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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중부소방서와 화재취약계층 지원 나서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19-11-08 18:35

다각적 협력체계 구축

예금보험공사 위성백 사장(오른쪽)과 중부소방서 이웅기 서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예금보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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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중부소방서와 화재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예보는 중부소방서와 8일 중부서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같이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화재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겨울철을 대비하여 전통시장, 독거노인 등 화재취약계층 대상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화재경보기 등)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화재 및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명절 연휴기간 등에는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공동 화재예방 캠페인도 함께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복지시설, 초·중등학교 등 금융·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체험 위주로 생활금융교육과 소방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예보와 중부서는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선 지역 전통시장인 방산시장을 찾아가 소화기 기증식도 진행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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