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가장 많이 사용 영역 자동할인 ‘올유닛 체크카드’ 출시
MG새마을금고가 오는 19일 이동통신요금·레저·의료비 결제 관련 할인 캐시백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 대한 자동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올유닛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올유닛 체크카드’는...
2022-12-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최고 수준 자산건전성 앞세워 ‘재무통’ 역량 증명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高 경제 상황에서도 대출 취급액을 늘리면서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고도화된 CSS(신용평가모형)에 기반해 신...
2022-12-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제주 세계자연유산 활성화 사업 운영 지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 자연과 문화유산을 계승·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특히 제주의 돌담을 지역특화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신협은 지난 14일 제주도청에서 제주특...
2022-12-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올해 25억 상당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올해 총 25억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특히 전국 52개 신협에서 21억원의 피해를 예방했다.신협중앙회는 2022년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직원 표창 및 간담회를 진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15일 사업자 모바일 앱 ‘MG더뱅킹기업’ 출시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가 사업자 고객 대상 모바일 앱 서비스 ‘MG더뱅킹기업’을 출시한다. ‘MG더뱅킹기업’은 모바일 결재함을 제공하고 개인사업자 대상 간편인증과 비대면센터도 제공한다.새마을금고는 오...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상상인저축은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모아저축은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JT친애저축은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다올저축은행
2022-12-14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웰컴저축은행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페퍼저축은행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한국투자저축은행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OK저축은행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사회] SBI저축은행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당국, 저축은행 부실 대비 ‘스트레스테스트’ 돌입
최근 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비용이 증가하고 주택 시장 침체로 인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중소기업 대출 등에 대한 부실 우려가 커지면서 자산 건전성 지표가 악화됐다. 또한 자본적정성을 나타내는 BIS기...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OK저축은행 ‘OK읏백만통장’ 특판…특별우대금리 포함 최대 10% 제공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읏맨’의 구독자수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OK읏백만통장’ 특별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매일 계좌 개설 고객 중 100명당 1명을 추첨해 특별우대금...
2022-12-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당국, 상호금융권 고금리 특판 점검 배경은 ‘해지읍소’
최근 예금 금리 인상 경쟁이 펼쳐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 농협과 신협 조합에서 고금리 특판 상품을 판매했다가 목표 금액보다 자금이 과도하게 몰리면서 고객들에게 상품 해지를 읍소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이와 관...
2022-12-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업황 부진 속 나홀로 질주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나홀로 성장 곡선을 그려 나가고 있다. 이희수 대표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넘어서는 실적을 거두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 가장 높은 순이익을 기록했다...
2022-12-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6%…더블·청주저축銀 ‘정기적금’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6%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7.5%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6%…JT저축銀 '회전정기예금_비대면'
1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6%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이 5.6%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5.9%…전주 대비 0.2%p 하락
1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5.9%로 전주 대비 0.2%p 하락했다. 금융지주계열 중에서는 BNK저축은행이 5.7%를 제공하며 가장 높음 금리를 기록했다.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12-11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진주저축은행, 개인신용대출에 챗봇 ‘여신봇’ 도입
진주저축은행이 대출 신청까지 전 과정을 챗봇에 담았다. 진주저축은행은 창립 50주년 맞이 디지털금융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앱 ‘지니뱅크’를 새롭게 단장한데 이어 여신 프로세스 개선 등에 나서고 있다.진주저축...
2022-12-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최성욱 대표,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선임…JT저축은행 대표에 박중용 상무
지난 8년간 JT저축은행을 이끌었던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가 같은 J트러스트그룹 계열사인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최성욱 대표 후임으로 박중용 JT저축은행 상무가 내정됐다.JT친애저축은행은 지...
2022-12-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중앙회,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 획득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의 표준으로 ...
2022-12-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이 약속하는 100년 미래
"저축은행이 대한민국 금융의 한 축으로서 확고하게 자리 잡기를 위해선 국가와 사회,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저축은행중앙회(회장 오화경)가 '상생의 가치를 선도하는 핵심 중소금융 전문기관'이라는 장기적...
2022-12-08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