임 IT업계 AI 트렌드를 한...
2026-05-1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코딩으로 만든 10년 ‘NYPC’, 청소년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꾸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는 청소년들이 코딩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장으로 성장했다. 향후 10년은 AI 시대에 발맞춰 차세대 개발자 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
2025-12-3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 11월 온라인 개최
삼성전자가 오는 11월 21일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코리아 2024(SDC24 Korea)'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개발자 행사를 다양한...
2024-10-2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G-STAR 킬러 콘텐츠로 우뚝 ‘G-CON’, 올해도 스타 개발자 행렬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 게임쇼 G-STAR(지스타)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자 강연을 구성하며 참가자의 만족도는 물론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던 ‘G-CON’이 올해 한 뼘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지스타조...
2024-09-1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삼성전자, 'SDC 2024' 개최 10월 3일 미국서 개최…‘AI 확장성 강조’
삼성전자가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24(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24, 이하 SDC24)'를 오는 10월 3일(현지 시간) 미국 새너제이 맥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3년 첫 개최 이후 ...
2024-08-29 목요일 | 김재훈 기자
NHN ‘게임베이스’, 일본 공략 시작…개발자 컨퍼런스 CEDEC 참여
NHN(대표 정우진)은 오는 21일부터 3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되는 개발자 컨퍼런스 CEDEC 2024에 부스를 열고 자사의 게임개발 솔루션 ‘게임베이스(Gamebase)’를 전시 및 홍보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
2024-08-1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크래프톤, ‘다크앤다커 모바일’ 개발자 대규모 채용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블루홀스튜디오(대표 조두인)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다크앤다커 모바일’의 대규모 개발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2024-06-17 월요일 | 김재훈 기자
두나무, 11월 13일 ‘업비트 ’D 컨퍼런스’ 개최… “키워드는 확장”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Upbit Devoloper Conference)가 리브랜딩을 통해 새 도약에 나선다.블록체인(Blockhain‧분산원장) 및 핀테크(Fintech‧금융+기술) 전문 기업인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오는 11월 13일 ...
2023-08-06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개발자 구하기 어렵다던데… ‘코인원’에만 500여 명이?
국내 대표 전문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Coinone‧대표 차명훈)이 개발자 채용을 공고하자 3 주 만에 무려 500여 명 지원자가 순식간에 몰렸다.코인원은 지난달 23일 16개 분야 50여 명 개발 인재를 모집하는 ‘...
2022-07-19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