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샘, 유아용 가구 '샘키즈' 신상품 공개…사전예약 할인도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07 08:51

한샘(대표 김유진)은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 등 기능성과 안전성을 높인 샘키즈 시리즈의 신상품을 7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시 최대 27%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 오전 10시까지 연다. /사진=한샘

한샘(대표 김유진)은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 등 기능성과 안전성을 높인 샘키즈 시리즈의 신상품을 7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시 최대 27%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 오전 10시까지 연다. /사진=한샘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한샘(대표 김유진)은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 등 기능성과 안전성을 높인 샘키즈 시리즈의 신상품을 7일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시 최대 27%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오는 14일 오전 10시까지 연다.

샘키즈 시리즈는 침대, 책상, 의자, 옷장, 수납장 등으로 구성된 한샘의 0~5세 용 가구 라인이다. 아이의 성장을 돕는 세심한 디테일과 반복적인 테스트를 통한 안전성, 추가 모듈을 활용한 확장성을 모두 갖춰 아이방 가구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샘키즈 수납장은 ‘국민 수납장’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이다. 부피가 큰 옷이나 장난감 등도 깔끔하고 간편하게 수납이 가능하며 아이의 손이 닿는 높이로 설계돼 스스로 정리정돈하는 습관 형성을 돕는다.

또 한샘의 다른 상품들과 마찬가지로 목재, 접착제 등 모든 자재를 폼알데하이드 방출량 0.5mg/L 이하의 E0 등급을 사용했다. 균형 테스트나 서랍 하중 테스트 등 다양한 시험 역시 철저하게 진행해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책장과 교구장 등 확장이 가능한 모듈도 다양하게 선보여 아이의 성장 과정에 맞춰 오랜 시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샘은 아늑한 아이방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는 하이가드 데이베드와 키큰옷장을 새롭게 출시했다. 각 신상품은 수납장 등 기존 샘키즈 시리즈와 동일한 톤앤매너로 디자인해 더욱 통일성 있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샘키즈 하이가드 데이베드는 아이의 안전을 위해 가드의 높이는 높이고, 침대의 높이는 낮춘 저상형 침대다. 분리 수면 시 새벽에 깬 아이가 침대 가드를 넘다 바닥으로 추락하면 부상의 우려가 있다는 점을 고려한 설계다. 침대에 아이 스스로 오르내릴 수 있는 미니 스텝스툴을 적용했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침대에 올라 혼자서 잘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 밖에도 더욱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벤치책상이나 사이드 선반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택지로 제공한다.

샘키즈 키큰옷장은 기존 샘키즈 옷장보다 더 크고 넓은 사이즈의 옷장이다. 아이의 성장과 함께 점점 늘어나는 수납물을 고민 없이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옷장 끝에 연결할 수 있는 ‘엔드장’ ▲수납물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오픈장’ ▲방 코너에 넣을 수 있도록 설계된 ‘코너장’ 등 다양한 모듈로 구성해 좁은 공간도 알차게 활용 가능하다.

안전을 위해 문이 천천히 닫히도록 하는 ‘댐핑’ 기능이 적용됐으며 옷장 넘어짐 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 시험도 완료했다.

한샘은 더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방을 꾸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쌤페스타 기간에 맞춰 신상품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한샘몰 로그인 후 쌤페스타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신정하기’를 누르면 된다. 할인 쿠폰은 오는 15일 지급된다.

이 외에도 쌤페스타를 통해 샘키즈 수납장은 최대 33% 할인하며, 샘키즈 침대와 옷장 역시 연중 최대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쌤페스타와 사전 예약 이벤트를 통해 디테일과 안전성, 확장성을 모두 갖춰 아이방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샘키즈 시리즈를 연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2030세대, 청약과 일반아파트 매입 함께 봐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주택공급 부족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 시점을 지나치게 늦추기보다 입지와 미래가치를 따져 선별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특히 학군과 교통, 주거환경 등 기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뿐 아니라 역세권 고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이 예상되는 지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열린 한국금융투자포럼에서 올해 하반기 부동산 시장 역시 수도권을 중심으로 완만한 가격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입주물량 부족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금리가 안정세를 보이면 매수심리가 살아날 수 있다는 2 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 “수도권 공급부족 현실화…내 집 마련 준비해야”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인구 감소만으로 주택 수요가 줄어든다고 판단하지 말고, 가구 증가와 수도권의 지역별 수급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택시장의 공급 공백이 현실화할 수 있습니다.”박합수 박합수부동산연구소 대표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머니무브 2026-부의 공식’에서 ‘2030년이 아니라, 지금부터 집중해야 한다! 공급부족 시대! 내 집 마련의 공식!’을 주제로 수도권 주택시장과 내 집 마련 전략을 설명했다.박 대표는 주택 수요를 판단할 때 인구보다 가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구가 감소하더라도 1~2인 가구 증가가 이어지면 전체 주택 수요는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 3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올해 누적 4000억 셀트리온은 이사회를 열고 약 10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한 자사주는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로 늘어난다.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총 56만853주다. 취득은 이달 30일부터 12월 29일까지 장내 매수를 통해 이뤄진다.이번 매입분을 포함해 셀트리온이 올해 매입하기로 결정한 자사주는 총 213만5262주, 금액 기준 누적 4000억 원 규모다. 회사는 최근 약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의한 데 이어 추가 매입에도 나서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셀트리온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자사주 소각 또는 현금배당을 통해 주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