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8 15:41

4주째 동일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부 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부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1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조건을 충족해야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우대조건, 기간 등을 따져 적금 가입을 해야한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4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3.4%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과 '톡톡정기적금(비대면)',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이다.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은 유아부터 19세 이하 고등학생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12개월은 3%까지 우대했으나 24개월을 맡길 경우 3.4%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과 '톡톡정기적금(비대면)'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고우대금리는 연 0.1%로, 인터넷뱅킹 적금 가입, 모바일뱅킹 적금 가입, 초, 중, 고, 대학생이 1년 이상 가입, 각종 공연 및 관람권 티켓 소지자가 1년 이상 가입 시 0.1%를 제공하지만 중복 적용은 안된다. '톡톡정기적금(비대면)' 상품은 스마트폰 전용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이 1만원 이상이며 월 최대 납입액은 100만원까지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적금 가입시 연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 시 연 0.2% 우대돼 최고 0.7%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두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은 상품은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으로 3.3%의 금리를 제공한다.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연 0.3%를 받을 수 있다. 또 18개월 이상 가입 건중 적금만기원금예금으로 예치시 예금을 연 0.2%까지 우대한다.

아산저축은행의 'e-정기적금'은 3.25%의 금리를 제공해 세번째로 높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고 가입 대상에 제한이 없다.

3.2%가 그다음으로 높은 금리였으며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과 '비대면-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정기적금'이 해당됐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개인 인터넷뱅킹 및 개인 모바일뱅킹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우대조건은 없다. '비대면-정기적금'은 상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이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에서 가입할 수 있고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다.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정기적금' 역시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그다음으로 높은 금리 3.1%를 제공하는 상품은 디비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 정기적금'과 '쏠쏠한 정기적금(비대면)', 강원저축은행 '정기적금', 디비저축은행 '정기적금'이다.

디비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 정기적금'은 월 납입액 100만원 이하로 영업점과 인터넷에서, '쏠쏠한 정기적금(비대면)'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강원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디비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은 영업점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가입시 연 0.1% 우대한다.

3.0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적금'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신한저축銀, 비용 줄여 순익↑… KB저축銀, 결손 지속 [2026 지주계 저축은행 3분기 리그테이블 - 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신한·우리금융·하나·KB) 중 신한저축은행이 기업여신 확대와 대손비용 감소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KB저축은행은 하반기 부실채권 매각에 따른 손실과 기업 여신에 대한 선제적 충당금 적립의 영향으로 적자를 기록했다.8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신한저축은행(21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55억원), 하나저축은행(60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198억원 순손실로 적자를 기록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금리가 오르고 경쟁이 치열해 저축은행업에서 수익을 내기가 점점 2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JB 노하우로 인니 중고차시장 정조준 [캐피탈사 해외법인 전략 ⑤] 캐피탈사들이 시장 확대를 위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이 넘었다. 미래 시장 성장성이 클 것으로 판단하고 진출했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대외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등 시장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어려움에 대응하면서 성장을 꾀하고 있는 캐피탈사들의 해외 진출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KB부코핀파이낸스를 인수, 본격적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JB우리캐피탈의 노하우를 접목해 현지 중고차 금융을 핵심 비즈니스로 육성한다는 복안이다.8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은 인도네시아 금융감독청 KB부코핀파이낸스 인수 최종 3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중고차 중심 오토금융 리밸런싱에 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중고차 중심 오토금융 자산 리밸런싱으로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남은 4분기에는 자산 건전성 관리와 수익성 제고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8일 BNK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와 BNK캐피탈에 따르면, BNK캐피탈 올해 3분기 순익은 117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증가했다. 자동차 금융 자산에서 수익성이 높은 중고차 중심으로 자산을 확대하고 우량기업 대출이 증가하며 이자이익이 개선된 결과다.BNK캐피탈 관계자는 "지속적인 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이자부문과 비이자부문 수익기반을 확보한 결과, 우량기업대출 평잔 확대와 수익률이 개선되며 이자이익 부문이 증가했다"라며 "오토리스와 렌터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