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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1세기 전자상거래 전략 발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7 14:32

대우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침체로 기업들의 주식 및 채권발행을 통한 직접금융 조달실적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1∼9월중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 6월 10조2천713억400만원에 달했던 기업들의 주식 및 회사채 발행실적이 7월 6조6천491억7천100만원, 8월 4조1천549억4천200만원으로 각각 감소한데 이어 지난 9월에는 2조6천130억2천만원으?떨어졌다.

주식 발행실적은 지난 6월 7조1천389억400만원에서 7월 3조8천174억7천100만원, 8월 2조4천187억1천600만원, 9월 2조1천640억2천만원으로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회사채 발행실적은 지난 6월 3조1천324억원에서 7월 2조8천317억원, 8월 1조7천362억2천600만원으로 줄어든데 이어 지난 9월에는 전달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4천490 억원으로 곤두박질 했다.

이에 따라 3.4분기중 기업들의 주식 발행실적은 8조4천3억원, 회사채 발행실적은 5조168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각각 32.3%와 48.2%가 줄어드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였다.

주식발행 실적은 지난 1.4분기중 6조2천931억원에서 2.4분기에는 12조4천82억원으로 급증했으며 회사채 발행은 1.4분기 11조1천854억원에서 2.4분기 9조6천923억원으로 감소세를 지속했다.

금감원은 올들어 대기업을 중심으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가 크게 늘어나고 중소기업의 회사채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이 증가하는 등 직접금융 조달실적이 급증세를 보였으나 대우사태 이후 급격한 감소세를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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