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보 다이렉트, 신규 방송 광고 'VERY~끝' 선봬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2 10:42

간편 보험료 산출 및 쉽고 빠른 가입

KB손해보험의 온라인 브랜드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신규 방송광고 ‘VERY~끝’ 캠페인을 론칭했다. / 사진 =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온라인 브랜드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신규 방송광고 ‘VERY~끝’ 캠페인을 론칭했다. / 사진 = K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KB손해보험의 온라인 브랜드 ‘KB손해보험 다이렉트’는 신규 방송광고 ‘VERY~끝’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은 K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복잡하고 답답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을 KB손해보험의 초간편 보험료 산출로 간편하게 ‘끝’ 낸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했다.

KB손해보험 다이렉트가 지난해 선보였던 ‘아껴줄께요’ 캠페인이 할인 혜택 등으로 즐겁게 웃는 김연아 씨와 배우 이동휘 씨의 모습을 통해 다양하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알리고자 했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편리한 보험료 산출 및 가입 등 고객을 위한 쉽고 빠른 혁신적 서비스를 표현하고자 했다.

2017년부터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김연아는 이번에도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고객 역할로 새롭게 출연한 배우 양경원은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초간편 보험료 산출서비스에 만족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신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 ‘VERY~끝’ 캠페인을 통해 가격(할인) 중심의 다이렉트 시장에서 고객 가치 중심의 편익성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 다이렉트 만의 혁신적 기능을 광고를 통해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美·日 기반 신흥시장 공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일본과 미국 등 기존 해외 거점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해외 수입보험료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신흥시장에서는 지분투자와 현지 파트너십을 활용해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대해상의 해 2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베트남 방카 강화…그룹 금융망 잇는다 [보험사 글로벌 전략] 국내 보험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보험사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현지 보험영업부터 재보험, 금융사 인수·지분투자까지 진출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주요 보험사의 해외사업 성과를 짚어보고, 수익원 다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신한라이프가 베트남에서 방카슈랑스를 중심으로 영업 기반을 확대한다.여러 국가로 진출 범위를 넓히기보다 신한금융그룹이 현지에 구축한 금융망을 활용해 고객을 확보하고, 베트남 사업을 글로벌 진출의 표준 모델로 만든다는 전략이다.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라이프생명보험베트남은 천상영 3 교보라이프플래닛 역사속으로…디지털 전략 이끈 차남 신중현 상무 교보생명 글로벌 역할 커지나 [교보생명 3세 경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교보생명 흡수합병 수순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의 차남인 신중현 SBI저축은행 상무가 2020년부터 약 6년간 이어온 독립 디지털보험사 도전도 사실상 막을 내렸다. 신 상무는 지난 4월 교보라플 디지털전략실장에서 물러난 뒤, 교보생명 글로벌제휴담당이라는 직책을 맡은 만큼 합병 이후 그룹 내 역할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100% 자회사인 교보라플의 사업과 인력을 흡수합병하기로 의결했다. 금융당국의 합병 인가 등을 거쳐 오는 2027년 4월 통합을 마무리할 예정이다.합병 후에는 교보생명 내 독립조직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