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악사손보, 건강부터 상해까지 112개 담보 담은 종합보험 신상품 출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7 14:44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

악사손해보험이 '(무)AXA올인원종합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악사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이 '(무)AXA올인원종합보험'을 출시했다./사진 제공= 악사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AXA손해보험(대표 기욤 마라보, 이하 '악사손보')이 현대인에게 실질적 혜택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종합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

악사손해보험은 질병부터 상해까지 개인별 맞춤형 보장이 가능한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대수명 증가 및 생애주기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소비자들의 성향을 반영해 맞춤형 설계가 가능한 보험이다. 질병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등은 물론 상해와 관련한 운전자, 의료, 통합 등 6가지 플랜에 총 112개 담보를 하나의 상품에 모았다. 가입자가 꼭 필요한 부분만을 선택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주계약에 해당하는 일반상해 80%이상 후유장해 담보를 포함해 암 진단금 및 생활자금까지 설계 가능하도록 질병진단도 보장하고 있다.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당뇨병은 물론 양성뇌종양, 말기간경화, 말기폐질환 진단금 등도 추가 탑재했으며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진단 시 생활자금 담보를 통해 생활비 보장이 가능하다.

특약 가입 시 1~8종 수술(시술포함)과 발병률이 높은 5대질환수술(관혈/비관혈) 등에 해당하는 수술을 받은 경우 수술비를 지급하고 입원비 및 응급실내원비 등의 폭넓은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이와 함께 상해사망, 후유장해, 일반상해 50%이상후유장해 보장 및 골절진단의료비, 일반상해수술, 상해간병인지원입원일당과 일반상해 입원일당부터 상급종합병원 입원일당 등 상해사고 발생 시에도 든든하게 보장할 예정이다.

(무)AXA올인원종합보험(갱신형)은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최초 가입 후 10년마다 자동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기욤 미라보 AXA 손해보험 대표이사는 "현대인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보장을 강화하고, 꼭 필요한 보장만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설계했다"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중점 보장하는 상품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검사부터 재활까지 보장하는 치료비보험 출시 [보험사 돋보기] 생명보험업계의 건강보험 경쟁이 진단비 중심에서 실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동양생명도 이 같은 흐름에 맞춰 검사부터 수술·치료, 재활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아우르는 상품을 선보이며 보장 영역을 세분화했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동양생명은 지난달 ‘(무)우리WON하는든든치료비보험’을 선보였다.이번 상품은 암·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의 진단·치료에 초점을 맞춘 기존 고액 보장 상품과 달리 질병이나 재해 발생 이후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의료비 보장을 강화했다.최근 생명보험업계에서는 질병 진단 시 일시에 보험금을 지급하는 진단비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 2 성원명 보험개발원 부장 “보험, 사후 보상에서 예방·지속 관리로 전환 필요” [2026 KIDI 보험미래포럼] 인구 감소로 보험업계의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워지고 기술 발전으로 질병·사망 위험의 양상도 달라지는 만큼, 보험사의 역할을 사고 이후 보험금을 지급하는 데서 고객의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방향으로 넓혀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성원명 부장은 30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KIDI 보험미래포럼’에서 ‘특이점에 도달한 보험산업의 레거시(Legacy): 그 한계를 넘어 진화하다’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성원명 보험개발원 기획관리실 국제협력팀 부장은 “보험은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위험 보상에서 위험 관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보험금 청구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급액을 3 리오 응 AIA생명 대표 내정자, 보험업 30년 경력의 재무·계리 전문가 리오 응 AIA생명 한국법인 대표이사 내정자는 생명보험업계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계리·재무·마케팅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 전문가다. 매뉴라이프의 아시아 법인과 AIA 중국법인을 거쳐 한국법인 경영을 맡게 됐다.리오 응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캐나다 워털루대학교에서 보험수리학과 통계학을 전공했다. 미국 보험계리사협회 정회원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매뉴라이프에서 경력을 쌓으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홍콩법인 기업계리사로 일했다. 2009년 4월부터는 말레이시아법인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고, 2011년 11월 싱가포르법인 CFO로 자리를 옮겼다.2014년 9월에는 AIA그룹에 합류해 태국·중국·대만 사업을 지원하는 지역 사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