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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투앤티, 독일 드럭스토어 여드름화장품 부문 판매 1위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8 11:23 최종수정 : 2017-11-12 13:22

▲사진:언더투앤티를 개발한 독일의 Dr.일레나 엘리스 의학박사

▲사진:언더투앤티를 개발한 독일의 Dr.일레나 엘리스 의학박사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독일의 유명 드럭스토어 여드름 화장품 부문에서 판매1위*의 언더투앤티는 독일 의학박사 일레나 엘리스가 오랜 연구끝에 개발한 브랜드이다.

(*Sourse: Nielsen, Total Poland, data from the 52nd week of 2016 Anti-Acne TOP Market position in Rossmann 2016)

언더투앤티는 독일을 비롯한 유럽을 중심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이 애용하는 스테디셀러 브랜드이며, 독일의 피부과 의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여드름 피부에도 안심하고 피부결점과 잡티를 가려주고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과 같은 메이크업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들은 단순히 피부에 붉은 자국이나 여드름등을 가려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문제를 감소시켜주는 힐링제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유투브를 통해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언더투앤티는 한국 공식온라인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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