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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스하임 올림픽파크, 신혼부부 특공 마감…최고 80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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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2 20:32

59㎡, 1가구 모집에 80건 청약 접수

힐데스하임 올림픽파크 특별공급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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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힐데스하임 올림픽파크’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하 특공) 청약 마감했다.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443-30번지 외 2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3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공사는 원건설이다.

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3개 전용면적 신혼부부 특공을 시행한 이 단지는 전 평형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면적은 59㎡으로 1가구 모집에 80건이 청약 접수, 80.00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70㎡ 72.25 대 1, 61㎡ 71.00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단지 분양가는 6억6120만~7억997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평형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는 내일(23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1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2일부터 14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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