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삼성 강남서 ‘메이플스토리 월드’ 활용 교육 진행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3 15:25

6개월간 오프라인으로 교육 프로그램 진행
디지털 아트 제작 등 원데이 클래스 개시

넥슨이 삼성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넥슨

넥슨이 삼성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넥슨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삼성전자(대표 한종희닫기한종희기사 모아보기)와 창작 놀이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삼성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삼성 강남’에서 매주 일요일 6개월간 진행한다. 7월 2일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4일까지 청년층을 대상으로 ‘메이플스토리 월드와 함께하는 픽셀 아트 크리에이터’ 원데이 클래스를 실시한다. 폭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수업도 준비 중이다.

수업에서는 픽셀 아트 개념을 배우고 자신만의 디지털 아트를 제작해 수익화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전문 픽셀 아트 작가와 삼성 갤럭시 탭을 이용해 점으로 간단한 그림을 그리고, 자신만의 메이플스토리 헤어와 의상, 장신구 등 아바타를 제작해 상점에 파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지난 2일 첫 수업 수강자는 “픽셀 아트로 직접 아바타를 제작하고 판매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고 간단해서 좋았고 앞으로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창작물을 더 등록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