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기업은행, 평택시 우수 중소기업에 240억 저리 대출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19-01-18 12:55

기은-평택시 동반성장 업무협약

18일 평택시청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왼쪽)과 정장선 평택시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기업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은 18일 평택시와 ‘일자리창출 및 중소기업 공동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평택시는 기업은행에 120억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평택시에 소재한 일자리 창출 또는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을 추천한다.

기업은행은 무이자 예탁금을 재원으로 해당 기업에게 저리의 동반성장 대출을 지원한다.

총 지원한도는 240억원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