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실시

FN뉴스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29 07:42 최종수정 : 2016-11-30 07:42

기아차-현대건설 카쉐어링 서비스 MOU 체결

<strong>사진설명 :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실시</strong>기아자동차(주)가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카쉐어링 서비스를 도입하고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진설명 :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실시기아자동차(주)가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카쉐어링 서비스를 도입하고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 기아차, 국내 완성차 최초 아파트 단지 기반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

∙∙∙ 입주민 이동 편의 위해 기아차 전용 카쉐어링 서비스 제공

∙∙∙ 입주민 보유 차량 대상 경정비 및 세차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 국내를 시작으로 카쉐어링을 비롯한 모빌리티 서비스 글로벌 확장 목표

- 기아차 "다양한 서비스 제공 위해 양사가 더 넓은 영역에서 협력 희망"




기아자동차(주)가 현대건설과 함께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아파트 단지에 카쉐어링 서비스를 도입하고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호매실’ 견본 주택에서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쏘울 전기차, 카니발 및 니로 하이브리드 등을 활용한 입주민 전용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기존 보유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 오일 교환, ▲차량 수리, ▲소모품 교체 등의 온디맨드 경정비 및 세차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커넥티비티를 활용한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현대건설의 첫 번째 뉴스테이 아파트 단지인 ‘힐스테이트 호매실’을 시작으로 기아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가 현대건설의 신규 아파트 단지들로도 확대 제공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금번 사업은 기아차가 선도적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자로 거듭나기 위한 뜻 깊은 첫걸음으로 이를 통해 현대건설 입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양사가 더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FN뉴스팀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펙수프라잔은 ‘당일’, 피타바스타틴은 ‘3년’…대웅제약 이중잣대 ‘도마’ 대웅제약이 스위스 애보트 프로덕츠 오퍼레이션스와 체결한 동남아 의약품 공급계약 해지 사실을 2년 8개월 만에 지연 공시하면서 한국거래소의 제재 대상에 올랐다. 이번 사안은 단순 지연 공시를 넘어 회사의 품목별 공시 시점 차이와 미실현 예상 매출에 의존한 계약 공시의 실적 미달성 리스크, 나아가 반복되는 공시 지연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주요 신약 해지는 즉시 공시, 비주력 품목은 2년 8개월 지연4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2일 대웅제약에 대해 단일판매·공급계약 해지 지연공시를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공시 대상은 2016년 11월 체결한 피타바스타 2 기촉법 상시화 논의 재점화…기업 구조조정 '골든타임' 앞당겨야 기업 구조조정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부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고 채무 만기를 연장하는 사후적 처방만으로는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기업구조조정촉진법(기촉법)의 일몰을 앞두고 상시화 논의가 재점화하면서 구조조정 제도 전반을 손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부실이 현실화한 뒤 기업을 정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위기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정상화를 유도하는 선제적 구조조정 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는 12월 존속기한이 만료되는 기촉법의 상시화 또는 재연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01년 한시법으 3 “소음도 진동도 없다”…킨텍스 감싼 현대차그룹 ‘수소 밸류체인’ “엔진 진동도, 소음도 없다. 수소차가 상상 이상으로 우리 일상에 바짝 다가온 느낌이다.”4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6(WHE 2026)’ 현장. 현대자동차그룹 전시관에서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시승을 마치고 내린 한 참관객은 차에서 내리자마자 이같이 감탄을 연발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람회는 ‘Hydrogen Moves to Market: Making Bankable Projects Work’를 슬로건으로, 12개국 19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해 글로벌 수소 산업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의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은 720㎡(약 218평) 규모의 대형 전시관을 꾸린 현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