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 검암동 퍼시픽하우스, 신혼가구 특별 할인행사 진행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14 10:46

인천 검암동 퍼시픽하우스, 신혼가구 특별 할인행사 진행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인천 창고형가구할인매장 퍼시픽하우스가 신혼가구 및 가구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퍼시픽하우스의 신혼가구는 타지역 소비자들의 발길을 이끌만큼 적은 예산으로 다양한 품목을 구입 할 수 있다. 특히 원목가구의 경우 사이즈 변경이 가능해 맞춤형으로 제작이 가능하며 이달 초 입고된 샤무드쇼파,샤무드침대 또한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한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가구의 30~50%할인된 가격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 하며 리클라이너소파,가죽소파,매트리스 등 몸에 직접 닿는 가구의 경우 전제품 체험이 가능하도록 매장에 마련되어 있어 비교 체험 뒤 구입이 가능하다.

퍼시픽하우스 임소아 실장은 "신혼가구 패키지가 아닌 패키지 예산으로 원하는 품목을 구성 할 수 있어 퍼시픽하우스의 가구 구입을 위해 타지역에서도 소비자 분들이 찾아 주신다" 며 "합리적인 가격의 가구를 구입 할 수 있는 퍼시픽하우스의 할인 행사 기간동안 방문 하셔서 직접 눈으로 가구 보시고 고르는걸 추천드린다" 고 덧붙였다.

한편, 퍼시픽하우스 검암동 매장은 김포가구단지,일산가구단지,운정가구단지 등과 자동차 3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 검암역,검바위역 하차후 도보방문 가능하다.



문수희 기자 shmoo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이찬진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엄중히 물을 것"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잇단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CEO(최고경영자) 등 경영진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는 제재 방침을 강조했다.또, 보안 취약으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경우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정 입법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게 협조할 방침이다.전금법 미적용사로 번진 해킹사고 금감원은 이찬진 원장이 지난 3일 임원회의에서 최근 금융권 해킹사고와 관련 업권 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IT 보안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해킹사고가 전통 금융사뿐만 아니라,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로 전방위 확대되고 있는 데 대해 경계했다.가상자산사업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 등에서는 대비 태세가 더욱 시급하다고 짚었다.대형 증권 2 60대 직장인의 고민② 젊은 상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홍석환의 커리어 멘토링] 어린 상사를 모시는 마음가짐과 자세1980년대까지만 해도 생산직 등 일부를 제외하면, 상사는 대개 직원보다 나이가 많았다. 연공 서열과 직급 중심의 인사 관행의 영향으로 경험과 근속연수가 쌓이면 직급이 올라가고, 자연스럽게 후배들이 부하 직원이 되었다. 특히, 사무관리직이나 영업직은 나이가 어린 입사 후배가 상사가 되면, 팀원인 선배는 자진해서 퇴직했다. 상황이 바뀌었다. 능력과 성과를 중시하는 인사제도가 확산되고, 정년퇴직 이후에도 재취업하는 사람이 늘면서 나이와 직급이 역전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다. 60대 직장인에게 30대나 40대 상사는 낯설지 않은 현실이다. 과거에는 자신이 지시하고 평가하던 나이의 상사에게 이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