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엔유씨전자, ‘2017 카페앤베이커리페어’서 업소용 원액기 첫 공개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9 09:19

엔유씨전자, ‘2017 카페앤베이커리페어’서 업소용 원액기 첫 공개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건강주방가전기업 엔유씨전자(대표 김종부)가 오는 10월18일(수)부터 21일(토)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해 카페에 최적화된 쿠빙스 업소용 원액기 셰프(CS600KC)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로푸드 전문가와 함께하는 세미나도 마련됐다. 21일 허브한그루의 곽지영 요리연구가가 강사로 초빙돼 ‘원데이 주스 클래스’를 개최한다. 곽지영 요리연구가는 쿠빙스 업소용 원액기를 활용해 클렌즈 주스를 비롯한 다양한 로푸드 요리를 선보인다.

‘24시간 작동 가능한 상업용 모터가 장착된 업소용 원액기(착즙기)는 과열이 발생하지 않아 가정용 원액기보다 오랫동안 연속 사용 가능하며, 과일과 채소를 착즙하는 힘이 더욱 강력해진 제품이다. 88mm의 넓은 투입구는 사과 한 개가 통째로 들어가 영양소를 보존한 채 그대로 착즙한다’는 것이 엔유씨전자의 설명이다.

또한, 재료를 따로 자를 필요가 없어 손질 시간을 줄여주므로 신선한 주스를 빠르게 착즙할 수 있으며, 착즙망을 교체하면 스무디와 아이스크림과 같은 천연 디저트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쿠빙스 업소용 원액기(착즙기)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7’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7’에서 위너를 수상하는 등 국제적인 공신력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엔유씨전자 관계자는 “커피뿐만 아니라 착즙 주스 문화도 국내에 많이 확산되고 있다. 카페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이다”며 “앞으로 국내 박람회 참여도를 높여 원액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방가전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7 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는 카페 창업 및 운영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며, 홈페이지에서는 카페 창업예정자 및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무료입장을 위한 바이어 사전등록이 진행 중이다.

일정은 10월 18일(수)부터 21일(토)까지이며, 관람시간은 10시부터 6시까지이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기관만 옮겨선 안 된다…부산·대구로 본 ‘금융 클러스터’의 조건 [금융공기업 지방이전 진단②] ‘금융 클러스터’란 특정 지역에 금융기관을 단순 집적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전략산업과 금융기관, 투자자, 공공기관, 전문서비스, 인재 양성 체계가 하나의 생태계로 결합한 구조를 말한다.부산은 해양금융, 대구는 첨단 중소기업, 전북은 국민연금을 위시한 자산운용 등, 지역의 실물 산업 또는 자본 수요와 금융 기능이 맞물릴 때 비로소 지방이전의 효과가 클러스터로 확장될 수 있다.현 정부가 추진하는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 역시 공공기관과 전략 산업이 결합해 권역별 거점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캠코·BNK ‘해양금융 동맹’, BIFC 중심지로주택금융공사와 캠코 등의 기관이 이전한 부산은 2009년부터 해양금융·파생상품 2 국민성장펀드 '후순위 출자' 뭐길래…손실 부담 구조 살펴보니 [국민성장펀드 해부③]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첫날 직접 펀드에 가입하며 "미래 전략산업 성장의 과실을 국민과 함께 나누는 투자 기회"라는 취지를 강조했다.실제 국민성장펀드는 판매 첫날 일부 증권사 온라인 물량이 10분 만에 소진되고, 5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NH농협) 판매 물량도 반나절 만에 동나는 등 흥행을 보였다.정부가 손실 일부를 먼저 부담하는 '후순위 출자' 구조를 내세우면서 일반 투자자의 위험을 낮춘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이를 단순한 원금보장 상품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해석도 나온다.이억원 금융위원장, 직접 가입·구조 점검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 3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상품 차별화 종신·건강 신계약CSM 성장…삼성전자 호재 투자손익 '잭팟'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종신보험, 건강보험 상품 차별화로 신계약CSM을 성장시켰다. 삼성전자 호재로 투자손익도 작년 대비 2배 오르며 호실적을 시현했다.25일 삼성생명 2026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올해 1분기 신계약CSM은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한 8486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4분기 대비해서도 11% 증가했다.삼성생명은 "보장성 판매 확대, 양질의 신계약 확보로 신계약 CSM 확대됐다"라며 "건강상품 경쟁력을 지속하고 생명보험 고유 부문인 종신 확대를 통해 보장 CSM 성장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했다.CSM 확보 불구 예실차에 보험손익 감소…건강 중심 전략 지속삼성생명은 올해 1분기 신계약 CSM, CSM 모두 증가했다. 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