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은행, ‘올포미 적금/카드’ 30만좌 가입 돌파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08 14:45

우리은행, ‘올포미 적금/카드’ 30만좌 가입 돌파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나를 위한 모든 것’이라는 의미의 ‘All for Me’를 브랜드화하여 출시한 ‘올포미(AllforMe) 적금/카드 패키지’가 지난 2월말 기준 30만좌(6500억)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올포미(All for Me)’는 작년 4월 나홀로족을 타겟으로 출시한 상품으로 적금과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올포미 적금’은 리조트/펜션 무료1박, 롯데관광 여행할인, 워터파크 할인, One-Day Class 할인, 무료도서 증정 등 나홀로족이 선호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나홀로족의 생애주기에 맞춰, 차량/주택구입, 창업 등의 이벤트 발생시 계약기간의 1/2이상 납입한 정상계좌인 경우 잔여회차 미납시에도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납입유예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포미 카드’는 1인 가구가 주로 사용하는 7대 업종(편의점, 홈쇼핑, 이동통신, 병의원 등) 중 빅데이터로 개인별 소비성향을 분석해 주로 사용하는 업종별로 높은 할인혜택(10~5%)을 부여한다. 또한, 영화관, 커피/치킨/피자 청구할인, 주요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는 5월말까지 ‘올포미 적금’ 가입시 최고 연 3.35%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더드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적금 약정금리(최고 연1.85%) 외에 추가로 만기해지시 총불입금의 1.5%를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위비꿀머니(1꿀=1원)로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혼밥, 혼술족과 같은 1인 가구를 위한 상품이 은행에서도 인기”라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사회트렌드에 맞는 상품출시를 통해 고객과 함께 커나갈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윤철 기자 raindrea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2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3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