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BL생명, 제 53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5 13:24

사진=ABL생명

사진=ABL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BL생명은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 160여명을 초청해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53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수련회에서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 160여명은 ABL생명 연수원에 모여 미래 글로벌 리더로서의 꿈을 키웠다. ABL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리더십을 심어주고자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8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만기 ABL생명 감사실장은 축사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가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와 미래 사회의 트렌드를 배우고 필요한 역량을 경험했으면 좋겠다. 자신의 역량을 키우는 노력과 더불어 타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세를 배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수련회는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박진영 연구원의 ‘공룡으로 본 우주의 역사’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습관교육센터 안상렬 대표의 ‘리더십’ 이야기, 반크 박기태 단장의 ‘독도는 우리 땅’, 선플운동본부 윤상용 본부장의 ‘선플을 달자!’ 등의 강의가 펼쳐졌다. 또한 ABL생명 영업교육부 정두진 과장이 재능기부 강사로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경제 관념과 소비 습관을 가르쳐주는 ‘금융경제교육’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회장단 어린이들의 장래 희망을 들어보는 ‘나의 꿈 발표’, 그 동안 습득한 다방면의 지식을 겨루는 ‘퀴즈 게임’, 비보이 공연과 체험, 장기자랑, 그리고 캠프파이어가 함께 하는 ‘사귐의 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한편 이 행사에는 지금까지 총 1만 4,500여명의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들이 참가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2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3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