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마트 대표 PB 노브랜드, 탄생 10주년 고객 감사 행사 2주간 진행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1 08:39

13일부터 2주간, ‘가격투자 끝판’ 기획상품·사은행사
냉삼1kg 9980원 등 ‘최초 출시 가격’ 10종 선봬
‘3만원 운동화’ 특별기획상품 준비, 고객 참여 행사도

이마트 노브랜드 용산점.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노브랜드 용산점. /사진제공=이마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마트 대표 PB 브랜드 노브랜드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13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노브랜드의 10주년 행사는 1차 13일부터 19일까지, 2차 20일부터 26일까지 나누어 진행한다. 다양한 기획상품과 더불어 대고객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노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상품 10종을 ‘최초 출시가격’으로 판매하고 2만9980원 초특가 노브랜드 운동화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1차 행사에서는 노브랜드 대표상품 10종을 최초 출시가격에 판매한다.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은 상품으로, 지금은 단종된 인기상품 ‘버터쿠키’ 등도 재출시한다.

대표 상품으로 출시 후 현재까지 1000톤 판매된 ‘노브랜드 냉동 삼겹살 바로구이(1kg, 9980원)’, 6000만개 판매된 ‘감자칩 오리지널(110g, 890원)’을 비롯해 ‘우리쌀밥한공기(210g, 680원)’ ‘꽉찬 종합어묵(1kg, 3880원)’ 등을 저렴하게 준비했다.

2차 행사에서는 대용량으로 가성비를 더 높인 노브랜드 스테디셀러 상품 12종을 판매한다. 단위가격으로 비교했을 때 기존 상품보다 평균 25% 저렴하다. 대표 상품으로 ‘냉동 교자만두(1.25kg*2, 9980원)’, ‘살코기 참치(150g*4, 6980원)’, ‘천연펄프 화장지(27m*30롤, 9980원)’ 등을 선보인다.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획상품 2종도 있다. ‘노브랜드 편안한 운동화(260/270/280mm, 2만9980원)’는 노브랜드가 처음 시도해보는 상품군이다. 메쉬 소재와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해 통기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경량 운동화다.

노브랜드 1호 상품 ‘뚜껑 없는 변기커버’에 뚜껑을 단 ‘뚜껑 찾은 변기커버(7980원)’도 선보인다. 출시 당시에는 뚜껑이 없어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굴하지 않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현했다.

고객 참여 프로모션은 1~2차 전 행사 기간에 걸쳐 진행한다. 가로X세로 90X70cm 크기의 초대형 장바구니(150L)를 3만개 증정한다. 이마트에서 노브랜드 상품을 2만원 이상 결제시 지급하는 스탬프 2개를 모으면 받을 수 있다. 이마트앱 내 행사 페이지에서 스탬프 카드를 사전 생성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노브랜드 10주년 행사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행사 응모시, 이마트 쇼핑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000점을 총 2000명에게 지급한다.

노브랜드와 관련된 일화와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이마트앱 행사 페이지에서 공유하면, 총 40명을 선정해 이마트 금액권인 이마티콘 5만원권을 증정한다.

노병간 이마트 노브랜드 사업부장은 “2015년 9개 상품으로 출발했던 노브랜드가 현재 총 1600여종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며 생활 필수 브랜드로 정착했다”며 “10주년 행사에서 선보일 다양한 기획상품과 프로모션으로 노브랜드 쇼핑이 더 즐거울 수 있길 기대하며, 고객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다음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워째 위브가 제일 많은겨’…조용히 강했던 두산건설 [이지역 분양왕-충청]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3~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로 건설사 실적을 비교한다. 대형사와 중견사의 수주 양상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이 어느 지역에서 물량을 확대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확보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1편 서울을 시작으로 ▲2편 경기도 ▲3편 광역시 ▲4편 충청도 ▲5편 전라도 ▲6편 경상도 ▲7편 강원·제주로 이어진다. <편집자 주>2025년 충청권 분양시장은 청주·천안·아산 등 충청 북부권을 중 2 자본효율 좋기는 좋은데…대웅제약, 유동성 ‘경계경보’ 대웅제약이 막강한 영업력을 바탕으로 5대 제약사 중 두 번째로 높은 투하자본이익률(ROIC)을 기록했다. 하지만 실적 이면의 재무상태를 들여다보면 가파르게 불어난 총부채 규모와 대외 사법 리스크가 유동성의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다. 실적 성장 이면에 감춰진 재무 내실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나보타’ 앞세워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25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778억 원, 영업이익 22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2.3% 감소했다.같은 기간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이 3357억 원으로 6.2% 늘었고, 영업이익은 274억 원으로 34.7% 줄었다.외형 성 3 ‘재계 52위’ 대명소노 40년史…글로벌 하스피탈리티 도약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①] 40여 년간 국내 레저 산업의 한 축을 지켜온 대명소노가 이제 ‘소노트리니티’라는 새로운 이름 아래 또 한 번의 변화를 선언했다. 콘도 사업으로 출발한 소노는 리조트와 호텔, 항공, 상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종합 호스피탈리티 그룹으로 외연을 넓히며 ‘재계 52위’ 기업으로 성장했다. 그리고 지금, 마곡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를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변곡점을 맞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를 겨냥한 소노트리니티의 새로운 40년이 시작됐다. <편집자 주>대명소노가 ‘소노트리니티’라는 새 이름을 전면에 내세운 배경에는 단순한 브랜드 교체 이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과거 국내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