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한중월야작가 ‘나노 마신’ 대상 수상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29 12:28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한중월야작가 ‘나노 마신’ 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에서 한중월야작가의 ‘나노 마신’이 대상을 수상했다.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와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은 지난 9월 26일 총 19편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지난 6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진행된 본 공모전은 총 2,580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본 공모전은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 이용자들의 직접 참여로 예심을 거친 후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의 대상 수상작인 ‘나노 마신’은 한중월야 작가가 집필한 무협 판타지물로 미래의 후손에게 나노머신을 주입받은 주인공이 특별한 힘을 이용해 마교 교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나노 마신’은 전형적인 무협에 SF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다른 작품과의 차별화가 돋보였다는 심사평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우수상에 양승훈 작가의 ‘괴물 마법사’▲한산이가 작가의 ‘의술의 탑’▲콜트1911 작가의 ‘중헌 그의 이야기’ 등 3개 작품을 비롯해 장려상 5작품, 입선작 10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선된 19편의 수장작은 대상(1명) 1억 원▲우수상(3명) 5,000만 원▲장려상(5명) 500만 원▲입선(10명) 100만 원이 수여된다. 본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올해 말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한 작품들 대다수가 웹소설적인 구성에 집중 된 관계로 다른 장르로 분화 될수 있는 작품이 드물어, 올해 신설되었던 특별상(영화, 드라마, 웹툰) 부문은 당선작을 뽑지 않고, 11월 문피아 연참대전을 통해 해당 분야를 다시 모집할 예정이다.

당선된 작품들은 상금과 함께 종이책 및 전자책 출간 지원과 드라마 및 영화화 작업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본 공모전을 주최한 문피아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로운 소재의 웹소설들이 많이 출품되었다. 웹소설 공모전은 앞으로도 꾸준히 개최될 예정이니 웹소설 작가를 꿈꾸고 있다면 꼭 도전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3회 대한민국 웹소설 공모대전’ 수상작은 문피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0월 26일 月(음력 9월 16일) 띠별 운세 2026년10월 26일 月(음력 9월 16일)- 쥐(子)띠:48년생 세상은 아름답다. 증거가 남겨진다.60년생 멋으로 하면 손해 진심이면 통한다.72년생 가뭄 끝에 단비 한숨이 돌려진다.84년생 뿌듯한 결과물 침이 마르지 않는다.96년생 작은 것을 아끼는 우를 범하지 마라.- 소(丑)띠: 49년생 애써 했던 노력 남의 손을 탈 수 있다.61년생 단출했던 살림 크고 화려해진다.73년생 미루고 있던 계획 출발선에 서보자.85년생 빛나는 무대에 주인공이 되어보자.97년생 이도 저도 아닌 중간쯤을 지켜내자.- 범(寅)띠: 50년생 누군가의 배려가 급한 불을 꺼준다.62년생 말하는 자랑보다 지갑을 열어보자.74년생 진짜 같은 거짓 포장을 벗겨내자.86년생 후퇴 없는 2 ‘임기 반환점ʼ 삼성SDI 최주선, 투자 한계 해제 임기 반환점을 돈 최주선 삼성SDI 대표이사(사장)가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와 배터리 업황 부진이 이어지던 시기에는 재무 안정성 확보에 무게를 뒀지만, 최근에는 보유 자산을 활용해 투자 재원을 마련하고 미국 생산 거점과 차세대 배터리 사업에 자금을 투입하는 모습이다.여기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동시에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들과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고 전고체 배터리 등 미래 기술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최주선 대표 전략은 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면서 중장기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기차 배터리에 집중됐던 사업 구조를 다변화하 3 패트릭윤 한신평 대표 “신뢰 원칙 지키며 변화 대응”···사람 중심 AX로 경쟁력 ‘강화’ “AX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대체하는 것은 아닙니다.”“AI를 적극 활용하면서도 열린 소통으로 임직원의 강점을 살리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고 싶습니다.”패트릭윤 한국신용평가 대표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원칙을 이같이 설명했다.신용평가사가 제공하는 핵심 가치는 기업과 채권에 등급을 부여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투자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위험을 분석하고, 그 판단의 근거를 시장에 설명하는 데 있다. 분석 속도가 빨라져도 데이터의 정확성과 판단의 독립성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평가의 신뢰를 높이기 어렵다.윤 대표가 추진하는 AX도 이 같은 신용평가업의 특성에서 출발한다. AI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