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전자, AI 가전 차별화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로 알린다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8-13 10:33

오리지널 콘텐츠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 프라임 비디오에 런칭
참가자들이 미션 통해 LG AI 가전 획득…우승자 10달러 상금

LG전자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콘텐츠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 / 사진=LG전자

LG전자 아마존 프라임 오리지널 콘텐츠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 / 사진=LG전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닫기조주완기사 모아보기)가 LG AI가전의 차별화된 고객경험과 편리함을 알리는 서바이벌 리얼리티쇼를 직접 제작해 아마존 산하의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프라임 비디오에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2일 오리지널 콘텐츠인 ‘하우스 오브 서바이벌’을 프라임 비디오에 런칭했다. 북미와 중남미 지역 등에서는 프라임 비디오 및 LG채널을 통해, 국내에서는 8월 말부터 LG채널에서 볼 수 있다. LG채널은 LG webOS TV에 기본 탑재하고 있는 무료 콘텐츠 플랫폼이다.

이번 오리지널 콘텐츠는 ‘가전 없는 가전쇼’를 주제로 한 이색적인 예능 프로그램으로 총 6개 에피소드로 제작됐다. YG(Young Generation)세대 시청률이 높은 서바이벌 리얼리티쇼 형식을 통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LG AI가전의 차별화된 편리함과 가치를 알리는 새로운 가전 마케팅 캠페인이다.

이번 리얼리티쇼에는 약 900명의 신청자가 지원했으며, 인터뷰와 심층 심리 검사 등을 통해 최종 참가자 8명이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양말 산에서 양말 짝 찾기, 눈 가리고 머핀 만들기 등 특별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텅 빈 집 안을 채울 가전과 생존에 필요한 물품 등을 획득하게 된다. 매회 투표를 통해 탈락자가 생기고, 최종 우승자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빈 집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LG 프리미엄 가전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체험하게 된다. LG 워시콤보를 획득한 참가자들은 힘든 손빨래에서 벗어나 세탁과 건조를 한 번에 끝내는 편리함을 경험한다. 저녁에는 LG전자 냉장고에서 만드는 고급스러운 원형 얼음 ‘크래프트 아이스’로 칵테일을 즐긴다.

또 스마트폰으로 밀키트의 바코드나 QR코드를 스캔한 후 오븐에 넣고 시작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최적의 요리를 완성해주는 ‘스캔투쿡(Scan-to-Cook)’ 등 편리한 LG전자 주방가전의 AI 기능도 경험한다. 이외에도 식기세척기, 스타일러 등 가사 노동을 줄여주는 다양한 LG 가전의 편리함을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LG전자 스마트홈 플랫폼인 LG 씽큐(LG ThinQ) 앱을 활용해 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하는 ‘씽큐 케어(ThinQ Care)’ 서비스도 체험한다. 이 서비스는 AI 기반으로 제품 작동상태를 분석하고 고장이 예상되면 씽큐 앱을 통해 고객에게 알려준다.

류주현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은 “텅 빈 집에 가전을 채워 나가며 LG전자 AI 가전만이 주는 차별화된 편리함과 함께 최신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모른다'·'여력 없다' 논란 MBK 김병주…2년 연속 국감 증인 채택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질타를 받았던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사진)이 2년 연속 국감 증인으로 채택됐다. 과거 국회 현안질의와 청문회 등에 잇따라 불출석한 전력이 있는 만큼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국감에서는 홈플러스 회생 책임과 함께 롯데카드 배당, 딜라이브 재무 문제, 사법 리스크 등이 쟁점으로 거론될 전망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7일 중소벤처기업부 국정감사에 김병주 회장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 이후 투입된 긴급경영안정자금과 입점상인 피해 등이 주요 질의 사유다. 김광일 MBK 부회장도 홈플러스 기업회생과 경영 책임 2 민주당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회장 책임 묻지 않으면 누가 납득하나” 최근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불기소 가능성이 보도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수사당국에 철저한 책임 규명을 촉구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도 국정감사를 통해 MBK와 홈플러스 경영진의 책임 및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문제를 살펴보겠다고 밝혔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전은수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병주 회장에게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누가 납득하겠느냐”며 “홈플러스 사태의 책임 규명에 누구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지난달 23일 검찰이 MBK파트너스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검찰은 올해 1 3 금호석화 돌아온 박찬구, 상반기 보수 15억…기본연봉도 증가세 [가성비 C-레벨]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올해 상반기 15억 원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 늘어난 규모다. 기본연봉이 오른 데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지급 되지 않았던 특별상여금까지 더해졌다.2일 금호석유화학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12억8500만 원과 상여 2억1400만 원 등 총 14억9900만 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11억9000만 원보다 3억900만 원(26.0%) 증가했다.올해 박 회장의 기본연봉은 25억7000만 원으로 전년보다 약 8% 올랐다. 금호석화는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회사 경영실적과 재정상황에 대한 기여도, 임원의 성과와 근속연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별 급여 인상률을 결정하고 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