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수협은행, 하반기 조직개편·정기인사 실시…안전관리팀 신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20 09:06

Sh수협은행 본점 외관. / 사진제공=수협은행

Sh수협은행 본점 외관. / 사진제공=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닫기김진균기사 모아보기)은 20일 2022년 하반기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산업안전보건업무를 총괄하는 안전관리팀, 금융소비자 피해예방업무를 전담하는 소비자지원팀, 마케팅 활동 고도화를 위한 종합금융본부를 신설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경영성과와 업무역량을 중심으로 총 60명(▲별급 5명 ▲1급 14명 ▲2급 21명 ▲3급 20명)이 승진했다.

다음은 수협은행의 승진 및 전보인사 명단이다.

< 승 진 >

□ 부장(별급)

▲정보보호본부 이정교 ▲방카펀드사업부 박윤서 ▲가락동금융센터 윤효심 ▲인계동지점 허영일 ▲경북지역금융본부 서영창

□ 팀장·지점장(1급)

▲IB사업본부 김정훈 ▲자금부 주용한 ▲글로벌외환사업부 송대호 ▲카드사업부 권동혁 ▲IT개발부 김수경 ▲IT개발부 신재식 ▲디지털전략부 정진철 ▲감사부 김명준 ▲강남기업금융본부 황영선 ▲강남기업금융본부 권혁주 ▲중부기업금융본부 임효언 ▲춘천지점 안태욱 ▲양재동지점 김태용 ▲원흥역지점 한성은

< 전 보 >

□ 본부장

▲부산경남광역본부장 이해균 ▲강남기업금융본부장 김문수 ▲여의도종합금융본부장 이준석

□ 부서장

▲여신관리부장 최종식

□ 센터장/지점장

▲공덕금융센터장 진상섭 ▲다산신도시지점장 김영미 ▲종로5가역지점장 송명환 ▲동탄금융센터장 이정운 ▲비산동금융센터장 박덕진 ▲학동역금융센터장 권홍업 ▲김포한강지점장 정지선닫기정지선기사 모아보기 ▲마곡역지점장 김창석 ▲철산역지점장 임승택 ▲순천금융센터장 안병찬 ▲대구지점장 최병용 ▲연산중앙지점장 김종규 ▲부산지역금융본부 부본부장 정영남 ▲미사역지점장 김민수 ▲교대역지점장 김지호 ▲학익동지점장 윤경훈 ▲전주지점장 오기응 ▲상무역지점장 김윤정 ▲화명동지점장 권은준 ▲춘천지점장 정경미

□ 팀장

▲자금운용팀장 권대상 ▲ESG공공금융추진단TF팀장 정명섭 ▲여신관리팀장 임준택 ▲안전관리팀장 송인준 ▲펀드인프라구축TF팀장 서창교 ▲소비자지원팀장 장 욱 ▲신용평가팀장 이정민 ▲신탁영업추진팀장 박재곤 ▲투자금융팀장 정규선 ▲상품개발팀장 윤태주 ▲기업마케팅팀장 이현지 ▲국제금융팀장 노광식 ▲여신지원팀장 김종환 ▲IT개발부 공통관리팀장 이우석 ▲외환지원팀장 송대호 ▲IT지원부 영업점수작업제로반TF팀장 이응호

□ 기업금융지점장/RM지점장

▲강남기업금융본부 지점장 임현성 ▲중부기업금융본부 지점장 차범석 ▲동대문금융센터 RM지점장 이용호 ▲양재금융센터 RM지점장 주용한 ▲경북지역금융본부 RM지점장 박수식

□ 교육(금융연수원)

▲전철수·임규창·박성한·길윤호·변재희·안태욱·양제열·이은경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최대 관심사 ‘지배구조 선진화ʼ 검증에 집중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지주·은행]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의 금융지주·은행권의 핵심 쟁점은 ‘지배구조’다.연말 5대 은행장을 포함해 주요 금융그룹 계열사 CEO 54명의 임기 만료를 앞둔 상황에서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의 자회사 CEO 승계 절차가 미흡하다고 공개 지적하는 등 연일 지배구조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르는 형국이다.이에 더해 국회입법조사처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국감과 관련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제재와 은행대리업 실효성 등을 주요 점검 과제로 제시했다.특히 ELS 과징금이 최초 산정 단계 약 4조원에서 약 6000억원 수준까지 줄어든 과정의 근거와 판매전략을 결정한 경영진의 책임을 함께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 2천조 가계부채·코스닥 침체…정무위 국감서 벼른다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올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금융당국의 정책 설계와 사후 대응이 주요 검증 대상이 될 전망이다.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부터 가계대출 관리,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제재까지 안건도 다양하다.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생산적·포용금융 역시 시험대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첨단산업과 혁신기업, 중·저신용자 등으로 자금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금융규제의 문턱을 낮추는 과정에서 금융회사의 자본건전성과 리스크 관리가 약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관건이다.금융업권에서도 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 승계와 은행 내부통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이후 코스닥 활성화, 증권업계 교육세 부담, 정책금융기 3 국책銀 사고·새도약기금 관리…금융공기업 안건 ‘산적ʼ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금융공기업] 올해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공공기관의 정책금융 집행과 내부통제, 건전성 관리가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한국산업은행이 사무국을 맡은 국민성장펀드는 올해 1~9월 18조9000억원의 자금지원을 승인·결성했고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새도약기금도 장기연체채권 매입을 확대하고 있다.정책금융의 외형이 커진 만큼 공급 실적뿐 아니라 지원 대상 선정부터 집행 이후 관리까지 정책 목적에 맞게 작동하는지가 국감의 관심사로 부상할 전망이다.기관별로는 성격이 다른 관리 과제들이 맞물려 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부당대출 사태 이후 내부통제 장치를 잇달아 보강한 가운데 올해 발생한 국내외 금융사고를 계기로 개선책의 현장 작동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