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7명)
▼ 정몽윤
△ 사내이사 / 회장
△ 샌프란시스코주립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 현대해상 사장
△ 3년(2022.03.22)
△ 임기중(2004.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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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울대 영문학
△ 현대해상 총괄(사장)
△ 3년(2023.03.20)
△ 신규선임(2020.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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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이사 / 대표이사
△ 서강대 경제학
△ 현대해상 부문총괄
△ 3년(2023.03.20)
△ 신규선임(2020.03.20)
▼ 진영호
△ 사외이사
△ 숭실대학교 경영학 박사
△ 두산캐피탈 대표이사
△ 3년(2022.03.22)
△ 임기중(2016.03.25)
▼ 김태진
△ 사외이사
△ 고려대 법학과
△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3년(2022.03.22)
△ 임기중(2019.03.22)
▼ 김용준
△ 사외이사
△ 노스웨스턴대 마케팅 박사
△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 3년(2023.03.20)
△ 재선임(2020.03.20)
▼ 유재권
△ 사외이사
△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박사
△ 삼일회계법인 전무
△ 3년(2021.03.23)
△ 임기중(2018.03.23)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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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본현대생명이 자본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리며 재무체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급여력(K-ICS)비율을 200%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95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별도 차환 없이 상환하며 자본여력을 나타냈다. 상반기 흑자 전환에 이어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보험 본업의 수익기반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의 올해 6월 말 기준 K-ICS비율은 211.2%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200.1% 대비 11.1%p 상승한 수준이다.전년 동기 K-ICS비율인 164.9%와 비교하면 46.3%p 개선된 수준을 기록했다.K-ICS비율은 보험사가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보험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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