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금융·시장] 코스피 이틀 연속 하락해 6803.90…외국인 3조1078억 순매도, 코스닥도 900선 이탈
7일 코스피는 외국인이 3조1078억원어치를 팔면서 1.98% 내린 6803.90으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2.34% 내린 898.43으로 900선을 내줬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종료돼 기타법인의 매수 공백이 생긴 데다 중동발 유가·미 국채금리 반등, LG전자의 3분기 실적 부진이 겹치며 반도체 대형주와 전자 업종에 매물이 몰렸다. 6일 1조7507억원을 합쳐 외국인은 이틀간 4조8585억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3조3208억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줄이는 데 그쳤다.▲수치·데이터: 코스피 6803.90(-1.98%), 코스닥 898.43(-2.34%). 코스피 수급은 외국인 -3조1078억원, 기관 -9200억원, 개인 +3조3208억원. 삼성전자 26만8500원(-1.29%), SK하이닉스 172만3000원(-2.82%), 삼성전기 -4.24%, 현대차 -3.45%. 전자제품 업종 -9.72%, 전기장비 -5.44%.
▲인사이트: 어제 6,900선 방어 여부를 판단 기준으로 봤는데 이 선이 무너졌고, 외국인 순매도는 이틀 연속 1조원을 크게 웃돌았다. 개인 순매수가 사실상 유일한 매수 주체여서 삼성전자 실적에서 외국인 수급 반전 신호가 없으면 6,800선 방어가 다음 시험이 된다. 판단 기준은 6,800선 종가 유지 여부와 외국인 순매도가 1조원 아래로 줄어드는지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은 끝났지만 SK하이닉스는 매입 기간이 11월 19일까지 남아 있어, 반도체 수급의 안전판이 한쪽만 남은 구조다.
② [산업동향]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오늘 발표 예정…영업이익 100조원 돌파 여부에 쏠린 시선
삼성전자가 오늘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9월 초 고점 113조1000억원에서 109조5000억원으로 낮아진 상태다.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84조원)를 웃돈 89조4000억원이었고, 증권가는 DS 부문 영업이익률을 72~75%로 추정하며 HBM4 매출이 2분기의 3배 이상으로 늘 것으로 본다. 반면 하나증권은 3분기 환율 가정을 1,500원에서 1,415원으로 낮췄다. 실적이 낮아진 눈높이를 넘어서도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지 않으면 반도체 중심의 지수 회복 시나리오는 후퇴한다.▲수치·데이터: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109조5000억원(고점 대비 -3.2%), 4분기 컨센서스 120조8000억원. 2분기 영업이익 89조4000억원. 3분기 환율 가정 1,500원→1,415원(하나증권). 삼성전자 자사주 15조원 매입 계획은 10월 1일께 마무리 예상이었으며 29일 기준 13조729억원 집행(진도율 93.46%).
▲인사이트: 100조원을 넘기는지보다 컨센서스(109.5조원) 상회 여부가 주가에 더 직접적이다. 4분기 컨센서스가 3분기보다 약 10.3% 높아 HBM4 공급과 4분기 가이던스 코멘트가 숫자만큼 중요하다. 현재 원/달러 1,340원대는 증권사 환율 가정(1,415원)보다 낮아 4분기 환산이익 추정에 추가 하향 압력을 줄 수 있다. 자사주 매입이라는 수급 안전판이 사라진 만큼 가이던스가 실망스러우면 외국인 매도가 가속될 위험도 있다.
③ [기업·M&A] LG전자 3분기 영업익 7,818억원, 컨센서스 24.8% 하회…주가 장중 10% 넘게 급락
LG전자가 7일 3분기 연결 매출 23조8270억원(+8.9%), 영업이익 7818억원(+13.5%)의 잠정실적을 공시했는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1조401억원)를 24.8% 밑돌았고 전 분기보다 50.5% 줄었다. 연결 자회사 LG이노텍의 이익 둔화와 희망퇴직 등 일회성 비용이 하회 배경이며, 발표 전 신한투자증권이 LG이노텍 영업이익 추정치를 3040억원에서 1569억원으로 낮춘 상태였다. 주가는 장중 10.54% 내린 20만8000원까지 밀렸고 전자제품 업종이 9.72% 하락해 이날 코스피 낙폭을 키웠다.▲수치·데이터: 매출 23조8270억원(컨센서스 24조2744억원, -1.8%), 영업이익 7818억원(컨센서스 1조401억원, -24.8%). 3분기 누적 매출 71조3807억원(+9.2%), 누적 영업이익 4조346억원(+55.9%, 3분기 누적 기준 처음으로 매출 70조원·영업이익 4조원 동시 돌파).
▲인사이트: 6일 공개된 5GW 냉각솔루션 계약은 장기에 걸쳐 매출로 잡혀 이번 분기 이익을 메우지 못한다. 시장은 수주 호재보다 당장의 이익 하회를 먼저 가격에 반영했다. 판단 기준은 이달 말 실적설명회에서 LG이노텍 제외 이익과 일회성 비용 규모, 공조(ES) 사업의 이익 기여가 얼마나 드러나는지다.
④ [무역·통상] 국감서 "알래스카 LNG 투자 미정" 재확인…원전 선급금 100억달러는 검증 뒤 송금
6일 국정감사에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와 규모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고,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도 500억달러 투자가 "아직 확정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 부총리는 대미 전략투자 한도 2,000억달러는 명확하다면서 원전 프로젝트 선급금 100억달러는 상업성 검증과 국내 절차가 전제이고, 이미 송금된 24억달러는 원전이 아니라 텍사스 발전소 관련 자금이라고 구분했다. 김 장관은 사업성이 낮아 추진되지 않았으나 중동 전쟁을 거치며 전략적 가치가 생겼고 미국도 민간 중심에서 연방정부 주도로 바꾸고 있다고 설명해, '검토냐 투자냐' 쟁점은 상업적 합리성 기준으로 정리되고 있다.▲수치·데이터: 대미 전략투자 한도 2,000억달러. 공개된 사업 합계 1,963억달러(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원전 8기 1,200억달러, 1호 텍사스 발전소 223억달러). 원전 선급금 100억달러(검증 후), 기송금 24억달러(텍사스 발전소).
▲인사이트: 상업적 합리성이 없는 사업은 소관 상임위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이 부총리가 인정해, 투자 확정 시점이 국회 절차로 늦춰질 수 있다. 트럼프닫기
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대통령이 2일 '합의 안 하면 두 배'로 압박한 가운데 이 지연은 통상 마찰로 번질 위험이 있다. 판단 기준은 미국이 구체 조건을 제시하는지, 상임위 동의 절차가 개시되는지, 10월 말 외환보유액에서 위탁 규모가 얼마나 확인되는지다.⑤ [금융·시장] 원/달러 1,340.4원으로 하락…외국인 이틀 4.9조 매도에도 연휴 전보다 10원 낮아
7일 원/달러 환율은 3.2원 내린 1,340.4원(주간거래 종가)으로 마감해, 2일 종가(1,350.6원)보다 10.2원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외국인이 주식을 대거 판 날에도 수출업체의 이월 네고 물량이 환율 상단을 눌렀고, 반대로 외국인 매도에 따른 역송금 수요가 1,340원 아래로의 추가 하락을 막았다. 환율이 안정된 것은 원화 강세로 인한 삼성전자 등 수출주의 환산이익 감소 요인이 지속된다는 뜻이기도 하다.▲수치·데이터: 원/달러 1,340.4원(7일, -3.2원). 6일 1,343.6원, 2일 1,350.6원.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이틀 합계 4조8585억원.
▲인사이트: 외국인이 4.9조원을 팔았는데도 환율이 오르지 않은 것은 주식 순매도가 환율의 유일한 변수가 아니라는 뜻이다. 네고 물량이 환율 상단을, 역송금 수요가 하단을 막는 좁은 박스가 만들어졌다. 판단 기준은 1,340원선 하향 이탈 여부이며, 이탈하면 증권사 환율 가정(1,415원)과의 괴리가 더 벌어져 4분기 수출 기업 이익 추정치 하향 압력이 커진다.
⑥ [금리·채권] 9월 FOMC 의사록 "대부분 연내 한 차례 추가 인상 적절"…10월 인상 신호는 없어
7일(현지시간) 공개된 9월 FOMC 의사록에서 대부분의 참석자는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올리는 것이 적절하다고 평가했지만 10월 회의의 인상 필요성은 시사하지 않았다. 인상 이유는 갈려, 많은 참석자는 예상보다 강한 수요나 공급 충격으로 물가가 목표를 웃도는 데 대한 위험 관리 차원의 보험이라고 보았고 여러 참석자는 현재 정책금리가 제약적이지 않거나 약하게만 제약적이라고 판단했다. 시장에서는 10월 27~28일 FOMC 동결에 무게를 두면서 9월 CPI 결과를 다음 확인 변수로 보고 있다.▲수치·데이터: 9월 인상 12대 0(참석자 전원 지지), 기준금리 3.75~4.00%. 9월 점도표 18명 중 16명이 연내 추가 인상 시사(12명 1회, 4명 2회). 다음 FOMC 10월 27~28일.
▲인사이트: '대부분'이라는 표현이 연내 한 차례 인상을 기준 시나리오로 못 박아 12월 인상이 시장의 기본선이 됐다. '현 금리가 제약적이지 않다'는 의견은 중립금리가 높다는 논쟁과 맞물려 장기금리의 하단을 받치는 근거다. 판단 기준은 10월 28일 동결 시 성명에 추가 인상 문구가 유지되는지와 9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는지다.
⑦ [금융·시장] 뉴욕증시 하락…10년물 장중 5.36% 넘었다 입찰 뒤 5.28%, 낙찰금리 5.3%는 2000년 이후 최고
7일(현지시간) 다우는 0.66% 내린 51,179.87,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0.22% 내린 7,801.77, 27,538.69로 마감해 전날 사상 최고치에서 반락했다. 10년물 금리가 장중 5.36%를 넘고 30년물이 5.73%대까지 오르며 2002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지만, 390억달러 규모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강한 수요가 확인돼 5.28% 안팎으로 후퇴했다. 다만 낙찰금리는 5.3%로 2000년 이후 가장 높아 금리 부담이 해소된 것은 아니다.▲수치·데이터: 다우 51,179.87(-0.66%), S&P500 7,801.77(-0.22%), 나스닥 27,538.69(-0.22%). 10년물 장중 5.36% 상회(전날 종가 5.262%), 입찰 후 5.28% 안팎. 30년물 장중 5.73%대. 10년물 입찰 390억달러, 낙찰금리 5.3%.
▲인사이트: 입찰이 소화됐다는 것은 5.3%대가 수요를 끌어낼 만한 금리 수준임을 보여주지만, 반대로 낙찰금리가 시장이 감내하는 금리의 하단이 5.3% 근처라는 뜻이기도 하다. 다우(-0.66%)가 나스닥(-0.22%)보다 낙폭이 컸던 점은 금리 부담이 대형 기술주 밖으로 더 크게 번졌음을 보여주지만, 업종별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⑧ [원자재·암호화폐] 브렌트유 100.20달러, 4거래일째 100달러 안팎…IEA 비축유 방출 시점 앞당긴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
7일 브렌트유(12월물)는 0.38% 내린 배럴당 100.20달러, WTI(11월물)는 1.16달러(1.3%) 하락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비축유 방출 시점을 앞당긴다는 소식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지만, 국내 시황 분석은 후티 반군의 사우디 시설 공격 이후 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반등했다고 전했다.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 재개로 100달러 안팎에서 쉽게 내려오지 못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수치·데이터: 브렌트유(12월물) 100.20달러(-0.38%), WTI(11월물) -1.16달러(-1.3%). 브렌트유는 2일 102.25달러, 5일 100.32달러에 이어 4거래일 연속 100달러 안팎.
▲인사이트: IEA 방출은 단기 공급 완충 효과는 있지만 방출 규모와 시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 100달러 하회를 이끌기에는 정보가 부족하다. 지정학 리스크가 해소되기 전까지 브렌트유 100달러가 지지선처럼 작용하고 있다. 판단 기준은 IEA의 구체적인 방출 규모 공개 여부와 브렌트유가 100달러 아래에서 종가를 형성하는지다.
오늘의 핵심 흐름 3가지
▲자사주 안전판이 사라진 뒤 첫 시험은 삼성전자 실적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끝나고 SK하이닉스만 남은 상황에서 외국인은 이틀 동안 4.9조원을 팔았습니다. 지수는 개인 순매수에 기대고 있어 외국인 수급이 돌아서지 않으면 6,800선도 위협받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컨센서스(109.5조원)를 넘고 4분기 가이던스를 유지하는지가 이 구도를 뒤집을 첫 신호입니다.
▲연준은 연내 한 차례 더, 장기금리는 5.3%대에서 새 균형을 탐색
FOMC 의사록은 연내 추가 인상을 기본선으로 확인했고 10년물은 장중 5.36%를 넘었다가 입찰을 계기로 내려왔습니다. 낙찰금리가 2000년 이후 최고인 5.3%였던 만큼 금리 부담이 걷힌 것은 아닙니다. 10월 28일 FOMC와 9월 CPI가 이 5.3%대 균형이 유지될지를 정할 것입니다.
▲대미 투자는 '한도 2,000억달러, 개별 사업은 상업성 검증'으로 정리 중
정부는 국감에서 알래스카 LNG 투자가 확정이 아니라고 반복해 밝히며 원전 선급금도 검증 뒤 송금하겠다고 했습니다. 원/달러가 1,340원대에서 안정된 지금이 집행에 상대적으로 유리한 환경이지만, 외환보유액과 국회 동의 절차가 속도를 정할 변수입니다. 미국이 구체적 조건을 제시하고 압박 수위를 높일수록 상업성 기준과의 충돌이 커질 수 있습니다.
주목할 일정
▲10월 8일(목) —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발표 시각 미확인)
▲10월 8일(목) — 대 TSMC 9월 매출 공시
▲10월 9일(금) — 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발표
▲10월 14일(수) —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현지시간)
▲10월 22일(목)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10월 28일(수) — 美 FOMC 금리 결정(한국시간 29일 새벽)
▲11월 3일(화) — 美 중간선거
두경우 한국금융신문 전문위원 kwd1227@fntimes.com









![[KFT 모닝 브리프] 2026.10.08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10080715420531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KFT 모닝 브리프] 2026.10.08 — 오늘 꼭 알아야 할 국내외 경제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100807154205317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송파구 '헬리오시티' 18평, 7.6억 오른 26.9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신한·KB·하나 잇단 해킹…국감 도마 오른 은행장들, 연임에도 영향 갈까 [은행은 지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100612534205164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
![정진완號 우리은행, 해킹 피해 없었던 배경은…ODS·WON인증·LTE망 '3중 방어' [금융안전망 점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10070935040020701b5a22137921110452210.jpg&nmt=18)
![종근당, 매출 늘어도 마진 정체…‘실속 챙기기’ 관건 [5대 제약사 3Q 실적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10071044530880407fd637f54312411124362.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머니무브 2026] “지금 사도 될까?” 답이 안 보인다면…하반기 투자, 4명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9151044050355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AD] ‘PBV 라인업 확장’ 기아, 9월 독일서 ‘PV7’ 첫 공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83111010602815074925877361231180222.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