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CJ ONE 체크카드 10만 장 돌파
‘CJ ONE 신한카드 체크’가 출시 2달 만에 10만장을 돌파했다.신한카드는 CJ와 함께 출시한 ‘CJ ONE 신한카드 체크’가 CJ ONE 멤버십과 캐시백 혜택에 힘입어 출시 2달 만에 발급 10만장을 넘어섰다고 4일 밝혔다...
2018-10-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렌딧, 원리금수취권 사고파는 '렌딧마켓' 개발 착수
렌딧이 원리금수취권을 사고 팔 수 있는 '렌딧마켓'을 개발하고 있다.렌딧은 2019년 1분기 내로 투자자 간 원리금수취권을 사고 팔 수 있는 실시간 온라인 서비스 '렌딧마켓'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렌딧마켓'은 ...
2018-10-0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드·캐피탈사도 올해부터 채용 필기시험 실시
카드사, 캐피탈사도 올해부터 은행처럼 신입사원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 후 필기시험을 도입한다.여신금융협회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여신금융업권 채용절차 모범규준'을 제정,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모범규준...
2018-10-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전해철 의원 "P2P대출 4조원 넘어…투자자보호 시급"
P2P대출 규모가 4조원을 넘어섰지만 금융당국 관리감독이 부재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정무위원회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P2P금융업계 누적 ...
2018-10-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부터 대부업 연대보증 사라진다
내년부터 신규 취급하는 대부업 대출에 대해 연대보증이 폐지된다.금융위는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신규 취급하는 개인 대출계약에 대해 연대보증을 폐지한다고 3일 밝혔다. 금융위 등록 대부업자...
2018-10-0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카드 국감 태풍 피했지만…수익성 악화 울상
지난 1일 국정감사 정무위원회 증인에서 저축은행과 카드사는 제외됐지만 저축은행과 카드사들은 수익성 악화에 마냥 웃을 수 없는 상황이다. 저축은행 업계에서는 금리 소급 적용 내용을 담은 약관 변경이, 카드사는...
2018-10-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카드 하반기 신입 50명 채용…"질문 유도하는 2분 자기소개 유용"
"필기시험 합격 후 1차 면접이 블라인드여서 2분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질문을 할 수 있는 소재를 자기소개에 두고 관련 답변을 준비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2일 우리은행 본점 4층 강당에서 열린...
2018-10-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페퍼저축은행,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전달
페퍼저축은행이 인천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페퍼저축은행은 1일 인천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을 전달하며 미래성장을 위한 지역 인재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2일 밝혔다.페퍼저축은행은 4일 인천에서...
2018-10-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나카드, 발급 90만장 돌파
코나카드가 발급 90만장을 돌파했다.코나아이는 9월 말 기준 코나카드 누적 발급량이 90만장을 돌파, 연내 200만장을 전망한다고 2일 밝혔다.작년 11월 런칭한 코나카드는 정식 광고를 시작한지 8개월 만에 90만장을...
2018-10-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2018년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예금보험공사가 2018년도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예보는 4일부터 31일까지 예보 업무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의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하기 위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
2018-10-0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스케치] 은행장에게 보이스피싱 예방 아이디어 물은 윤석헌 금감원장
윤석헌 금감원장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행사에서 은행장들과 보이스피싱 예방 의견을 나눴다. 윤석헌 원장은 은행장들에게 아이디어를 제시하라며 소통하려는 모습을 보였다.1일 오후2시30분 9층 금...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석헌 금감원장 "보이스피싱 하루 평균 피해액 10억원…10월 집중 단속"
윤석헌 금감원장이 "남녀노소 불문 보이스피싱으로 하루 평균 116명이 10여억원의 피해를 입고 있다"며 "금융권은 보이스피싱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윤석헌 금감원장은 1일 오후2시30분 금...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창립 11주년 신한PayFan론칭…Only1 기업 진화해야”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신한카드가 Only1 기업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창립 11주년에 맞춰 신한FAN을 개편한 신한PayFAN을 론칭, 초개인화 기반 국내 소비·금융 플랫폼으로 육성한다고 밝혔다.임영진 신한...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카드 수수료 인하 생존권 위협…총력 투쟁 전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가 정부의 수수료 인하에 총력 투쟁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는 1일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정책 반발을 무마시키고자 정부가 강도 높은 가맹점수수료 인하를 추진하고 있...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페이먼츠, 후이즈와 상생플랫폼 협약 체결
웰컴금융그룹 계열사 웰컴페이먼츠가 후이즈와 상생플랫폼 협약을 체결한다.웰컴페이먼츠는 19일 웹 호스팅사 후이츠와 결제, 정산 상생플랫폼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상생플랫폼 협약은 웰컴페이먼츠에...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C카드, 카드사 최초 QR결제 서비스 출시
BC카드가 카드사 최초 QR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BC카드는 국내 카드사 중 최초로 국제결제표준 규격의 QR결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BC카드 QR결제 서비스를 국제결제표준 규격을 사용해 비자, 마스터 등...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협,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 53명 내외 채용
신협이 2018년 하반기 신입직원을 53명 내외로 채용한다.신협중앙회는 전국 27개 신협, 53명 신입직원을 공동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공동채용제도는 신협중앙회가 채용계획이 있는 신협(조합)을 대상으로 채용신청서...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체 신규 대출영업 사실상 중단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대부업계 수익성 악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연체와 부실이 높은 저신용자에게 자금 조달원이 됐던 대부업계마저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신규대출마저 중단하고 있는 상태다. 은행, 캐피탈 등에서...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코스트코로 시장 판도 흔드나
혁신의 아이콘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사진)이 코스트코 독점 계약권을 따내면서 시장판도를 뒤흔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카드는 지난 8월 24일 코스트코 제휴사업자로 선정, 향후 10년간 코스트코와 현대...
2018-10-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최고우대금리 4.5%를 제공하던 상상인저축은행 ‘아낌없이 주는 적금’이 8월31일자로 판매가 종료되면서 24개월 정기적금은 금리 혜택이 3%대로 ...
2018-09-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대부금융협회, 대부업 명칭 공모전 개최
한국대부금융협회가 대부업을 대표할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10월 1일부터 불법사채와의 혼동을 방지하고 대부업의 다양한 업태를 총칭할 수 있는 대부업의 새로운 명칭을 찾는 대국민 공모전을...
2018-09-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4.6%
9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4.6%였다. 24개월 저축은행 정기적금 중 상상인저축은행 상품 판매가 종료되면서 12개월 최고우대금리가 더 높게 됐다. 정기적금은 금리가 높더라도 자세히 ...
2018-09-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