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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들강변 ‘남평 양우내안애 2차’ 막바지 분양 진행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2-04 09:05

사진:남평 양우내안애2차 조감도

사진:남평 양우내안애2차 조감도

[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조망권이 확보된 아파트들이 주택시장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는 가운데 나주시 드들강변에 들어선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가 분양을 진행 중이다.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 103-31 3BL에 터를 내리는 이 아파트는 분양 완료된 1차와 함께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형성한다.

단지는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 규모의 전용면적 59㎡, 74㎡, 84㎡의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사업지인 B3블록의 단지 앞, 뒤로는 강(드들강)과 산(월현대산)이 각각 펼쳐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유원지와 생태공원을 비롯해 근린공원, 수변둘레길이 조성돼 있으며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다.

광주 남구는 1천428억원이 투입되는 도시 첨단 국가 지방산단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시는 내년 6월에는 우선 분양에 들어가 2019년 6월에는 준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대 인구 유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남평 강변도시는 나주시에서 유일하게 공동학군을 실시하는 지역으로 광주광역시 명문학군으로 꼽히는 남구와 학군을 공유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 인성고와 대광여고 그리고 문성고, 대성여고, 송원고 등이 자리하며 남평 초등학교, 남평 중학교도 바특하다.

아파트에 인접한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갖췄다.

1차를 통해 나주, 광주 처음으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 적용)에 가변형 벽체와 4Room 혁신설계를 더해 실내 내부를 설계했다.

또한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에 유리하며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들이 지어진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11(상무역 2번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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