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5~17일 아주대·목포대서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1-14 14:43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이달 15~17일 사흘간 국제금융기구 진출 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하는 설명회가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5~17일 아주대와 목포대에서 제9회 국제금융기구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재부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주대와 전라남도, 목포대가 주관하며 15~16일은 아주대에서, 17일에는 목포대에서 진행된다.

올해 행사에는 세계은행(WB),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개발은행(ADB),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녹색기후기금(GCF),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등 총 9개 국제금융기구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금융기구 인사정책 합동설명회, 국제기구별 인사정책 세부설명회, 기구별 채용인터뷰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울러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약 100명의 인터뷰 지원자를 대상으로 채용인터뷰도 진행된다.

특히 아프리카개발은행 인턴, 유럽부흥개발은행 초급전문가(JPO) 및 인턴 등 이번에 인터뷰를 진행한 일부 직위의 경우, 인터뷰 결과 등을 고려해 기구별 일정에 따라 올해 말 또는 내년 초까지 최종 선발을 확정할 전망이다.

국제금융기구 진출 관련 정보는 국제금융기구 채용정보 홈페이지에서 상시 제공되고 있다.

황건일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기구 진출 희망자에 대해 의사소통능력, 업무수행의 전문성, 팀워크를 위한 협업능력을 갖추고 국제기구 진출에 적극적으로 도전할 것을 제언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 복지시설 현장 점검 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마포구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남해석)는 지난 28일 마포복지재단과 어르신밥상 제2반찬공장, 마포보훈회관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마포복지재단의 주요 복지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실제 사업이 운영되는 현장을 살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설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지역 복지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남해석 위원장을 비롯해 강수영·백남환·안미자·원성혜·허디모데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집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위원들은 먼저 마포복지 2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3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