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BNK금융지주(연결), 2019/4Q 영업이익 680.83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6 16:00

[실적속보] (잠정) BNK금융지주(연결), 2019/4Q 영업이익 680.83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0.02.06 16:00]

(잠정) BNK금융지주(연결), 2019/4Q 영업이익 680.83억원

2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11,434.58억원(전년대비 -3.12% 감소),
영업이익은 680.83억원으로 잠정 발표했다.

BNK금융지주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19/12전년대비19/0919/0619/0318/12
매출액11,434.58-3.12%9,1229,2279,2179,388
영업이익680.83흑자전환2,4412,4692,478-243
영업이익률6%27%27%27%-3%
순이익384.981,8881,8461,870-271
순이익률3%21%20%20%-3%

기업개요

비엔케이금융지주주식회사는 주로 의 제조 및 판매에 종사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다섯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은행업부문은 장, 단기 대출형식으로 자금의 공급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부문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일임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업부문은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일반대출, 그리고 신기술사업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상호저축은행업부문은 예금 및 적금의 수입업무, 자금의 대출업무, 어음의 할인업무, 내ㆍ외국환업무 및 금융결제원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업부문은 자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 그리고 경영관리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암살자(들)' 논란에 키움증권도 유해진 광고캠페인 종료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주연 배우 유해진의 광고 활동으로 번지는 가운데 키움증권이 유해진을 앞세운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은 예정된 캠페인 종료라는 입장이지만, 최근 유해진을 둘러싼 논란이 광고업계로 확산하는 상황에서 캠페인 노출을 정리하면서 사실상 거리두기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최근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진행해온 광고캠페인을 종료했다.키움증권 관계자는 "유해진 배우를 모델로 한 광고캠페인은 종료됐으며 새로운 광고캠페인을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키움증권은 이번 캠페인 종료가 당초 예정된 일정에 따른 것이라는 입장이다. 광고 2 한화오션, 수주잔고 증가 불구 주가 짓누르는 ‘무배당 기조’ 한화오션 수주잔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주가는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으로 재무 상황이 안정화되고 있는 반면, 여전히 인색한 주주환원이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화오션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와 LNG운반선 2척 건조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6800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5.3%에 해당되는 규모다.한화오션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지난 9월에만 총 2조9000억원 규모를 수주했다. 이에 대해 시장에서 ‘잭팟’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과 달리 주가는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수주산업은 공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한다. 따라서 계약기간 대비 계 3 "취지는 공감, 최소비율 등은 한계"…'스몰캡 리서치' 의무 과제에 증권사 고심 금융당국의 증권사 중소형주(스몰캡) 리서치 확대 방안 추진에 대해, 증권업계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방식은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정보 비대칭 해소 목적 등이 있으나, 특히 스몰캡 커버리지 최소비율 의무 도입 등은 의도와 달리 보고서 품질 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 등이 나온다. 또, 천차만별인 각사 별 인력과 운영 여건 등이 반영돼야 한다고 꼽았다. 스몰캡 리서치 확대에 힘 실은 정부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리서치의 '매수 쏠림', 낮은 스몰캡 커버리지 등 문제제기를 반영한 금융당국의 개선 방안이 그대로가 아닌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금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