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1-11 14:02

3주째 동일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부 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저축은행 적금 24개월 월 10만원 납부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1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금리가 높더라도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이 많을 경우 우대금리를 받을 수 없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1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4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상품은 3.4%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과 '톡톡정기적금(비대면)',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이다.

아산저축은행 '꿈나무장학적금'은 유아부터 19세 이하 고등학생까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12개월 기준으로 하면 3%까지 우대했으나 24개월을 맡길 경우 3.4%까지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드림저축은행 '정기적금'과 '톡톡정기적금(비대면)'은 영업점과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고우대금리는 연 0.1%로, 인터넷뱅킹 적금 가입, 모바일뱅킹 적금 가입, 초, 중, 고, 대학생이 1년 이상 가입, 각종 공연 및 관람권 티켓 소지자가 1년 이상 가입 시 0.1%를 제공하지만 중복 적용은 안된다. '톡톡정기적금(비대면)' 상품은 스마트폰 전용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하나저축은행 '플러스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이 1만원 이상이며 월 최대 납입액은 100만원까지다. 인터넷, 스마트뱅킹, 모바일브랜치를 통해 적금 가입시 연 0.1%, 2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2%, 4명 이상 동시 가입하면 공시금리에 연 0.4%, 당행 보통예금 자동이체 시 연 0.2% 우대돼 최대 0.7%까지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두번째로 최고우대금리가 높은 상품은 고려저축은행 '씨앗정기적금'으로 3.3%의 금리를 제공한다.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18개월 이상 가입하면 연 0.3%를 받을 수 있다. 또 18개월 이상 가입 건중 적금만기원금예금으로 예치시 예금을 연 0.2%까지 우대한다.

아산저축은행의 'e-정기적금'은 3.25%의 금리를 제공해 세번째로 높았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고 가입 대상에 제한이 없다.

3.2%가 그다음으로 높은 금리였으며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과 '비대면-정기적금',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 금화저축은행 '정기적금',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이 해당됐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 사용자가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아산저축은행 'SB톡톡-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금화저축은행 'e-행복더드림정기적금'은 개인 인터넷뱅킹 및 개인 모바일뱅킹 이용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으로 우대조건은 없다. '비대면-정기적금'은 상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이다.

아산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정기적금' 역시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조흥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영업점과 인터넷에서 가입할 수 있고 가입대상에 제한이 없다.

그다음으로 높은 금리 3.1%를 제공하는 상품은 디비저축은행 'E-정기적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 정기적금'과 '쏠쏠한 정기적금(비대면)', 디비저축은행 '정기적금'이다.

디비저축은행 'E-정기적금'은 인터넷으로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우대조건은 없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적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솔브레인저축은행 '쏠쏠한 정기적금'은 월 납입액 100만원 이하로 SB톡톡 또는 인터넷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다. 쏠쏠한정기적금, e-쏠쏠한정기적금 기 가입자는 중복으로 가입할 수 없다.

디비저축은행 '정기적금' 상품은 영업점과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가입시 연 0.1% 우대한다.

3.05%의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은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적금'과 'e-PLAN 인터넷정기적금(자유적립식)'이다.

한국투자저축은행 'e-PLAN 인터넷정기적금'과 'e-PLAN 인터넷정기적금(자유적립식)'은 모두 인터넷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우대조건은 없다.

더 많은 상품과 금리, 우대금리 조건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 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DB저축은행, 지난해 NPL비율 가장 낮아…한국투자저축은행 2.48%p 증가 건전성 악화 [저축은행 NPL비율 점검] 국내 자산 상위 10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다올·DB·신한·하나·JT친애)의 평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전년 대비 0.83%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DB저축은행이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유지한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48%p 악화하며 NPL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12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금융소비자 정보포털을 통해 저축은행 NPL비율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제일 낮은 고정이하여신비율을 기록한 저축은행은 DB저축은행이었다. 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3.06%로 지난해보다 1.05%p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DB저축은행 지난해에 이어 1위…다올저축은행 최대 개선DB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대비 1. 2 우리금융·JB우리캐피탈 외부 전문가 수혈…전담조직 필두 AI 인프라 구축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우리금융캐피탈과 JB우리캐피탈이 외부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캐피탈사들이 올해 AX 전환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담당 임원 필두로 전담 조직을 구축하거나 전사 부서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10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우리금융캐피탈은 올해 1월부터 디지털·IT 본부장에 우리은행 디지털 담당 부행장 출신인 조한래 부사장을 선임했다. JB우리캐피탈도 현대캐피탈 출신인 이재관 상무가 Digital-IT 본부장으로 전사 AX를 추진하고 있다.AI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캐피탈사도 2026년을 AX 원년으로 전사적 AI 적용에 속도를 내고 있다.우리금융·JB우리 외부 전문가 KB·현대 이해도 높은 내부 출신우리금융캐피탈, JB우 3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 투자이익 성과…홈플러스 여파 아쉬운 순익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장종환 농협캐피탈 대표가 투자이익 제고 성과를 거두며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홈플러스 영향으로 순익 증가폭이 아쉽게 줄었다.10일 농협금융지주와 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 1분기 순익은 자산 성장, 투자이익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한 163억원을 기록했다.농협캐피탈 관계자는 "전년동기대비 자산이 1조원 이상 증가하면서 이익 규모가 증가했다"라며 "투자이익도 전년동기대비 35억원 늘어나면서 순익이 늘었다"라고 말했다.이자이익·비이자이익 성장 불구 담보대출 충당금에 순익 주춤농협캐피탈은 1분기 이자이익, 비이자이익 모두 증가했다.농협금융지주 연결 기준 순이자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억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