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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뷔페, 이 사람들 초대하려면 이 정도는 되야…"농담이 아니다"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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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16 21:45

'맛있는 녀석들' 뷔페

맛있는 녀서들 뷔페 (사진: tvN 'SNL 코리아 시즌9')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맛있는 녀석들' 뷔페 방문이 여전히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달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팀은 뷔페 특집을 준비해 남다른 비주얼, 식욕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맛있는 녀석들' 뷔페 특집은 방송이 진행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의 뷔페 사랑을 2년 전에도 여전했다.

지난 2017년 '맛있는 녀석들' 팀으로 뭉쳐 tvN 'SNL 코리아 시즌9'을 방문한 유민상, 김준현, 문세윤, 김민경을 위해 'SNL'팀은 남다른 뷔페 선물을 선사한 바 있다.

당시 메인 신동엽은 "'맛있는 녀석들' 팀을 초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녹화하면서 드시라고 출장 뷔페를 불렀다"라며 족발, 도넛, 치킨 등 뷔페 음식을 준비한 사실을 알렸다.

이어 "농담이 아니다. 드시면서 해라"라는 말에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뷔페를 즐기며 "제대로 된 케미를 보여드리겠다"라고 역대급 개그 연기를 선물했다.

신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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