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BNK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1-24 10:12

BNK부산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한국금융신문 부산=박민현 기자]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지난 21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전 임원 및 부실점장, BRM(리테일영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부산은행은 올해 미국의 금리 인상 여파, 동남 경제권 경기 악화 등 대내외 어려운 경제 환경 속 영업환경이 더욱 어려워질 것에 대비해 수익성과 건전성 강화에 집중하는 영업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소매대출 전담부서(리테일금융부)를 신설하고, BRM(리테일영업팀장)을 확대해 소매금융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부산지역 중심상권 중심으로 패밀리그룹(FG)제도를 확대 실시한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올해 부산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지난 50년간 부산은행을 믿고 신뢰해 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그룹의 경영화두인 절전지훈(折箭之訓:가는 화살도 여러 개가 모이면 꺾기가 힘들다)의 정신으로 전 직원이 하나로 뭉쳐 다가올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지역과 함께 100년 은행으로의 성장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상상하지 말라. 그리고 관찰하라.’라는 주제로, 변화하는 생활방식에 대한 철저한 관찰과 분석의 중요성에 대해 특별 강연을 했고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성과 우수 직원들에게 ‘밀양 얼음골 사과’와 ‘가락 황금쌀’을 특별선물로 전달했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LX세미콘, '기술·전략 전문가' 나준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 내정 LX세미콘이 기술·전략 전문가인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LX세미콘은 지난 3일 이사회를 통해 나준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이사 신규 선임 1명에 대한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나 대표이사 내정자는 LG반도체를 거쳐 2001년 LX세미콘에 합류했다. 이후 드라이버IC 개발실장(수석연구원), 대형 디스플레이 개발그룹장(상무), TV&IT사업부장(전무) 등을 역임하며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개발과 사업 성장을 이끌어 왔다. 풍부한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2024년부터는 전략마케팅부문을 맡아 디스 2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자본비율 높였지만 RoRWA '최저'···비이자익 개선 '관건'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의 올해 3분기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5대 은행 중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누적 순이익 성장률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웃돌면서 전년 동기 대비 RoRWA는 개선됐다.그러나 비이자이익 감소가 이익 증가율과 수익 효율 회복의 발목을 잡았고, 5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RoRWA가 2024년 수준에 미치지 못했다.가장 높은 RoRWA를 기록한 곳은 하나은행, 개선이 두드러진 곳은 농협은행이었다.농협은행의 경우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순이익을 적용하면 RoRWA 상승 폭이 가장 컸다.우리은행, 자본비율 개선에도 RoRWA 최하위 3분기 누적 지배주주 순이익을 9월 말 RWA로 나눠 계산한 결과, 우리은행의 3 DQN주주환원 늘린 BNK·JB, CET1은 하락…지방금융 밸류업 ‘체력전’ [2026 3분기 금융사 리그테이블] BNK·JB·iM금융그룹이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며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주주환원을 뒷받침하는 자본 축적과 수익성에서는 차이를 보였다.BNK와 JB는 분기배당을 늘린 가운데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전년 동기보다 낮아졌고, iM은 자본비율을 높여 기존 밸류업 계획의 1단계 자본목표를 넘어섰다.수익성과 자본적정성의 우위도 한 곳에 모이지 않았다. JB는 자기자본이익률(ROE) 13%대를 유지하며 가장 높은 자본 수익성을 보였지만 자본비율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iM은 위험가중자산(RWA) 관리에서 성과를 냈으나 ROE는 전년보다 낮아졌다.BNK는 세 곳 중 CET1비율과 ROE가 모두 가장 낮아, 환원 확대와 함께 이익 창출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