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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 개최 예고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1 14:27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 개최 예고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배틀그라운드 오픈 베타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마련한 전국투어 프로모션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의 개최를 예고했다.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는 전국 각지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이 게임의 재미를 보다 많은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월 중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인천, 천안 등 5개 지역에서 각 한 번씩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가 열릴 총 5개 PC방은 ‘에브리웨어 배틀그라운드 PC방’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추천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는 12월 15일 인천 및 12월 16일 천안에서 각각 열린다. 참가 희망자들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부 장소와 시간을 확인한 뒤 12월 6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당첨 여부는 추후 개별 통보된다.

카카오게임즈는 행사 당일, 특정 랭킹 달성하기, 특정 아이템 수집하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카카오프렌즈 상품, 치킨교환권 등을 선물한다 또,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인기 스트리머들을 초청해 특별전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는 ‘배틀그라운드 PC방 엔젤 습격 사건’ 프로모션도 동시에 실시한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가 열리는 12월 15일과 12월 16일 서울과 천안 지역 내 PC방을 각각 방문해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를 즐기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마우스 패드와 스마트링, 음료수 등을 증정한다.

세 번째부터 마지막 다섯 번째 ‘배틀그라운드 PC방 뚝배기 파티’와 ‘배틀그라운드 PC방 엔젤 습격 사건’이 열릴 지역과 장소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행사에 관한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고립된 섬에 떨어진 각종 무기와 차량 등을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이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 싸움을 벌이는 게임으로, 색다른 룰과 극강의 자유도, 수준 높은 그래픽과 사운드 등이 특징이다.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스팀과 별개 서버로 운영 중이며, 쾌적한 플레이 환경 등에 대한 호평 속에서 순조로운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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