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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산업은행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5 13:37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인사] KDB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혁신성장정책금융센터 홍창수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호남지역본부 이윤기

□팀장

▲가산 이상준 ▲금천 최은경 ▲대구 박준홍 ▲마곡 박윤석 ▲마포 김도형

▲부천 이원숙 ▲분당 심승섭 ▲서소문 하인숙 ▲시화 한상종 ▲아산 한두희닫기한두희기사 모아보기 ▲안산 이수복 ▲압구정 명선이 ▲여의도 노용관 ▲영업부 오혜경, 남정

▲오창 이희수닫기이희수기사 모아보기 ▲울산 이상윤 ▲인천 정성득, 김말숙 ▲잠원 이선옥

▲종로 최재호 ▲진주 최윤닫기최윤기사 모아보기진 ▲창원 정대형 ▲천안 오유진 ▲평택 배희진 ▲포항 신지협

◇기업금융부문

□팀장

▲기업금융2실 김민정 황성철

◇글로벌사업부문

□팀장

▲해외사업실 조중현 유용근

□해외주재원

▲뭄바이 장희철 ▲칭다오 강윤석 ▲프랑크푸르트 임형근 ▲홍콩 고대관 ▲우즈베키스탄 현상재

◇자본시장부문

□팀장

▲M&A컨설팅실 이송준, 조남규 ▲PE실 김광석

◇심사평가부문

□해외주재원

▲상하이 양명승, 장영진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금융결제부 김수현

◇경영관리부문

□팀장

▲인사부 조해리 ▲총무부 유나경 ▲안전관리부 원성진

◇벤처금융본부

□팀장

▲스케일업금융실 이화경

□해외주재원

▲런던 엄기현

◇구조조정본부

□팀장

▲기업구조조정2실 최은수 ▲기업구조조정3실 김석종

◇PF본부

□팀장

▲PF2실 김영규 ▲PF3실 최항석

□해외주재원

▲뉴욕 김동준

◇자금조달본부

□팀장

▲수신기획부 김은경, 김은녕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임준성 ▲산업기술리서치센터 조윤상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장경미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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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최대 관심사 ‘지배구조 선진화ʼ 검증에 집중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지주·은행]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의 금융지주·은행권의 핵심 쟁점은 ‘지배구조’다.연말 5대 은행장을 포함해 주요 금융그룹 계열사 CEO 54명의 임기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의 자회사 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공개 지적하는 등 연일 지배구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는 형국이다.이에 더해 국회입법조사처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국감과 관련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제재와 은행대리업 실효성 등을 주요 점검 과제로 제시했다.특히 ELS 과징금이 최초 산정 단계 약 4조원에서 약 6000억원 수준까지 줄어든 과정의 근거와 판매전략을 결정한 경영진의 책임을 함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 2천조 가계부채·코스닥 침체…정무위 국감서 벼른다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금융당국의 정책 설계와 사후 대응이 주요 검증 대상이 될 전망이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부터 가계대출 관리,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제재까지 안건도 다양하다.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생산적·포용금융 역시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첨단산업과 혁신기업, 중·저신용자 등으로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금융규제의 문턱을 낮추는 과정에서 금융회사의 자본건전성과 리스크 관리가 약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금융업권에서도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승계와 은행 내부통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코스닥 활성화, 증권업계 교육세 부담, 정책금융기 3 국책銀 사고·새도약기금 관리…금융공기업 안건 ‘산적ʼ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금융공기업]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공공기관의 정책금융 집행과 내부통제, 건전성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한국산업은행이 사무국을 맡은 국민성장펀드는 올해 1~9월 18조9000억원의 자금지원을 승인·결성했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새도약기금도 장기연체채권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정책금융의 외형이 커진 만큼 공급 실적뿐 아니라 지원 대상 선정부터 집행 이후 관리까지 정책 목적에 맞게 작동하는지가 국감의 관심사로 부상할 전망이다.기관별로는 성격이 다른 관리 과제들이 맞물려 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부당대출 사태 이후 내부통제 장치를 잇달아 보강한 가운데 올해 발생한 국내외 금융사고를 계기로 개선책의 현장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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