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재보험, 금융지주 제외 보험업계 연봉 1위…평균 1억2200만 원
지난해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직원 평균 연봉을 지급한 보험사는 KB금융지주로 나타났다. 뒤이어 하나금융지주와 코리안리재보험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금융지주를 제외한 보험업계 최다 연봉을 지급한 회사는 코...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보험 약관 개선 중점적으로 살필 것"…연내 종합검사에도 '자신감' 피력
금융감독원이 올해의 보험감독 기본방향으로 안정·포용·공정·혁신의 4가지 카테고리를 제시하고, 소비자 신뢰 기반의 건전하고 공정한 보험산업을 만들겠다는 업무계획을 밝혔다. 금융감독원 이창제 부원장은...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전성기재단, 제2회 ‘라이나50+어워즈’ 수상자 발표
라이나전성기재단이 50+세대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라이나 50+어워즈’의 2회 수상자를 발표했다. ▲생명존중 부문에는 조동우 교수(포항공대 기계공학과) ▲사회공헌 부문에는 서명숙 ...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IPO 대비 액면분할 결의…"신창재 회장-FI 갈등과 별개로 실무적 준비"
교보생명이 원활한 기업공개(IPO)를 위해 5분의 1 규모의 액면분할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의 주식 총수는 1억250만 주로 늘어나며, 1주당 액면가는 기존 5000원에서 1000원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액면분...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출시 5년…총자산 수익률 업계 1위 과시
국내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가 출시 5년을 맞았다. 2014년 4월 1일 출시된 MVP펀드는 지난해 5월 업계 최단기간 내 순자산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하반기 국내외 증시...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7년 연속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 획득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초로 개인정보보호협회 (Online Privacy Association)의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했다.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i-Safe)’는...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본현대생명, 노후준비·결혼자금 등 목돈마련 특화 ‘MAX저축보험’ 출시
푸본현대생명(대표이사 사장 이재원)은 노후준비와 결혼자금 등 목돈 만들기에 효과적인 'MAX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MAX저축보험’은 실세금리를 반영한 공시이율 적용과 금리가 하락하더라도 최...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오렌지라이프, 보험업계 CEO 연봉킹…정문국 스톡옵션 대박까지
지난해 보험업계가 손해율 상승, 성장 포화, 체질개선 등으로 실적 뒷걸음질을 치는 와중에도, 각 보험사 CEO 및 오너들은 억대 연봉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보였다. 보험업계 CEO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것...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제 5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부원장 취임
안철경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사원총회를 거쳐 제 5대 보험연구원장에 취임했다. 안철경 원장은 최초의 내부 승진 출신으로 업계의 주목을 모은다. 안철경 선임연구위원은 1963년생으로, 보험업계에만 30년간...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미세먼지·꽃샘추위 일교차 여파로 봄철 편도염 환자 많아…10대 특히 취약"
미세먼지나 건조해진 기후로 인한 급성편도염 환자가 최근 5년 간 진료인원 다빈도 상병 4위로 꾸준히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최근 5...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희망재단, 초등학생 위한 ‘오렌지환경캠프’ 개최
오렌지라이프가 설립한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사장 정문국)은 지난 30일 서울 강서구 원앤온리타워에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오렌지환경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KDB다이렉트보험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
KDB생명(사장 정재욱)은 KDB다이렉트보험 공식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해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 인터넷 생명보험인 KDB다이렉트보험의 새 공식홈페이지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통해 가입하려는 보험의 ...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생애 주기 맞춤형 암 보장 제공하는 가족사랑치매보험 출시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은 치매보장과 일반암을 함께 보장해주는 ‘무배당 흥국생명 암보장해주는 가족사랑치매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상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일반암과 중증치매 두...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4월 새 경험생명표 반영해 더 저렴해진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은 저해지 환급형 상품 「한화생명 스페셜통합종신보험」을 1일(월) 출시했다. 새로운 경험생명표를 반영해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어 가성비가 뛰어난 상품이...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시그니처 ETF변액보험’ 2종 출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ETF 펀드로 구성된 모델 포트폴리오로 효율적인 장기 분산투자가 가능한 ‘시그니처 ETF변액저축보험(적립형) 무배당’과 ‘시그니처 ETF변액연금보험(적립형) 무배당’...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사망보장에 치매보장까지 더한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교보생명이 보험료 부담을 줄인 종신보험 하나로 치매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는 ‘(무)교보실속있는치매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치매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2종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저해지환급형을 적용하고 다양한 무해지환급형 특약으로 합리적인 보장 확대가 가능한 ‘무배당 실속있는 더블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과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달러유니버셜특약’ 출시…달러보험 경쟁력 키운다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고객이 글로벌 금융환경 변화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달러 자산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수 있는 ‘달러유니버셜특약’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의 ‘달러...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페이백형 설계로 선택지 넓힌 어린이보험 신상품 출시
하나생명(대표 주재중)은 ‘(무)Top3 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하고 오늘(1일) 부터 KEB하나은행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무)Top3 어린이보장보험은 암보장형과 집중보장형 2가지 종류로 나뉘며, 납입보험료 환급 유무...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보장 늘리고 생활자금 지급 강화한 암보험 개정 출시
삼성생명이 기존 자사 암보험 상품이던 '올인원 암보험 처음부터 끝까지'를 개편한 '뉴(New) 올인원 암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암 진단시 받는 생활비 보장을 강화한 상품으로, 암 진단시 보험금을...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략통’ 여승주 사장, 한화생명 디지털 혁신 진두지휘
한화생명은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의 맏형이자 국내 생명보험업계 2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굴지의 대형사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주주총회를 통해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함으로써 기존 차남규...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 보아오포럼에서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지난 25일 대표이사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보아오포럼에 참석하여 활발한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을 펼쳤다. 중국 하이난성 충하이시에서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열린 포럼에서 중...
2019-03-31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새 CEO 맞는 보험사④-끝] 교보생명 윤열현 사장, 내우외환 속 회사안정 중책
[한 회사를 이끄는 수장의 교체는 회사 전체의 방향성을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한 행사다. 최근 들어 CEO의 임기가 끝나 교체를 단행한 보험사들의 현재 상황과 올해 경영 전략 및 향후 전망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본다...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윤열현 대표이사 사장 선임…"내실 다지기 집중"
교보생명이 29일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교보생명은 앞으로 신창재 대표이사 회장과 윤열현 대표이사 ...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제 4기 고객패널 발대식 개최
NH농협생명(대표이사 홍재은)이 3월 27일(목) 농협생명 본사에서 ‘제4기 고객패널’ 발대식을 열었다. ‘고객패널 제도’는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고객이 직접 상품, 서비스 등을 체험한 후 개...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우후죽순 경증 치매보험, 금융당국 단속 나선다
올해 초를 뜨겁게 달궜던 보험업계의 경증 치매보험 전쟁이 과열조짐을 보이자, 금융당국이 급제동에 나섰다. 지난해 말부터 날개 돋친 듯 판매되고 있는 경증 치매보험은 보장공백으로 여겨졌던 경미한 치매를...
2019-03-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