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리카드 '위비트래블'과 10월 징검다리 연휴 보내요

김하랑 기자

rang@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7 09:33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30개 통화 환율 우대
국내결제 5% 캐시백…환급 업계 최고 수준

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 / 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 / 사진=우리카드

[한국금융신문 김하랑 기자] 내달 첫째주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우리카드 '위비트래블 체크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27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임시 공휴일으로 지정하면서 이 기간 해외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실제 모두투어가 집계한 해당 기간 출발 해외여행 예약률은 전주 대비 45% 증가했다. ▲10월 1일 국군의 날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연휴까지 휴가를 사용하면 최대 12일 휴식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우리카드의 '위비트래블 체크카드'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출시된 이 카드는 ▲전세계 1300곳 공항라운지 연 2회 무료 ▲해외결제, 국제브랜드, 해외현금자동입출금기(ATM) 출금 수수료 면제 ▲30개 통화 100% 환율 우대 ▲재환전 수수료 50% 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없다.

해외 뿐 아니라 국내 혜택도 마련됐다. ▲쇼핑(우리페이·네이버페이·쿠팡·무신사·29cm·올리브영) ▲외식업(스타벅스·배달의민족·쿠팡이츠·컬리) ▲일상영역(대중교통·통신)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한다.

캐시백 규모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전월 20만~70만원 이상 사용시 2000원~3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타사 트래블카드의 경우 할인 한도는 월 최대 2만원에 머무른다.

출시 기념 행사도 진행중이다. 해당 카드 발급과 응모 후 건당 10만원 이상을 해외결제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원을 돌려준다. 아울러 이달 말까지 우리은행 위비트래블 외화예금에 가입하는 고객(선착순 10만명)에게 2 달러를 환급해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위비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과 환테크를 위한 편리한 금융상품을 찾고 계신 고객께 추천드리는 상품"이라며 "라운지 무료 이용, 각종 수수료 면제 등 해외여행에 특화된 혜택뿐만 아니라 국내 이용 시에도 캐시백 받으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하랑 한국금융신문 기자 r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자동차금융 포트폴리오 재정비…수익성·건전성 방점 [카드사 자동차금융 경쟁]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가 자동차금융 사업의 무게중심을 외형 확대보다 수익성과 건전성을 고려한 선별 영업으로 옮기고 있다. 중고차와 렌터카를 중심으로 자동차금융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플랫폼·카드 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해 자동차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한카드의 올해 상반기 말 기준 자동차 할부금융 취급액은 4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7.9% 감소한 수준이다.신한카드 관계자는 “자동차금융 시장은 차량 구입 수요뿐 아니라 경기와 금리 상황 등 소비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따라 취급 규모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자동차 할부금융 취급 2 금융 취약층 포용하려면…“등록 대부업 활성화 필요” [불법사금융 근절 방안]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해 등록대부업의 자금 공급 기능을 되살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위해 ▲‘대부’ 명칭 변경 ▲자금조달 통로 확대 ▲법정최고금리 탄력 운용 ▲네이버·카카오·토스 등 대형 플랫폼 연계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1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서민금융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서는 금융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이동을 막으려면 등록대부업이 살아나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대부업은 저신용자가 제도권에서 돈을 빌릴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창구인 만큼 이곳의 자금 공급이 막히면 수요가 불법사금융으로 넘어간다는 취지다.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는 “정부가 강력하게 서민금융 3 웰컴저축은행, 영업점 직원이 초등생 금융교육 강사로…고객 응대 경험 살려 눈높이 수업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저축은행이 영업점 현직 직원을 초등학생 금융교육 강사로 투입했다. 실제 고객을 응대하며 쌓은 경험을 수업 사례로 옮겨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는 취지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5일 충남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1사 1교 금융교육’ 첫 회차 수업을 진행했다.‘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과 금융권이 함께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융회사와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지식과 건전한 금융습관을 전수하는 활동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023년 한들물빛초와 결연을 맺은 뒤 매년 금융교육을 진행해 왔다.자원 신청한 영업점 직원 선생님…연말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