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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CNP, 끈적임 없는 자외선 차단제 선봬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2-27 10:30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초저점도’의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제품 ‘애프터-레이 쿨링 선퀴드’를 27일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초저점도’의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제품 ‘애프터-레이 쿨링 선퀴드’를 27일 출시했다. /사진=LG생활건강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닫기이정애기사 모아보기)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초저점도’의 가볍고 촉촉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선제품 ‘애프터-레이 쿨링 선퀴드’를 27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기존 CNP에서 선보였던 선제품 대비 평균 점도가 84% 낮은 리퀴드 제형이 적용됐다. 가벼워진 만큼 마치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것처럼 얇게 밀착되는 ‘무중력’ 사용감으로 뭉침이나 백탁 현상 없이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오일성 자외선 차단제를 제형에 조밀하고 균일하게 분산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사용하기 전 흔들어줄 필요가 없으면서도 SPF50+/PA++++ 등급의 우수한 자외선 차단력과 촉촉한 수분감을 모두 갖췄다.

그립감이 우수한 조약돌 형상의 용기는 2중 패킹 구조를 통해 초저점도의 내용물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방지함과 동시에 원하는 양만큼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뿐만 아니라 약해진 피부를 보호해주고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는 리페어 펩타이드와 글루-히알루론산 성분을 담은 처방이 피부 전문 관리 후 사용 시 피부 장벽을 29.4%, 1회 사용 직후 피부 수분을 293.3% 개선해준다. 여기에 즉각적인 쿨링 효과로 피부 온도를 6도(17.1%) 감소시켜 자극받은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주며 리프 세이프, PEG 프리, 사이클릭 실리콘(Cyclic silicone) 오일 프리의 클린뷰티 포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CNP 애프터-레이 쿨링 선퀴드는 초경량 액체 타입 제형으로 기존 선크림의 끈적임과 무거운 사용감을 개선해 차별적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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