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비금융까지 챙긴다” 하나은행 시니어 브랜드 ‘하나더넥스트’ 매력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6-10 16:00

거래 여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은퇴설계 등 금융부터 건강관리 등 비금융까지
다양한 세미나로 시니어 고객 시선몰이

사진제공=하나은행

사진제공=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닫기이호성기사 모아보기)이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HANA THE NEXT)’를 통해 차별화된 금융·비금융 통합 솔루션 제공에 나선다.

하나은행의 ‘하나더넥스트’는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잠재고객 확보에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는 마케팅으로 평가받는다.

‘하나더넥스트’는 ▲세무 ▲상속ㆍ증여 ▲은퇴설계 등의 금융 솔루션은 물론 ▲건강관리 ▲취미ㆍ여가생활 ▲재취업 컨설팅ㆍ디지털트렌드 강의 등 은퇴 후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한 비금융 콘텐츠 운영을 통해 시니어의 삶 전반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다음달 3일 머니&라이프 세미나인 ‘2025 하나더넥스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진행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슬기로운 상속증여 노하우 ▲급여를 대체할 수 있는 연금활용 전략 ▲행복한 노후 만들기 강의 등을 주제로 진행되며, 하나은행 거래여부와 관계없이 관심 있는 손님들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여기에 시니어 여가 콘텐츠 전문 플랫폼인 ‘오뉴’와 제휴해 액티브 시니어들에게 꼭 필요한 비금융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을지로와 선릉역, 서초동에 있는 ‘하나더넥스트 라운지’에서는 ▲Chat GPT 활용법 ▲와인ㆍ사케 테이스팅 ▲프라이빗 북클럽 등의 세미나가 연이어 열려 시니어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은퇴와 노후를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최적의 솔루션이 바로 하나더넥스트다”며, “시니어 손님의 인생 여정에 발맞추어 전문적인 금융 솔루션과 함께 풍요로운 노후 생활을 완성 할 수 있는 유익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은행 임추위원장이 최종면접에···빈대인號 BNK금융, 자회사 승계 개편 ‘작심’ [금융권 승계 구조 점검-BNK금융②] BNK금융그룹이 차기 BNK경남은행장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이번 선임에서는 경남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이 종전보다 확대된다.은행장 후보를 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할 수 있고, 임추위원장은 지주 자추위의 최종면접에도 참석해 은행장 후보에 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자격 검증 역할에 그쳤던 과거와 달리, 은행 이사회가 후보군 형성과 평가에 참여하는 방향으로 개선된 것이다.다만 추천권 부여 등 개편안의 효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직 검증해야 할 부분들이 남아있다.김태한 경남은행장의 연임 여부와 별개로, 이번 승계는 BNK그룹 계열 은행 이사회에 새로 부여된 권한이 실질적인 후보 선택 참여로 이 2 이종혁 기보 전무이사, 정책·기획 두루 거친 '기술금융 전략통'…글로벌 경험 더해 기술보증기금이 이종혁 실리콘밸리지점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1997년 기보 입사 이후 보증연계투자와 인사·경영기획 등 핵심 업무를 두루 거친 데 이어 대통령비서실에서 기업금융정책을 담당한 정책·기획형 인사다. 최근에는 실리콘밸리지점장을 맡아 해외 현장 경험까지 쌓았다.이 전무와 함께 장진엽 경영기획부장과 김현 서울서부지역본부장도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세 사람 모두 1997년 기보에 입사해 기술보증과 기술평가, 투자, 경영관리 등 기관의 주요 업무를 경험한 내부 인사다. 기보의 사업과 조직을 잘 아는 내부 전문가를 경영진에 전진 배치해 기술금융 전문성과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무게를 둔 인사로 풀이된 3 권대영 재정경제부 1차관…정책 실무 능통한 '금융·경제 전문가' 권대영 신임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금융 정책 현장의 실무 경험 등이 풍부한 금융·경제 전문가다.이재명 대통령은 1일 재경부 제1차관에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을 임명했다. 금융위 주요 보직 두루 역임 권 신임 재경부 1차관은 1968년 경남 진해 출생으로, 진해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행정고시 제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재정경제부를 거쳐, 금융위원회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금융위 핵심으로 꼽히는 '금정라인' 금융정책국장을 역임했고, 상임위원, 사무처장을 거쳐, 지난해 금융위 부위원장에 임명됐다.부동산 대출 규제 조치 등 역할 권 신임 차관은 현 정부에서 가계부채 대책 등에서 역할을 했다. 지난해 6.27 부동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